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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준72기 3고초려 끝에 경제적 자유 9하조_3단] 1/28 목실감 #645

26.01.29

 

 

1/28 감사일기

 

1 너무 좋은 우리 39조원분들과 함께한 4주, 덕분에 많이 성장하고 저도 따뜻함을 배웠던 것 같습니다.,

소수여서 더 가까워질수 있었던 시간들. 남편과도 말못하는 재미있는 단지 이야기, 지역이야기

나눌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소통의 기쁨이 충만했습니다,.

2 결론 임보 정말 한장쓰기 더더욱 게을러 지는데 조원분들 보며 자극받아 할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 독서 인사이트 아침마다 나누게 되어, 덕분에 독서도 할수 있어 감사합니다.

좋은 책들, 작가님들의 인사이트 하나라도 알게 되어 더 감사합니다.

4 퇴근길 버스가 착착 잘 연결되어 감사합니다. 우리 남매들이 좋아하는 붕어빵도 사고

떡복이도 포장해 갈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포장한 떡복이 날아가 육수가 사망했지만,

다른 재료들은 멀쩡해서 감사합니다. 화날수도 있었는데 어떻게 맛있게 끓일까 고민해볼수

있었습니다. 웰씽킹의 힘!

5 첫째의 다리 조금 나아져서 감사합니다. 퇴근후 왠일로 낮잠자는 둘째, 열이 났지만 그래도

컨디션은 많이 나쁘지 않아서 감사합니다 저녁도 냠냠 잘 먹어주어 감사합니다.

6  떡볶이로 간단히 저녁이 해결되어, 임보와 조모임에 집중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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