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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 후기(아처)

26.02.23


 

✅ 도서 제목

돈의 방정식(모건 하우절)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66쪽  갖지 못한 것에 집착하지 말고 가진 것에 만족하라. 행복은 추구하는 대상이기도 하고 현재 위치와 상황에서 그 목표가 멀거나 가까울 수도 있지만 스펙트럼에 점차 가까워지는 그 과정 자체에 만족하면 언제든 행복할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음. 행복을 추구해 나감과 동시에 목표를 이루고자 노력하는 과정 자체에서도 만족을 느낀다면 모든 순간이 행복할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음. 

176쪽 단 하나의 훌륭한 조언은 “미래에 후회할 일을 줄이라”는 것이다. 오늘을 위한 삶과 내일을 위한 저축 사이에서 균형을 잘 잡기 위한 판단 기준으로 아주 명쾌했기 때문.

 

203쪽 나는 가장 자유로운 사람들을 존경한다. 그들은 삶에 대한 통제력을 최고로 발휘하는 사람들이다…독립 그것이 진정한 부유함이다. 잃을 게 많은 사람에게 통제력 부족은 스스로의 독립을 빼앗는 것이다. 하고 싶을 때 함께 하고 싶은 사람과 하고 싶은 시간만큼 일하거나 시간을 보낸다는 게 진정한 자유로 느껴졌음.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독자들에게

이 책의 저자는 그의 전작인 돈의 심리학에서 부를 키우는 방법을 다뤘고 돈의 방정식은 부를 어떻게 다룰 것인가에 포커스를 맞췄다고 서문에서 밝히고 있다. 돈의 심리학이 자유를 얻는 법에 대해 말했다면 이 책은 그 자유를 어떻게 누릴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다.

 

들어가는 말

돈을 쓰는 이유는 심리와 관련이 깊다고 얘기하고 있다. 오늘날처럼 소셜 미디어가 넘쳐나는 시대에서 우리는 더 많이 욕망하도록 강요당하며 살고 있다. 저자가 주변을 살펴 볼 때 돈은 잘 벌고 있지만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를 모른다고 꼬집고 있다. 이 책이 나오게 된 배경 또한 돈을 활용해서 자유를 얻고 삶의 목적을 찾으라는 의도라고 생각된다. 

 

너와 나는 다르다

우리 모두는 각자의 경험에 따라 돈을 쓰는 방식이 다르며 우리는 이 사실을 받아 들여야 한다. 사람들은 돈을 이용해서 각자의 심리적 욕구를 충족한다. 

-나는 어떤 목적과 필요에서 돈을 쓰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스스로 하게 됐다. 원하는 물건보다는 필요한 물건에 지출하는 게 현명한 소비라고 생각했는데 지출의 배후엔 저마다 독특하고 다양한 경험이 있다는 걸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하게 됐다.

 

이력서와 추도사

우리는 돈으로 구매하는 물건의 편리함보다 그 물건에 따라오는 타인의 관심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지 파악하고 이를 극대화해야 한다. 진정으로 나를 행복하게 하는 걸 알고 싶다면 ‘미리 쓰는 부고’를 통해 알아 보라고 권한다. 

-앞장에 이어 나 또한 필요에 의한 소비보다는 남들의 시선 때문에 물건을 산 적이 없는지 되돌아 보게 됐다. 하찮은 물건에서부터 주택 구입에 이르기까지. 정말 내 행복과 필요에 의한 지출이었는지? 스프레드시트에 정리하고 비교 평가 후 구매했는지? 아니라면 적어도 내 맘에 꼭 드는 소비였는지? 앞으론 지출에 앞서 이 소비가 가져다 줄 효용성을 판단하고 구입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미리 쓰는 부고 아이디어도 내가 진정으로 행복할 때를 파악하기 좋은 방법인 것 같다. 내가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방향성을 제시해 주는 것 같아서. 

 

도파민의 질문, “자, 다음 목표는 뭐지?”

갖지 못한 것에 집착하지 말고 가진 것에 만족하라. 

-행복은 추구해야 하는 개념으로 알고 있어서 현재에 만족하는 것이 행복이라는 저자의 생각에 충격을 받았다. 저자의 관점으로 보면 행복은 언제든 추구하면서 동시에 이룰 수 있는 감정이다. 행복에 대한 저자의 정의를 받아들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비전 보드의 기한과 목표액에 도달해야만 행복이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 만족하고 행복해져야겠다고 생각하게 된 챕터였다.

 

당신이 보지 못하는 것

돈으로 살 수 없는 행복이 있다. 행복고 불행의 기준이 꼭 돈 때문만은 아니다. 

