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디그로그 입니다.
26년 1월 이번달은 정말 처음 해보는 게 많았던 달이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에이스반으로 보냈던 첫달은
앞으로도 정말 깊은 인상을 남길 것 같습니다.
부족했던 점들,
그리고 느꼈던 점들을 돌아보며
다소 저를 위한 글을 작성 해보려고 합니다.
사실 기존에는
튜터님들과 에이스분들을 볼 때
실력적으로 뛰어난 사람이라는 생각만 했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직접 실력이야 더할 나위 없이 좋으시지만,
투자자로서의 실력이 다가 아니라는 점을
이번 첫달을 함께하며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튜터링을 통해서
누군가를 공식적으로 가르치는 위치에 된다는 건
기존까지 제가 상상했던 것 보다는
실로 더 대단하고 엄청난 일인 것 같습니다.
제대로 알려 주고 싶다는 책임감에
더 임장하고 더 뾰족하게 생각하고
더 시세를 자주 들여다보고 철저해져야 했습니다.
에이스가 되는 순간 긴장해야 해요.
대략적인 틀과 규칙은 있지만
스스로 최대한의 자율성을 가지고
해나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단순히 환경에 있다고 강제 성장 할 수 있는
월부학교와의 또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여러 일정들이 있고,
시간은 한정되어 있던 나날들을
다시 돌아보니 매 순간 순간
시험에 드는 과정이있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번 감기는 눈을 뜨면서 해나가거나
이렇게까지 해야되는지에 대한 생각이 스칠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야할 이유가 분명하고,
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어야지만
그 과정을 뚫고 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은 나약해지면
밑도 끝도 없이 나약해지면서
해야되는 일들을 안하거나 못했을 때,
그게 하고 싶었던 일이라고 할지라도,
‘한번 싫은 소리 듣지 뭐~’
‘한번 마음 불편하면 되지 뭐~’
핑계를 대며 어쩔 수 없었다고 넘긴 경우도 있는데,
타인을 가르치는 선생님이라면,
이런 예외는 없는 것 같습니다.
특히 잘 가르치고 싶다면요 ㅎㅎㅎ
스스로의 실력 성장이나 투자 뿐 아니라
타인의 실력 성장과 투자를 책임 진다는 의미를
조금 더 진하게 느낄 수 있었던 한달 이었습니다.
이제는 임장을 조금은 할 줄 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멀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무엇을 봐야할지 안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그 단계를 넘어서
조금 더 꼼꼼한 사전 조사를 통해서
현장에서 더 깊이있게 볼 줄 아는 투자자가 되어야 합니다.
내가 새롭게 배워가는 지역과 더불어서
타인에게 알려줄 수 있을 지역까지도
현장에서 조금 더 잘 보는 투자자가 되는 방법은
임장의 스킬을 계속 늘려가는 것이 아니라
아는 만큼 보이기 때문에
더 많이 알기 위해서 노력하는 과정이
선행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첫달 첫번째 분임을 통해서 느꼈습니다.
더 잘 알려주기 위해서는
그만큼 더 많이 현장에 있어야 된다는 사실까지두요 ㅎㅎ
시세 스터디를 통해서 더 넓게 지역을 파악하고,
임장 사전 조사를 통해서 더 깊이 있게 파악하기
각 과정에 대한 의미를
시간이 지니면 지날수록 느꼈던 만큼,
앞으로 다가올 2월에는 조금 더 망설이는 시간 없이
하루하루를 알차게 보내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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