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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08 매수할 땐 몰랐지만, 매도할 때 깨닫는 10가지 교훈 part 2 [새벽보기 197]

26.01.29 (수정됨)

2025.04.28

https://blog.naver.com/dawnsee1/223848256437

 

 

✅ 본 것

4. 수도권은 확실히 다르다

  • 수도권의 풍부한 수요는 운용 관점에서 난이도가 낮다=전세 손님 찾기 수월
  • 매도 역시 지방보다 수월
  • 하지만 난이도가 낮다고 가격이 잘 오르는 건 아니다.

 

5. 지방 매도 난이도는 올라갔다

  • 지방 물건은 가격이 싸다 / 투자금이 적게 든다 / 싸이클 회전속도가 빠르다 는 3가지 장점이 있다.
  • 10년에 한번씩 오는 수도권 장보다 저점 싸이클의 도시에 투자하는 것이 돈을 불리기 용이하다
  • 21년 이후 기본 세율 적용 주택 보유기간이 1년→2년으로 변경, 세입자 거주기간이 2년→4년으로 늘어남
  • 그래서 ‘지방 투자는 목표 수익률을 달성하면 뒤도 돌아보지 말고 매도하라’라고 이야기했다.

 

6. 시장마다 팔리는 것이 다르다

  • 23년 이후 전국은 실거주장이었다.
  • 이런 실거주장에서는 좋은 물건들만 팔린다.
  • 투자자들은 실거주자들에 비해 가격이 싼 걸 찾는다 = 수익률
  • 그래서 1,2군 보다 4,5군에 다주택자들이 많이 있다.
  • 지금 투자자들이 거의 없기 때문에 4,5군에 흐름이 덜 오는 이유다.
  • 매도 전략도 투자자 대상과 실거주 대상(공실 후 매도)로 가는 것이 효과적인 시장이다. 

 

✅ 깨적

  • 수도권과 지방 투자의 차이점을 이해해야 투자를 오래할 수 있겠다.
  • 지방은 싸이클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 투자를 훨씬 주도권있게 선택할 수 있지만 물리적인 어려움이 있다.
  • 시기와 시장마다 잘 팔리는 것이 다르다.
  • 항상 시장을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게 잘 살피자.
  • 적용점 : 내가 이동할 수 있는 범위 내의 지방(천안, 송도, 평택 등)을 투자 범위로 생각하고 지투를 신청하자.

 

✅ 2026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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