 

그는 왜 결승점 앞에서 죽음을 택했을까

남을 신경 쓸 필요가 없어지면 물질을 향한 욕망이 줄어들고, 욕망이 줄어들면 이미 가진 것만으로도 더 큰 만족을 느낄 수 있다. 

-행복에 대한 내면적 기준과 외부적 기준이 있는데 전자는 얼마나 자기 자신에게 만족하는가?를 측정하는 기준이고 후자는 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평가하는 기준이다. 나는 과연 어디에 가까운가? 돈을 쓰는 이유가 어디에 있지? 남들 시선인가? 아니면 내 영혼을 채우고 더 행복해지기 위함인가? 나만의 내면적 기준이 있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고 그런 기준이 없다면 만드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 챕터에 등장하는 두 인물의 삶을 통해 내면의 욕구(독립적인 삶,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맘껏 언제, 누구와 할지를 스스로 결정하려는 욕구)가 돈의 가장 고귀한 목적이자 사람들이 진짜 원하는 것이라고 조언한다. 

-내가 정말 원하는 게 무엇인지 명확히 모르고 돈만 추구하면 내 행복을 모른 채로 또는 돈 자체가 행복이라고 착각하며 살게 될 것 같다. 저자는 돈은 활용해야 할 수단이라고 얘기한다. 수단의 목적인 내 인생의 목표와 행복을 아는 게 그래서 더욱 중요한 것 같다. 

 

하루에 세 번씩 5성급 호텔 요리를 먹는다면?

이 챕터에서는 사람들이 행복하게 사는 비법을 소개한다. 사람들은 힘들게 얻을수록 가치 있다고 여긴다. 행복, 만족, 기쁨이라는 감정은 기대와 실제 사이의 차이에서 오는데 그래서 더더욱 어쩌다 한 번 누리는 호사를 더 귀하게 여긴다. 저자가 소개하는 비법은 단순하게 살기, 기대와 실제 사이의 차이가 클수록 더 행복해진다. 극한의 상황에서도 만족 누리기이다. 

 

3000억 달러를 남긴 밴더빌트 가문 이야기

어마어마한 재산을 물려 받은 밴더빌트가 가문의 몰락을 인용하면서 욕망을 자제하는 것의 중요성과 중독을 경계했다. 내면의 욕구가 채워져야 행복하다고 했고 그 중 독립적인 삶도 포함되어 있었는데 그 독립적인 삶이 곧 남들이나 사회가 이래라저래라 하는 기준이 아닌 자신만의 기준에 따르는 삶이라고 느껴졌다. 

-부자로 가는 길에 이런 독립적인 기준이 필요하겠구나 생각함. 독립적인 삶에도 독서가 필요하겠구나 생각함. 

-후손이 물려 받는 부를 잘 지키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음. 부를 잘 이어가는 데에도 돈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는 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됐음. 

 

쾌적하고 편리한(효용성) vs 남에게 보이기 자랑스러운(과시욕)

우리가 지출에 앞서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은 지출의 목적인데 무언가 사는 행위의 숨은 동기를 인지하는 것이다. 과연 우리는 행복해지려고 소비하는가? 아니면 남들에게 잘 보이려고 소비하는가? 다양한 사례를 통해 명품이나 진품을 원하는 이유는 효용성보다는 과시욕에 가깝고 우리는 소비에 있어서 효용성에 돈을 써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그 이유는 효용성에 돈으 쓰게 되면 내 정체성을 표현하 수 있지만, 지위를 위해 돈을 쓰면 남들의 정체성을 따르게 되기 때문이다. 

-결국은 효용성을 얻기 위해 돈을 써야 하겠고 이것은 추구하는 가치와 삶의 목적과 더 부합하는 소비에 더 가깝다. 

 

오늘을 위할 것인가, 내일을 위할 것인가

가장 좋은 조언이라고 밝힌 것은 미래에 후회할 일을 줄여라. 왜냐하면 인생에서 후회가 가장 큰 리스크이기 때문이다. 미래를 위한 투자와 오늘을 위한 삶 사이에서 리스크 관리를 위해 최대한 효율적으로 자원을 배분하라고 한다. 그 중 미래를 위한 오늘의 저축은 희생이 아니라 자유라는 선물이라고 일깨워 준다. 미래를 위한 투자로 추천하는 또 다른 최고의 방법은 좋은 추억 쌓기라고 말한다. 

