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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34기 추2도 잊고 뽀튜터님이ㄹ5 투자하는 뽀뇨들_락솔트] 두둥~❤️ 튜터링은 뽀오통령이 접수한다!

26.02.11

 

안녕하세요. 

물속을 뚫고 내려가는 돌멩이처럼,

목표를 향해 거침 없이 나아가는 락솔트입니다. 😊

 

26년 추운 겨울날 

뽀오뇨 튜터님과 뽀뇨즈들이 함께한

튜터링데이 후기를 남겨볼까 합니다.

 

튜터링 데이는
오전에는 임보, 오후에는 임장

순서로 진행되었구요.

임장을 마치고 저녁을 먹은 후에는

카페에서 함께 이야기 나누며

더 돈독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임보

 

오전 임보 시간에는

스터디룸에서 서로의 임보를 발표하고,

튜터님의 피드백을 듣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줄어든 임보를 어떻게하면 인사이트 있게 채울 수 있는지

능력자 뽀뇨즈들 임보를 통해서,

뽀오뇨 튜터님의 피드백을 통해서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번 임보 튜터링의 핵심은

‘다이어트’였습니다.

 

새롭게 적용된 max50장

(임보40, 앞마당웬페이지10)

에 맞춰서 정말 필요한 것만 남기고,

우리의 가족과 일상과 건강을

지키는 데에 시간을 더 쓸 수 있게되는

유익한 시간이었는데요.

 

그러기 위해선

정보만 잔뜩 가져다 쌓는 임보가 아니라

그래서 뭐?에 대한 대답.

나의 ‘생각’을 많이 넣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뽀튜님 가르침은

~~이지 않을까? 라고 세운 나의 가설들이나

임장지에 대한 판단들을 임보에 적었으면,

 

그게 맞는지

과거 데이터/전화임장/매물임장을

통해 더 선명하고 명확하게 검증하고

이를 임보에 꼭 답으로 남겨야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동안 뇌 내 망상으로

단지와 생활권의 가치를 판단하고

넘어갔을지 생각하니

등골이 서늘했습니다.

 

분임/사임을 통해

여러 질문과 가설을 만들고,

단임/전임/매임을 통해 선호도를 선명하게 파악하며

질문과 가설에 답해 나가며

지역을 파악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임장

 

점심을 먹고 비교임장지를

튜터님과 함께 걸으면서

생활권과 단지를 보는 관점에 대해서도 배우고,

여러 질문들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는데요.

 

이 시간을 통해

한단계 더 나아간 임장을 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결국 핵심은

임장지에 가기 전에 질문을 먼저 갖고

답을 찾는 임장을 해야한다는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튜터님의 안내에 따라

지금 지나는 이 길 위에서

어떤 질문을 갖고, 어떤 것들을 봐야하는지

함께 훈련해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임장지에 나갈 때는

꼭 여러 질문을 준비하고,

현장에서는 답을 찾는 시간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냥 여기가 좋고 저기가 별로다

정도로 임장을 해왔는데,

이번 실전반을 기점으로 한단계 수준을 끌어올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티타임

 

카페에 가서는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러다가 지난 몇년간 제가 놓친 기회들에 대한

후회와 아쉬움, 그리고 두려움을 털어놓으며

튜터님과 뽀뇨즈들의 조언을 구했는데요.

 

상당히 위로가 되고 응원이 되었던,

튜터님의 한마디는

"락솔트님 앞으로 살 단지,

떨어지면 팔 단지 살 거에요?

10년 들고 갈 거 살 거 잖아요.

그럼 괜찮아요."

라는 말씀이었습니다.

 

듣고보니, 그래도 월부와 임장길 위에서 오랜 시간을 보낸 스스로와

옆에 있는 멋진 튜터님과 동료들의 성과와 응원을 믿고

좀더 용기를 내서 두려움을 극복해봐도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감동적이게도 튜터님께서 크고 따뜻한 위로의 글을 남겨주셨으니…

 

https://weolbu.com/s/K2k5G3sbc8

 

ㅠㅠ 감동이었습니다.

이 날은 뽀뇨즈들도 엄청난 위로를 전해줘서

진심으로 눈이 좀 촉촉해졌습니다.

 

저는 이번 실전반을 하면서

성장과 나눔에 진심으로 임하는 멋진 튜터님과 동료들을 보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큰 그릇들 옆에 있으니 저도 같이 큰 그릇이 되고 싶어지네요.

남은 기간 또 열심히 쫓아가며 성장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뽀오뇨튜터님😍

뽀뇨즈들😘


댓글


행복의 달인
26.02.11 22:39

솔트님 이미 큰 그릇이십니다. 하루에 한 번 정도 웃는데... 요즘은 제 웃음의 원인은 솔트님이세요. (천재로 인정합니다.)

드마코v
26.02.11 22:40

솔트님 후기보니 그 날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ㅎㅎㅎ 임보는 다이어트, 임장은 질문 만들어가기!! 남은 기간도 잘 부탁드려용~~

영등포간디
26.02.11 22:42

솔트님 진솔한 얘기 나눠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 잘될일만 남았을거에요~ 9월 거사도 문제없이 잘 치를수 있길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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