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 투자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안녕하세요 낭만레오입니다.
지금은 대구 수성구 앞마당을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 가지고 있는 투자금으로는 투자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창원 성산구 앞마당이 있지만, 투자금이 부족하고
구축 투자만 가능해서(단지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투자 우선순위에서 제외했었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듣고 나니 마산 연식 좋은 단지를
지금 가진 투자금으로 투자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작년 지투기에서 창원 강의를 들었을 때와 같이
다시 한 번 솔깃해지는 강의였습니다.
부산과 대구를 먼저 봐야겠지만,
마산에서도 충분히 기회를 잡을 수 있으니
앞마당으로 만들어봐야겠습니다.
찐 창원러+찐 지방투자자 재이리 튜터님 덕분에
이번 강의로 창원을 쉽게 이해했고,
지방 투자에 적용해볼 수 있게되었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중소도시에서 교통을?
보통 지방에서는 교통이 중요한 입지는 아닙니다.
(부산,대구 일부 제외)
그 이유는 자차 이용률이 높고 주요 업무 지구까지
자차로 30분 정도면 통근이 가능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창원은 교통에 따라 단지 선호도에 영향이 있었습니다.
대중교통의 의미보다는 직주근접 관점과 주요 대로 주변 단지인가,
자차 통근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에 따라 단지 선호도에 영향이 있습니다.
그만큼 창원은 어느 정도 교통이 중요하고
양질의 직장이 탄탄하게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생활권 선호도나 학군이 중요하겠지만,
단지의 직주 접근성을 같이 비교해보는게 필요하겠습니다.
쌀 때는 좋은 것부터
창원과 같은 시장에서는 선호하는 단지부터 투자 우선순위로 두어야 합니다.
주요 선호 단지를 제외하면 공급장 여파로 가격이 저렴한 구간이고,
전세 매물이 정리되며 전세가가 오르고(오를 예정)있습니다.
성산구,의창구처럼 선호 지역의 신축,학군지 구축은
이미 매매가 빠르게 치고 올라갔고,
마산,진해는 비교적 덜 선호하는 지역으로
매매가가 기다려주고 있습니다.
소액투자를 고려한다면 마산,진해에서 전세가는 오르지만
매매가가 아직 기다려주는 선호 단지(연식,상품성)부터
투자 기회를 봐야겠습니다.
하지만 매매가가 많이 깎이지 않는 시장이고
투자자 진입이 증가할 시장이니
전세는 욕심내지 않고 빠르게 빼는게 좋겠습니다.
창원 투자 전략
마지막 파트에서 창원 연식 투자의사결정 기준을 정립해주셔서
애매했던 투자 기준을 바로 잡을 수 있었습니다.
소액 투자하다보니 성산구에서는 결국 애매한 단지가
투자 범위에 들어와서 결정하기 어려웠습니다.
성산구와 마산을 비교해보면서
투자 기준에 따라 판단을 내려볼 수 있게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성산구는 구축이 투자금 범위에 들어오니,
신축의 상품성을 이길만한 분명한 선호요소가 있는지 꼭 따져봐야겠고,
마산의 경우 입지가 약하니 연식과 상품성을 중점적으로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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