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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보며 실천해야지 라고 느낀 것들



OT와 1차시

카드 관리에 대한 엑셀 파일을 이미 만들어뒀는데

2026버젼으로 만들어볼까 싶음

 

2차시

매출을 볼 때마다 마이너스 고정비를 바로바로 생각해서 '이번 달 순수익은 얼마겠구나'를 계산할 수 있어야겠다.

자영업자는 보통 매출의 2~30프로가 소득이라고 한다. 나는 매출의 몇 퍼센트가 소득일까?

 

3차시

-이번주 S&P 100만원 / 나스닥 70만원 / 슈드 50만원 사기

-쫌쫌따리로 들어왔던 분배금, 수익으로 정리하기

-내 연금저축펀드, 작년엔 많이 못했는데 올해는 1월부터 50만원씩 하고 있다.

-내 연금저축펀드, 매년 얼마씩 투자했는지도 기록할 것



4차시

새롭게 알게된 사실 ‘4대보험료는 월급의 약 10%이다.’

이 말인즉 1년 일하면 1달 번 돈 만큼 국가에 내는 것 + 거기에 번만큼 소득세 또 냄.

연말정산을 위해 부양가족, 노란우산 공제하고 신용카드보다는 체크카드를 쓴다.

 

5차시

"술. 다음 날 일 못 하는 건 기정사실이다.

술 먹고 다음 날 못 일어나잖아."

그게 나야

 

6차시

전에 아빠한테 20년 전으로 돌아간다면 무슨 말을 해주고 싶냐고 물었는데

예상외로 아빠는 해줄 말이 없다고 하셨다. 사업이 망하고, 이 길이 아니면 다른 길이 없어서 했던 거라.

그래서 내가 ‘왜 이만큼 안정적으로 잘 살고 있는데’ 라고 하자

지금까지 열심히 살았어도 평균보다 더 못 사는 수준이지 않느냐고 말씀하셨다.

 

아빠가 엄청나게 성실하다라는 걸 안다. 

아파도 아프다고, 힘들어도 힘들다고 단 한 마디도 하신적이 없다.

그렇게 가족들을 위해 고생해오셨음에도 못 사는 수준이라고 인지하는 그 말이 너무 마음이 아팠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올바른 판단을 한다는 보장은 없다

이제부터 내가 더 많이 배우고 나은 결정을 해서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켜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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