-나이 들어서 물론 돈도 필요하지만 지난 시간을 되돌아 볼 때 돈 버는 추억만 있다면 아쉬울 것 같다. 추억이 많다는 것도 좋은 인생을 살았다는 증거일 것 같다. 남은 인생 후회하지 않기 위해 내 목표를 더욱 명확하게 정의하고 구체적으로 실현하는 방법을 세워야겠다. 후회최소화프레임워크(80세가 되었을 때 지난 삶을 돌아보며 후회할 일을 최소한으로 줄이기)를 활용하면 의사 결정이 쉬워진다고 조언한다.  쉽게 결정하기 힘든 일은 80세의 내가 과연 후회할 일인가?라는 기준으로 판단하기. 

 

시기와 지위의 게임에서 승리하는 유일한 방법

자기가 소유했거나 성취한 것을 온전히 만족하고 받아들이는 사람은 드물다. 그래서 더 높은 지위와 그 지위에서 누릴 수 있는 물건을 욕망하는데 그만큼 희귀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게 간절히 원했어도 내 손에 들어오면 더 이상 원하지 않게 되고 더 높은 지위를 새롭게 욕망하게 된다. 다시 한번 자신의 내면을 깊이 성찰함으로써 타인에게 덜 의지하고 독립적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해결책으로 그 누구도 질투하거나 부러워하지 말고, 자신이 가진 것과 자하는 일에 감사하고 친구와 가족에게 고마워하라고 충고한다. 

 

독립이 없는 부는 또 다른 형태의 빈곤일 뿐이다

괜찮은 삶을 사는데 필요한 가장 단순한 공식은 독립과 목적이다. 가장 자유로운 사람은 삶에 대한 통제력을 최고로 발휘하는 사람이다. 그런 의미에서 독립이 진정한 자유와 부를 준다. 내가 사용하는 돈은 물건을 소비하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은 돈은 자유와 독립, 시간의 여유를 사는데 쓰인다. 같은 돈으로 어떤 가치를 지닌 재화를 사야 하는가? 한 푼 두 푼의 저축은 앞으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내가 하고 싶을 때, 원하는 사람과 하고 싶은만큼 할 수 있는 능력을 구매했다고 생각해야 함.

 

조용한 돈

사회적 부채란 돈을 소비하는 방식이 남들이 당신을 생각하는 방식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때 발생한다. 남들이 당신을 지투하는 것도 사회적 부채에 속한다. 더 많은 돈을 벌고 더 많은 돈을 쓸수록 더 많은 사회적 부채를 떠안게 된다. 부자가 치러야 하는 사회적 부채는 갈수록 늘어나고 결국 사회적 부채가 삶을 침해한다. 비싼 물건을 소유하면 그로 인해 파생하는 스트레스가 있고 이런 추가 비용까지 지불해야 하는 게 스트레스일 것 같다. 챕터의 제목처럼 사회적 부채가 없는 게 가장 값진 자산이고 그런 의미에서 조용한 돈은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할 것 같다. 

-돈이 많지만 과시하지 않고 절제하는 사람들이 전정한 부자인 것 같다.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길

복리 성장을 다루고 있는데 빠르게 쌓은 부는 빠르게 무너지고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길은 천천히 돈을 모으는 것이라고 노자 사상을 인용한다. 

-빨리 부자가 되려 하기보다 복리의 힘을 믿고 꾸준히 부를 쌓아가야겠다. 꾸준히  돈 그릇 키우기.

 

돈이 당신의 정체성을 결정할 때

목표는 자기가 원하는대로 삶을 살아가는 것이고 돈은 그 과정에서 우리를 돕게 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즉 돈은 내 정체성을 강화하는 도구로 쓰여야 한다. 

-내 정체성을 생각해 보았다. 최근 월부 생활을 하면서 투자자와 본업, 가정에서의 역할 중 투자에 포커싱했는데 유리공, 고무공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부를 쌓아서 그것으로 뭘 하고 이룰 것인지 생각헤야겠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돈 쓰는 법이나 지출, 소비와 관련해서 나는 가치 있는 소비(능력 개발 및 시간 세이브)를 한다. 라는 정체성을 부여한다. 소비나 지출할 때 이 정체성을 떠올리자. 

 

‘그것’을 찾아서

우리가 각자 갖고 있는 저마다의 ‘그것’을 찾기 위한 올바른 소비를 하는데 도움이 될 만한 저자의 읽을 책 택하기 전략인 ‘큰 깔때기와 촘촘한 여과지’를 소개한다. 결국 여러 소비들 중에서 내게 기쁨과 행복을 주는 소비는 가져가고 기쁘지 않은 소비나 지출은 걸러내는 것이다. 내게 안 맞는 책 걸러내는 것처럼 내게 안 맞는 소비 걸러내는 것. 처음엔 일단 시도해 봐야 알게 되므로 시도하라고 조언한다. 

