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깊었던 점]
입주 2년차 도래한 단지가 많은 매물이 나오는데, 이런걸 노린다면 선택해서 사고 매물 소진시
가격 상승으로 기회를 잡을 수 있다.
항상 생각해봐야 할 것 : 수요, 가치, 저평가
* 이 단지가 연식이 떨어져도 선호도가 유지될까? 빠질까?
* 좋은 직장이 있고, 이 직장 근처에 살고 싶어서 찾아올까?
* 외부에서 이 지역의 학군을 보고 찾아올까?
- 구축가격이 신축가격을 어느정도 따라잡았다 아니다에 따라서 입지가치가 있다 / 없다 구분 가능
- 입지 가치가 있는 곳은 구축 선호단지가 더 가치가 있다.
- 입지 가치가 덜 한곳도 선호구축이 장기적으로 가치가 있으나, 신축의 가격을 넘어서지 못한다.
- 하락장이고 조용할 때는 호재가 있는 곳이 좋다. 가격이 차이가 나도 상승장에서 벌려나갈 수 있다.
- 뜨거운 시장에서는 가치가 있지만 호재가 없어서 덜 오른 단지가 기회를 줄 수 있다.
생활권 내 가격에 가장 영향을 주는 요소는 다르다.
임장할 때, 그냥 하지말고, 자신만의 기준으로 상 / 중 / 하로 구분해서 선호도를 정해야한다.
[꼭 적용해보고 싶은 점]
내 정신이 헤이해져서 단지임장 할 때 나만의 명확한 기준으로 상 / 중 / 하를 구분해서 해야하는데
나의 느낌대로 한 것 같아서 반성하고, 다시 선호도를 정리해보아야 하겠다.
입지를 평가시에 단순한 숫자분석을 벗어나서 무엇이 더 선호도가 좋을까 끊임없이 고민해보고
내 생각을 정리해보자.
비교평가시 가치는 더 좋은데 전고점이 높다면 장기적으로 가치가 더 좋은 것을 투자결론으로 내리고,
실제 비교평가를 통해 적용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