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강의
1) 계획 대비 성과
당일 강의 수강 및 다음날까지는 꼭 후기를 남기도록 노력하였습니다. 강의 수강 및 후기는 목표 5회 대비 6회로 120% 달성했습니다.
1강 후기 : https://weolbu.com/s/M2YX5rZWyE
2강후기 : https://weolbu.com/s/M2YZwjwElK
튜터링데이후기 : https://weolbu.com/s/M2YaxWCAJi
4강후기 : https://weolbu.com/s/M2YcEfer9O

2)잘한 점
강의를 단순히 듣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투자 판단 기준으로 연결하려는 시도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특히 임보에 적용해보고 싶은 부분은 이번에 틈틈히 적용해보았습니다~

3) 앞으로 할 점
강의 내용을 ‘적용’까지 끌고 가는 비율은 아직 낮았습니다. 강의 이해 → 임장 적용 → 투자 판단까지 이어지는 구조에서 중간 연결고리가 약한 상태입니다. 아웃풋 전환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강의 1개당 ‘적용 포인트 1개’를 반드시 도출하는 방식, 나아가 이를 나눔글로 전환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2. 임장
1)계획 대비 성과
전임 21회 목표 대비 30회(143%), 매임 31회 목표 대비 56회(181%), 현임 12회 대비 13회(108%), 사임 20회 대비 30회(150%)로 전반적으로 목표를 크게 초과 달성했습니다. 반면, 최임은 30회 목표 대비 20회(67%)로 상대적으로 부족했습니다.
2) 잘한 점
단순히 제 것만 챙기는 것이 아니라 팀장으로서 조원분들과 함께 움직였던 시간이 특히 의미 있게 느껴졌습니다. 분위기 임장부터 단지 임장, 그리고 매물 임장 예약까지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들을 함께 챙기면서, 혼자였다면 놓쳤을 부분들도 더 꼼꼼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한 번 더 확인하고 정리하는 과정 자체가 결국 제 기준을 더 단단하게 만들어주었다고 느꼈습니다. 이런 경험을 통해 임장이 단순한 ‘개인 활동’이 아니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과정이라는 것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분임, 단임, 매임 8분 모두 성공🩷)
이 과정에서 전임이 어려운 동료분, 매임예약이 어려운 동료분, 끝까지 함께 분임, 단임을 연속으로 진행할 수 있었던 날들. 그리고 특히 저는 동료분들이랑 먼 지방에서 1박을 함께하면서 공용거실에서 임보를 같이 썼던 순간이 정말 기억에 남았습니다.





양적인 측면에서는 특히, 매임 181% 달성은 실제 투자로 이어질 수 있는 액션을 많이 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습니다. 또한 매물 문의 → 매임 연결 → 사전 예약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 점은 실전 투자자 관점에서 이번에는 몰입해보았습니다. 전임으로 뽑았던 그전과 달리 한달 내 앞마당 매임까지 완료하여 실제적으로 매물 대 매물로 앞마당 TOP4를 뽑아냈다는 점에서 크게 성장한 것같습니다.

3) 앞으로 할 점
양은 충분하지만 밀도에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단임을 빠르게 소화하면서 조원과의 정보 교환이나 깊이 있는 정리가 부족했고, 투자 방향을 여러 케이스로 열어두면서 오히려 판단이 흐려진 부분도 있습니다. 또한 최임 비율이 원래 설정한 것보다 낮았다는 부분에서 ‘현장 체감 데이터’ 축적이 좀 더 이루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앞마당 시세계획을 미리 짜고 이를 앞마당 만들기 시작 전부터 루틴으로 시간을 확보하여 동료분들의 투자를 도울 수 있도록 이번에 놓쳤던 투자금별 매물 뽑는 것을 추후에 보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3. 투자
1)계획 대비 성과
모의투자 매물 작성은 1건으로 100% 달성했지만, 시세 트래킹(20%), 가격 대비 TOP3 선정(0%), 나눔 및 BM 공유(0%)는 실행하지 못했습니다. 투자 영역은 “행동은 있었지만 체계는 부족한 상태”였습니다.
-이번에 시도한 수도권 전체 앞마당 원페이지_원페이지

2)잘한 점
매물 문의 및 매임을 통해 실제 투자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 행동은 충분히 수행하였습니다. 특히 매도자 니즈 파악, 임차인 상황 고려 등 거래 관점에서 중요한 요소를 인지하고 협상전략까지 이어 실제 투자적 관점에 임장,임보를 마무리하였습니다. 또한 강의에서 알려준 협상전략 등 월세/만기 물건 등 조건이 있는 매물을 해석하려는 시도는 실전 투자 감각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경험이었습니다.