 

내 아이들에게 보내는 편지

아이들이 어려서 부모와 함께 사는 동안에는 부모와 자식의 생활 방식이 같아야 한다. 따라서 부모들은 라이프스타일을 신중하게 택해야 한다. 함께 하는 경험을 통해 노력의 가치를 배우자 라는 메시지가 훨씬 효과적. 

인생에서 성공하는 비결은 회복 불가능할 정도로 실패하지 않으면서 실패하는 법을 배우는 데 있다. 

돈을 가장 값지게 사용하는 방법은 자신의 시간을 통제하고 자유와 독립을 얻음으로써 각자 선택한 삶을 살아가는 것임을 아이들에게 가르치라고 한다. 

 

사소한 것에 관하여

작은 비용을 절약하면 큰 부를 쌓을 수 있다. 반대로 사소한 비용에 목을 메다가 큰 문제를 놓칠 수 있다. 

가격과 비용: 가격 계산은 쉽지만, 비용 계산은 복잡하다. 절약은 수익이 될 수 있다. 

작은 비용이 복리로 쌓여 큰 금액이 된다는 사실을 이해하면 세상을 다른 눈으로 바라볼 수 있다. 장기적인 부는 한 차례의 크고 거창한 의사결정보다 작고 꾸준한 의사결정이 오래 누적되어 이루어진다. 

 

탐욕과 공포의 수명 주기

한 번의 성공 경험을 다음 과제에도 그대로 적용하지 말자. 중요한 건 현실 인식. 어떤 일의 성공에는 온전히 내 기술이나 전략 외에도 다양한 변수가 존재하는데 이걸 내 실력이라고 착각하고 다음 과제에도 고수한다면 성공과도 멀어지고 시간도 낭비하며 주변에 사람도 없어진다. 이 과정에서 탐욕이 커지고 본인 생각만 고수하다 보면 시간이 갈수록 탐욕이 공포로 바뀐다. 

-명확한 현실 인식 아래 열린 마음이 성공으로 가는 길이며 방법이나 전략 또한 한 가지만 고수할 필요가 없다.

 

돈을 쓰면서 불행해지는 19가지 방법

살면서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해 주는지는 알기 어려워도 무엇이 당신을 불행에 빠뜨리는지는 비교적 파악하기 쉽다. 살면서 어려운 문제에 맞닥뜨렸다면 효과가 없는 것으 하나하나 제거해서 마지막에 남는 선택지를 취하는 방법도 유용하다. 삶에서 피해야 할 것 먼저 알고 피해야 성공할 수 있다. 

이 장에서는 돈을 쓰면서 불행해지는 법 19가지를 소개한다. 

-종합해 보면 돈을 이용해서 어떻게 삶을 쌓아올릴지를 고민해야 하고 삶에서 통제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현실적으로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는 내용.

 

돈에 관한 나의 유일한 목표

돈과 관련해서 외면적 기준보다 독립된 삶을 살라는 조언을 반복 강조하며 마무리한다. 덧붙여 겉으로는 성공과 전혀 무관해 보이는 사람이라도 당신이 필요로 하는 소중한 지혜를 품고 있을 수 있으니 본인이 운이 좋을수록 친절한 사람이 되라고 당부한다. 

 

✅ 나에게 적용할 점

 

#행복

-행복은 도달점이기도 하지만 그 과정 자체이기도 하며 그 순간에 만족하면 된다는 저자의 생각이 신박함. 비전보드의 목표는 나아갈 방향임과 동시에 현재 진행형이라고 인식하며 조금씩 다가가고 있다고 생각하며 카르페 디엠~

#만족

-중독이 무서운 게 더 센 강도를 원하게 되기 때문인 것 같다. 매순간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하고 만족하는 삶이 단순하고 행복한 삶이라고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행복의 또다른 이름이  만족이라고 생각했다. 

#후회

-선택의 기로에 섰을 때 죽임이 얼마 남지 않은 먼 훗날 돌이켜 본다고 했을 때 후회하게 될까?라는 질문이 선택에 도움을 줄 것 같다. 망설여질 때 끄집어내야 할 판단 기준으로 삼아야겠다.

#자제력 #자유 #독립

-보도 섀퍼의 ‘돈’에서 부자는 책임감이 있는 사람이라고 했다. 책임은 자제하고 통제해야 할 것들이 많다. 모건 하우절 역시 독립과 자유 자제력을 같은 개념으로 풀이하고 있다. 현재보다는 미래를 위해 자제력을 발휘해 저축한 돈은 내 자유와 독립을 위해 쓰일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독립은 종속적이지 않음을 뜻한다. 꾸준한 저축과 투자로 온전한 자유와 독립을 지금부터 해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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