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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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것
4. 수도권은 확실히 다르다
- 수도권의 풍부한 수요는 운용 관점에서 난이도가 낮다=전세 손님 찾기 수월
- 매도 역시 지방보다 수월
- 하지만 난이도가 낮다고 가격이 잘 오르는 건 아니다.
5. 지방 매도 난이도는 올라갔다
- 지방 물건은 가격이 싸다 / 투자금이 적게 든다 / 싸이클 회전속도가 빠르다 는 3가지 장점이 있다.
- 10년에 한번씩 오는 수도권 장보다 저점 싸이클의 도시에 투자하는 것이 돈을 불리기 용이하다
- 21년 이후 기본 세율 적용 주택 보유기간이 1년→2년으로 변경, 세입자 거주기간이 2년→4년으로 늘어남
- 그래서 ‘지방 투자는 목표 수익률을 달성하면 뒤도 돌아보지 말고 매도하라’라고 이야기했다.
6. 시장마다 팔리는 것이 다르다
- 23년 이후 전국은 실거주장이었다.
- 이런 실거주장에서는 좋은 물건들만 팔린다.
- 투자자들은 실거주자들에 비해 가격이 싼 걸 찾는다 = 수익률
- 그래서 1,2군 보다 4,5군에 다주택자들이 많이 있다.
- 지금 투자자들이 거의 없기 때문에 4,5군에 흐름이 덜 오는 이유다.
- 매도 전략도 투자자 대상과 실거주 대상(공실 후 매도)로 가는 것이 효과적인 시장이다.
✅ 깨적
- 수도권과 지방 투자의 차이점을 이해해야 투자를 오래할 수 있겠다.
- 지방은 싸이클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 투자를 훨씬 주도권있게 선택할 수 있지만 물리적인 어려움이 있다.
- 시기와 시장마다 잘 팔리는 것이 다르다.
- 항상 시장을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게 잘 살피자.
- 적용점 : 내가 이동할 수 있는 범위 내의 지방(천안, 송도, 평택 등)을 투자 범위로 생각하고 지투를 신청하자.
✅ 2026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