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7
https://blog.naver.com/dawnsee1/223847788861
✅ 본 것
- 폭등과 폭락 장에서 글자로만 알던 것들을 직접 경험하게 되었다.
- 부동산은 환금이 바로 안되기 때문에 위기를 온전히 비켜나가는 건 불가능 → 대비
- 이 과정에서 망하지 않았고 잃지 않았단느 것이 감사
- 나 혼자 마음먹으면 벌어지는 매수 보다 마음 먹어도 사줄 사람이 없으면 이뤄지지 않는 매도가 100배 어렵다
- 매도에 있어서 수익률과 투자금은 양날의 검이다
- 다주택 월급쟁이 투자자 : 최대한 적은 투자금으로 최대한 좋은 물건을 사는 것
- 원칙은 변하지 않으나 기준은 변한다
- 적절한 투자금으로 최대한 좋은 물건을 사는것이 지금의 과제
- 투자금을 적게 들였으니 상대적으로 선호도가 낮은 물건을 샀고 장부상 수익률은 높지만 매도 순서는 밀리는 경우가 많다
- 수익률이 높으면 최고다 = 모든 순간, 모든 사람에게 맞지 않는다는 것을 경험
- 리스크는 감수하기 싫고 대가는 얻고 싶다면 그건 도둑 심보다
- 팔아야 돈이다
- 자산에 위협이 될 거라 생각했던 코로나가 유레없는 돈풀기로 자산이 엄청 늘었다.
- 22년 유례 없는 금리 인상으로 주식, 부동산이 앞다퉈 떨어졌다.
- 그럼에도 원칙을 지켜 투자했기에 그 순간 망하지 않았다.
- 하락장에서 안정적으로 환금할 수 있는 자산을 골라 올바른 의사결정으로 정리했다.
- 환금이 좋은 주식과 아파트는 위기의 순간 나에게 숨통을 트여주었다.
- 투자는 게임이 아니다. 투자 성과가 내 계좌로 입금이 되어야 비로소 끝난다.
- 까치밥을 줘야한다.
- 사기 전에는 다 좋아보이지만 가계약금을 보내는 순간 콩깍지가 사라진다.
- 매도도 마찬가지다.
- 너무 싸게 파는 것 같고 매수자가 얄밉고 부사님도 야속하다.
- 하지만 매도는 까치밥(매수자의 이익분)이 있어야 한다.
- 내가 조금이라도 더 받기 위해 까치밥을 두지 않고 팔려고 하면 원활히 되지 않는다.
- 매도는 늘 아쉬움이 남는 것 같다.
✅ 깨적
- 상승장과 하락장을 직접 투자자로 경험하고 매수/매도를 해보는 건 중요하다.
- 많은 사람들이 상승장에 투자를 시작하고 이익을 보지만
- 하락장에서 많이 떠나간다.
- 하락장에서 버티고 투자를 이어나가는 사람이 진짜 투자자라고 생각한다.
- 나도 한번도 매도를 경험한 적이 없다.
-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이렇게 글을 읽고 미리미리 준비해도 경험만큼 중요한 것은 없는 것 같다.
- 매도하지 않을 좋은 자산을 취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소액투자로 돈 벌 수 있는 투자가 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다.
- 매도도 경험해보고 양도소득세와 보유세, 가치 등을 치열하게 생각해보면서 경험을 쌓자.
- 적용점 :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피하지 말자. 27년부터 아자아자~!
✅ 2026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