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방에 거중중인 워킹맘으로 부족하지만 월부에 입성 후 0호기를 매도 하였고 그 매도금으로 현재 구리지역 투자를 위해 임장중입니다. 다산에 같은단지 같은평수인데 매매가가 5천만원 차이가 나는 물건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1번은 역과 상가가 가까운 주전물건이고 2번은 역에서 거리가 좀 멀지만 학교와는 가까워요 2번이 매매가가 낮아 안전마진에 들어오지 않나 싶은데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있어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2번 집은 못 봤지만 구조변경이 약간 되어 있는거 같고(부동산에서는 약간 호불호가 있지만 수리비 크게 들지 않을거라 합니다 전세입자도 크게 문제 삼지 않고 계약한다고 해요) 기존 세입자가 나가고 새로운 세입자가 이번 4월말에 입주한다고 해요 주인이 기존 세입자가 나간다고 해서 매매, 전세 둘다 내놨는데 전세가 먼저 나가 새 전세입자가 4월말 입주고 전세자금 대출을 받을 예정입니다 전세자금 대출이후 등기를 가져와야해서 가계약 후 5월초에 계약서 쓰고 말에 잔금치는걸로 설명하세요…저는 꼭 전세자금 대출후에 계약서를 써야하는지 의문입니다;;; 5월에 계약서을 쓴다고 했을때 그동안 규제로 인한 변동상황이 생길 가능성도 있어 고민이 깊습니다. 같은투자금이 들어가고 같은단지 같은평수에 매매가 5천만원이 차이가 난다면 어떤 결정을 하는게 좋을지요…
-1번 신고가+주전 역과 상가가 가까움
-2번 전세입자 4월말 입주(전세자금 대출)
계약서 쓰는 시기 및 잔금일 설정에 대한 문제
5월달에 계약서를 써야한다고 부동산에서 안내 그렇게 된다면 규제가 나올 가능성에 대한 대응 단 5천만원 쌈
2번 물건에 대한 확신을 만들기 위해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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