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닌입니다:D
여러 정책들과 함께
시끄러운 최근 부동산 시장 속에서
4강은 과거를 복기하고,
현재를 알고, 행동하는 데
큰 지침서가 되었습니다.
'상위 1% 투자자가 되기 위한
투자 판단법'
이란 주제로 프메퍼 튜터님께서
알짜배기만 쏙쏙 담아주셨습니다.
청개구리 투자자 되기
"우린 일반 투자자가 아니라,
상의 1%로 가는 투자자가 되어야 합니다!"
정보의 홍수와 데이터 시대에 살고 있는 지금,
오히려 어떻게 사고하고 판단하고
행동하는지가 정말 중요합니다.
메퍼 튜터님은 청개구리 그림까지 그려주시며
청개구리 투자자가 되라고 말씀하십니다.
왜 그런지 지난 시장의 현상들을 정리해주시고,
그 때 했던 실수들과 오해를 오픈하셨습니다.
과거 시장을 회상하며
그 때 제가 했던 실수들도 다시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역시 저평가의 늪, 비교평가의 함정에 빠져
무조건 싼 게 장땡이라고
생각했던 시기가 있었고,
지방의 공급을 과소평가하고
덤볐던 시기도 있었습니다.
이 때 제게 필요한 건
청개구리처럼 사고하기 였습니다.
제가 아는 게 다가 아닐 수 있고,
제가 경험한대로만 판단하면 안 되었었습니다.
제가 놓치고 있는 게 무엇인지 점검하고,
감정적으로 투자를 바라보았던
과거의 저를 떠올리며 또 반성해봅니다.
그리고
상위 1% 투자자는
시기에 따라 생각하고, 대응하고, 행동할 줄 알는
사람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상급지가 비싸지면 다른 급지에서 기회를 찾고,
신축이 비싸지면 구축에서도 투자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매수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보유와 매도까지 고려하고,
내게 판 사람들의 사고 패턴까지
한 번 더 딥하게 사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과거와 현재 시장을 기록하라
저 역시 문과 출신인지라 통계자료, 거시경제에는
상당히 약합니다.
그래서 거시 경제 이야기는 한 귀로 듣고
흘렸던 적이 많았는데요.
튜터님께서는 상위 1% 투자자라면
이런 거시 경제의 신호들도 놓치지 않고
기록하라고 강조하십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시장을 예측하고 맞추려 하지 말고,
그 때 신호들을 기록해야 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 때 내 행동을 복기하고,
어떤 게 최선일지 남기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21년 상승장을 겪었던 저는,
지금 상승의 시기가
과거 만큼 두렵지 않은 것처럼
이런 기록의 힘은
시간이 주는 앞마당과 내 경험과 합체해서
규제를 무조건 두려워하기 보다는
두려움을 용기로 바꿔준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또한 이런 기록들은
위기를 대응하고, 적절한 선택을 할 수 있는
판단력을 줍니다.
“규제를 네비게이션으로 활용하세요.”
라는 메퍼 튜터님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부자의 그릇을 키워라
아직도 재작년에 놀랐던 일이 떠오릅니다.
기초반 조장했던 동료가
조원 중에 강의를 듣고 2주만에
서울에 계약을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렇게 빨리 결정했다는 게 엄청 놀랐습니다.
저라면 한 달 이상은 걸렸을 것이기 때문이죠..
24~25년 기초반 사람들이 매수해서
빠른 수익실현을 한 것을 보고
기존에 공부해왔던 사람들은 많은 허탈감을
느꼈을 겁니다.
저 역시 그 중 한 사람이기도 했습니다.
메퍼튜터님은 이런 저희들에게
많은 위로와 확신을 주셨습니다.
“채수가 아니라 본질을 단단하게 해야 합니다!
10년 후에는 결국 자산의 크기는 같아질 겁니다!”
눈 앞의 숫자에만 매몰되는 게 아니라,
운이 아니라 실력으로 증명되게 될 것이라는 것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내가 쌓아올린 시간과 앞마당들을 믿고,
본질을 잃지 않고 행동하는 내 자신을
믿기로 했습니다.
튜터님은 투자를 못하시는 시기에
부족한 기본기를 채우기 위한 행동들을 하셨다고 하셨습니다.
난 과연 지금 시간을 어떻게 채우고 있나?
반성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기본기를 다지기 굉장히 좋은 시기라는 말씀,
지금 어떻게 하느냐가 앞으로 10년을 바꾼다는 말씀을
깊이 새기고 내실을 쌓는 시간을 보내야겠습니다.
지금은 뿌리를 단단하게 내릴 시기라는 걸
명심하겠습니다!!
정말 제게 필요한
액기스만 다 뽑아서 주신
메퍼 튜터님의 강의를 듣고
느끼는 바가 많습니다.
지금까지 시장은 돈이 있고, 투자를 했다면
돈을 벌 수 있는 시장이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다를 것입니다.
기존 방법대로 한다면 번 돈을 잃을 수 있습니다.
기존에 서울 매수자를 부러워하는 행동은,
남이 외제차 샀다고 부러워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저는 부자가 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부자로 오래 남고 싶습니다.
다시금 투자의 본질에 집중해야 할 시기라는 걸,
내가 놓치고 있었던 것들들 채우는 시기라는 걸
알려주신 프메퍼 튜터님 감사드립니다.
알려주신 것들 그대로 적용하고,
행동하겠습니다.
우리 8반 그릇둥이님들도
함께 파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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