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릿있는 투자자 최강파이어입니다.
월부학교의 꽃 이라고 할 수 있는
너나위님의 6강에서
현재의 시장상황 분석에 따른 목표, 전략, 전술과
월부학교 학생과 투자자로서의 태도 등을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보유도 투자의 영역
처음 강의를 수강할 때는 매수에만 집중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가치 보다는 저평가에 집중을 하고 수익률을 먼저 봤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제 투자 챗수가 늘어나고
경험이 쌓이면서 매수도 중요하지만
보유하고 매도까지 이어지는 운영을 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현재 달라진 시장상황에서
5.9 양도세 중과 유예 배제가 끝나고
정부에서는 보유세 중과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상대방의 어떤 조치를 취하느냐에 따라 대응을 달리 해야 되기 때문에
이미 투자를 한 분들은 보유에 집중하라고 강조를 해주셨습니다.
빈쓰튜터님도 마지막 3월 반임장에서도 알려주셨는데
이제는 기존과 달라진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고 알려주시면서
당장은 아니지만 기존 투자계획을 새로 검토해보라고 해주셨던 부분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100 vs 0
많은 질문들을 답해주시면서
너무 극단적인것 같다고 안타까워하셨습니다.
100 vs 0 사이에는 많은 다른 선택지들이 있는데
혼자서 끙끙하다가 포기하는 케이스가 제일 아쉽다고
튜터님, 동료분들을 믿고 많은 이야기를 나눴으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저번 학기에도 이야기 해주셨던 35블럭의 경우
루틴을 다 하지 못한 다는 죄책감에 미루고 있었습니다.
100%를 하기 위해서 다른 계획들을 아예 못하는 것 보다는
조금이라도 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35블럭을 체계화 하고 찍먹이라도 하면서 할 수 있도록 우선순위를 조정해 보겠습니다.
3개월 성장경험
겨울학기 처음 시작할 때의 목표를 기준으로 성장경험을 살펴보면
1월(3권)
-부자의언어 : 일정들이 많이 겹쳐서 마음이 힘들었는데, 부를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어려움은 항상 찾아온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매일 아침 운동 20분을 하려고 했는데 아직도 잘 못하고 있다. 내일부터는 꼭한다)
-스타트위드와이 : 골든서클(WHY-WHAT-HOW)로 이어져야 꾸준히 오래할 수 있다. WHY는 명사 보다는 동사로 정해야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다.
- 기브앤테이크 : 기버의 경우 다른 사람을 돕는 것 뿐만 아니라 자기가 어려운 점에 도움을 받는 것도 자연스럽게 한다. 어려운 점은 공유하면서 도움을 받는 노력이 필요하다
-부러지지 않는 마음 : 완독, 후기 작성 중
2월(4권)
-돈의폭발(돈독모) : 유동성이 폭발하는 시기에 자산의 가치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또한 환율에 대한 거시경제, 미국주식과 서울 아파트 값 상승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었다.
-지방도시살생부(반독모) : 출판된지 10년 정도 되었는데 인구감소에 따른 지방 중소도시가 생존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제안을 하고 있다.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책에서 예측했던 부분들이 많이 실현되고 있어서 신기했고, 지방투자를 어떤 관점으로 바라봐야 하는지 배울 수 있었다.
-밤과나침반 : 하와이대저택이 작성 한 책으로, 가볍게 읽기 시작했는데 많은 위로가 된 책이다. 문제 보다는 해결 방법을 찾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깨달을 수 있었고, 의식적으로 휴식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정하게 되었다.
-여덟단어: 오랜만에 재독한 책…그런데 지금 마음이 흔들리고 있는 나에게 너무 도움이 되었다. 왜 마음이 불편한 지 모르고 있었는데, 기준을 밖에 두고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자존과 인생파트가 이번에 진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실패는 항상 있을 수 밖에 없다. 인생에 옳은 선택은 없다. 선택을 하고 결과가 옳게 나오기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 있을 뿐~~~
3월(2권)
-후회버리는 습관: 내 자신을 알아가는 질문에 시간을 오래 쓰기. 급하게 결정할 필요가 없음. 건강이 제일 우선
-누구나 투자로 부자가 될 수 있다: 투자란 내가 돈이 필요할 때 돈을 쓸 수 있도록 장기적으로 꾸준히 준비해 가능 여정
k: 의식적으로 독서를 하려고 했던 것
p : 매주 1권 이상의 후기를 남겼었는데, 3월에는 1권 밖에 못 읽었다.
