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디그로그 입니다.
오늘은 줴러미 튜터님과 함께
<육일약국갑시다> 독서모임이 있었습니다.
치열한 노력과 집념
그리고 타인을 향한 진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 함께한 시간들
같이 이야기 나누면서 배운 점들이 정말 많았는데요.
중요한 메시지만 날아가기 전에 돌아보려고 합니다.
중요한 건 마음
튜터링을 앞두고 만난 튜터님들이다보니
역시 나눔에 대한 생각들과 고민들이 많았는데요.
마음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고민하면 행동이 나와요.
행동으로 나오는지,
행동으로 옮기기 전의 고민으로 나오는지,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마음이야 말로 나눔이나 튜터링의 본질이라는 점에서
다시 한번 그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절실하게,
그리고 집요한 집념을 가지고
주어진 일을 열정을 가지고 해나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튜터가 되는 것의 의미는
단순히 정성과 돕는 마음 뿐만이 아니라
그 이상의 마음가짐과 의미에 대한 공감이 필요하다는
다음 그림까지도 그려주신 점에서
‘나는 정말 어느 정도의 마음가짐으로
임하고 있는지’ 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행동을 보면 알 수 있어요.
마음이 정말 크면 행동이 나옵니다.

working backward 라고
고객으로부터 역으로 제품 설계하는
고객 중심 주의인 아마존의 방식처럼
사람에 대한 깊은 관심이 있다면 나오는 행동!
알려주신 순서파괴 책도 꼭 한번 읽어봐야겠습니다!
목표한 일을 되게 하는 방법
1) 일을 기준 생각하기
요즘 들어서 미완성인
일들이 쌓여만 가고 있는데요.
시간이 쫓기는 게 습관이 되다면
시간 기준으로 루틴을 돌리는 것보다
일을 기준으로 끝내고 자기!!
또 객관적으로 해낼 수 있는 일인지
스스로 돌아보고 일의양과 목표를 재설정 할 줄 아는 것도
필요하다는 점을 알아차리게 되었습니다.
=> 시세루틴도 ‘동' 단위나 1시간 컷으로 줄여나가기
2) 시스템 만들기

마음만으로는 해결이 안되기 때문에 필요한 시스템!
꼭 해야하는 일을 하면서도
루틴 블럭을 생성 하면서 시스템을 두어야
일을 밀리지 않으면서 할 수 있다!!
튜터님께서도 캘린더로는 부족하다고 느끼셔서
시간대별로 엑셀시트 만들어서
점심, 저녁 식사 누구와 함께 할건지 까지도
지정해서 관리하고 계시다고 말씀 주셨는데요.
철저한 계획아래 치고 들어오는 일정과 일이 있긴 하지만,
꼭 필요한 일들은 되게끔 시스템 만들기!
스스로 시스템을 부수지 않으면서 잘 지켜 나가보겠습니다!
튜터링을 앞두고

가르치고, 성장 시키고, 이끈다기 보다는
어려움을 도와준다는 마음을 갖춰야 한다는
말씀도 정말 기억에 남습니다.
낮은 자세로 상대방의 관점에서 이해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튜터가 될 수 있도록
시간을 보내겠습니다.
긴 시간 독서모임 진행해주신 줴러미 튜터님,
의미 있는 경험담과 질문 공유해주신
에이스 동료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