3) 앞으로 할 점
나눔글을 이번에 주1회 3개 쓰기로 목표설정했으나 벌써 종강이 다가오네요. 포도링 튜터님께서 꼭 나눔글로 남겨보라고 한 포인트를 종강 전까지 최대한 1개라도 동료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남겨보겠습니다.
이번 달을 돌아보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동료분들이랑 정말 재밌게 한달을 보내면 시간이 빠르게 간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1:1 줌터링에서 포도링 튜터님께서 눈치보지말고 나눌 수 있으면 최대한 동료분들께 나누어보자는 피드백을 받고 그동안 소극적이였던 자세에서 이번에는 누구보다도 적극적으로 먼저 다가갔던 것 같습니다. (너무 부담스러우셨나요? ㅎㅎ) 그 속에서 저 또한 많은 생각과 깨달음을 느끼고 함께한다는 즐거움과 뿌듯함이 공존했던 4월이었습니다. 또한, 지금의 단계에서는 더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한 것들을 정리하고 압축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행동량은 충분히 확보된 상태이기 때문에, 이제는 꾸준히 시세트래킹을 통해 인사이트를 쌓고 기준을 만드는 쪽으로 방향을 바꿔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를 동료들에게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5강 후기]
이번 실전반을 통해 강의, 임장, 투자라는 세 가지 축에서 제 투자 방식과 태도를 다시 점검하고, 실제 행동까지 연결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단순히 많이 보고 듣는 것을 넘어서, 어떻게 판단하고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에 대한 기준이 조금 더 선명해졌습니다.
먼저 강의 측면에서는 ‘속도보다 방향’이라는 메시지가 가장 깊게 남았습니다. 그동안은 좋은 물건이 보이면 빠르게 결정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컸습니다. 하지만 5강을 들으며, 시장의 흐름을 읽지 못한 상태에서의 빠른 결정은 오히려 리스크를 키울 수 있다는 점을 체감했습니다. 제가 했던 질문처럼 ‘빨리 투자 결정을 내리고 싶다’는 조급함이 있었지만, 이제는 추가 투자를 잠시 멈추고 자산을 재정비하거나 규제 변화를 지켜보면서 전략적으로 대응하는 것도 하나의 투자라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시장에서 떠나지 않되, 무리하지 않는 것입니다. 흐름을 읽고 그에 맞게 대응하는 힘을 기르는 방향으로 계속 남아있겠습니다.
임장에서는 ‘많이 보는 것’에서 ‘제대로 남기는 것’으로 관점이 바뀌었습니다. 이전에는 전임과 매임의 개수를 늘리는 데 집중했다면, 이번에는 앞마당을 정리하고 생활권과 입지 요소를 구조적으로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특히 연제구를 보며 학군, 교통, 생활 인프라가 어떻게 가격에 반영되는지를 다시 한 번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매물 문의 전 사전 예약과 매도자의 니즈 파악을 통해 더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다만 아쉬웠던 점은 단임을 다소 급하게 마무리하며 조원들과 충분한 교류를 하지 못한 부분입니다. 앞으로는 임장 과정에서도 사람과 정보가 함께 쌓이도록 조금 더 여유를 두고 진행하겠습니다.
투자 영역에서는 ‘조건을 만드는 물건’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습니다. 특히 월세가 끼어 있거나 만기가 남은 물건의 경우, 단순히 가격만 보는 것이 아니라 임차인의 상황과 매도자의 입장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체감했습니다. 실제 거주 중인 임차인의 조건을 세심하게 살피고, 매도자의 갈아타기 니즈나 자금 상황을 파악하는 것이 협상의 핵심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는 단순한 분석을 넘어 실전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중요한 기준이 되었습니다.
또 하나 크게 변화한 부분은 임장보고서 작성 방식입니다. ‘이것만 써도 투자 가능할까?’라는 고민을 늘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에 보고서를 의도적으로 줄이고 핵심만 남기는 작업을 하면서 오히려 판단의 밀도가 높아졌습니다. 50장 이상의 자료를 채우는 것이 아니라, 투자 판단에 필요한 근거를 명확하게 남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튜터님과 동료분들의 피드백을 통해 제가 놓치고 있던 지역과 단지의 가치 요소를 보완할 수 있었고, 앞으로는 검증된 정보 위주로 더 정제된 기록을 남기려 합니다.
마지막으로, 투자자로서의 마인드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결국 가장 어렵다는 것을 알기에, 중간중간 스스로에게 보상을 주고 지치지 않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왜 이 길을 선택했는지를 잊지 않으려 합니다. 충분히 공부하지 않은 상태에서 시장에 휘둘리는 선택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 그리고 10년 뒤 돌아봤을 때 덜 후회하기 위해서 지금의 방향을 놓치지 않겠습니다. 투자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 속에서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과 일상의 균형을 지키는 것도 결국 더 오래 가기 위한 중요한 요소라는 점을 다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실전반은 단순한 학습을 넘어, 제 투자 방식을 한 단계 정리하고 다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조급함보다 방향, 양보다 밀도, 단기 성과보다 지속 가능성을 기준으로 투자에 임하겠습니다.
문을 박차고 나갈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좋은 강의 해주신 마스터멘토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