임장, 임보 일정이 타이트 한 부분도 있었지만 etf책이 잘 와닿지 않았음.
t: 매일 30p라는 정량적 목표를 지킬 수 있게 잠자기 전 루틴화 및 전자책의 경우 미리 페이지를 확인 후 1/n하기
-월학 1강 : 양파링멘토님이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상위 1% 투자전략' 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해주셨다.
1015규제 이후 현재 시장상황판단과,
매수,보유,매도에 관해서 다시 한번 들을 수 있었고,
매도를 하기 위한 노력도 깨달을 수 있었다.
임보에 과거 KB 시세를 분석해서 적용했고
법인 세입자와 계약 시 특약에는 비밀번호를 포함 할 수 있도록 할 예정
-월학2강 : 자유를향하여 멘토님이 ‘규제 속 서울, 수도권 시장’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해주셨다.
1~5급지의 분위기를 알 수 있었고
단순히 좋은 물건을 사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고
나의 포트폴리오를 고려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주택의 경우 세금을 항상 고려하면서
투자(매수, 보유, 매도)를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간주임대소득세를 놓치고 있었는데 계산해 볼 수 있었습니다.
월부학교 3,4강(오프라인) 및 한가해보이님 매도특강을 들었습니다.
월부학교 3강은 빈쓰튜터님이
‘지금 지방투자에 관심을 가져야 되는 이유’로 해주셨습니다.
순자산 30억이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똘1채 전략으로 안되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지방투자가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울산, 전주의 모습을 잘 복기해야
다른 지방투자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월부학교4강은 프메퍼튜터님에게는
‘상위 1%투자자가 되기 위한 투자판단 전략’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과거의 시장상황을 분석해서
현재 시장이 어떤 위치에 있는지 투자에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단지분석을 할 때는 수익률 분석을 통해서
우선순위를 명확히 정해야 투자기회를 줄 때 빠른 행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튜터님이 과제로 주셨던
단지수익률 분석은 임보에 녹일 수 있었고
구해줘월부 영상요약은 나눔글로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
월부학교 4강 후기
한가해보이님 매도특강은
강의를 들었지만 후기를 작성하지 못했습니다.
매도를 위해서는 단순히
물건을 뿌리는 게 중요한것이 아니고
순위에 맞게 가격범위를 명확히 알고
행동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월부학교 5강 선배강의에서는
매도 후 갈아타기, 징검다리 투자, 리스크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준비되지 않은 제 자신이 제일 큰 리스크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던 강의였습니다.
k: 강의 복습을 한 것
p : 강의가 밀리는 순간 집중력이 부족해지고 끊어듣게 되었음
t: 강의 업로드 후 최대한 2일 이내에 강의완료하고 임보에 필요한 사항 적용하기
서울 5급지, 지방광역시, 수도권 비규제 지역 등 다양한 곳을 알아가면서
지역과 시장상황에 따라서 규제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수도권 비규제의 경우 단순히 매수를 넘어서
보유와 매도에 대한 고민 또한 같이 필요함을 깨닫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k: 앞마당 시세 전체적으로 살펴보고 투자검토사례는 전임까지 완료한 것
p : 임장은 날씨 이슈 등으로 많이 못 갔고(내가 할 수 없는 것), 임보는 업데이트가 미흡했음.(할 수 있는 것)
t: 봄학기 때는 임보를 다시 한번 업데이트 시도(방학기간 동안 bm할 임보 찾아보기~~)
이번 학기에서 제일 성장한 부분이 글 쓰기에 대한 허들을 많이 낮춘것.
물론 다른 사람들에게 많이 읽어주면 좋겠지만
지금은 나의 생각정리가 먼저인 단계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치님이 알려주신 방법들을 적용해서
목표로 했던 것 보다 나눔글을 많이 작성했다.
k: Q&A와 나눔글을 연결시키려고 노력했던 것(주제 선정 등)
p : 마지막주에 나눔글 1개 더 써야 했는데 미루다가 못했다.
t: Q&A와 나눔글을 연결시키면서 조금 더 의미있는 정보전달이 되게(매주 2개)
이번에도 임장 다니고 이동하는 중간 중간과
사무실 틈 시간들 활용해서 Q&a를 했다.
아직도 실효적인 도움에서 미흡한 부분이 있지만
그럼에도 여러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었던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k: 매일 조금이라도 Q&a를 했던 것
p : 하루의 정량적 목표를 못 채우고 널뛰는 구간들이 많았음
t: 평일 기준 매일 5개를 위해서 오전, 오후 2타임 활용하기
임장을 빼고는
3개월 전 목표보다 많은 것들을 해냈습니다.
이번 학기가 날씨 이슈 등으로 쉽지않았는데
아낌없는 지도를 해주신 빈쓰튜터님과
즐겁게 으쌰으쌰 해준 엔젤쓰 덕분에
겨울학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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