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이자입니다.
한 달 동안의 느낀점을 끄적여 봅니다.
강의
매달 강의를 듣지만 이번 실전반은 안들리던 부분들이 들려서
오… 나 좀 성장했나??를 느낄 수 있는 달이었습니다.
이걸 체감했다는 것만으로도 매우 만족합니다.. ㅎㅎㅎ
새롭게 알게된점 3가지
●"인생을 바꾸는 투자자로 나아가면서 마인드가 굉장히 큰 부분을 차지한다.
마음이 무너지면 내가 원하는 것, 자산 등 모든게 무너진다."
마인드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인지하고 있었지만 자산을 쌓아갈수록 마인드의 비중이 매우 커진다는 것에 좀 놀랐고, 그래서 성공하신분들이 독서를 계속해서 얘기하는구나, 시간 없다고 책읽는걸 미루면 안되겠구나 깨닫게 되었습니다.
●경기 시작 전 손인사도 없이 냅다 강펀치를 때린 정부
원래 경기를 시작하기 전 잘해보자는 의미로 서로 손을 맞댄 후 시작을 하는데 이번 정부는 손인사도 없이 냅다 강펀치를 때려버렸다. “여기서 중요한건 앞으로도 상상하지 못한 강력한게 나올 수도 있다는게 중요한거에요”
갑자기 스탠스를 바꾼 월부에 그동안 믿었던 신뢰가 많이 꺾이고 실망했었습니다. 근데 강의를 들으면서 많이 해소가 된 것 같습니다. 급격하게 변화하는 시대인데 예전에 만들었놨던 틀안에에 나를 가두고 나오지 못했었구나….,틀을 부수고 자산도 시장 상황에 맞춰서 변화시켜야겠다는걸 받아들이게되었습니다. 결국은 내 목표 자산을 달성하면 되는것. 시장의 흐름을 읽고 그에 맞는 전력을 세우는게 중요하고, 지금은 내 자산으로 살 수 있는 가장 가치있는 자산을 사는 것이 핵심이라는걸 다시금 알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액투자에 대해
“투자금이 적을수록 난이도는 높아진다. 그래서 더 나은 투자를 위한 인내의 시간도 필요하다.”
4천만원으로 A물건을 투자하고 열심히 모아서 3천만원의 종자돈이 생겼을때, A물건이랑 가치가 비슷한 물건을 사는 것보단 A물건을 팔면 나오는 투자금 + 저축금액으로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타자.
(현재 시장 상황을 보며 전략을 짜야하고 내가 살 수 있는 가장 가치있는 자산을 산다.)
벤치마킹 3가지
●"질문→피드백→수정→다시 실행→반복"
내가 질문을 하는 과정에서 내 머리속에 생각들이 정리가 되고, 남들이 질문하는 것을 보면서 ‘아, 이렇게도 생각 해볼 수 있겠구나’, 질문을 함에 있어서 많은 부분을 얻어갈 수 있기 때문에 기회가 주어지면 질문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안해도 후회, 해도 후회
“선택하지 않았던 다른 지역이 먼저 올라도 내려놓을 수 있어야 한다. 먼저 안 올랐으니까 잘못된 투자가 아니라 장기적으로 봐야한다. 내가 그때 내린 결정은 당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었고 내 안목이 그거였던거다.”
기준에 맞춰 투자를 했기에 내 자산을 믿고 묵묵히 기다려줘야겠다. 혹시라도 의심이 든다면 다시 한번 현재 시점에서 기준을 다시 체크해보고 맞다면 기다려주자. 잊지 말자. 행동→복기→수정!!!
●물건 만들기
매물임장을 하며 A는 투자금이 더 드내?? 안되겠다~, B는 월세꼈내?? 안되겠내~라며 매물을 보내주곤 했는데 이번 강의에서 물건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매물을 볼때마다 투자에 미친 사람처럼 눈이 돌아서 진짜 살 것 처럼 행동해야 한다. A물건을 어떻게 하면 살 수 있을까?? 만드는 방법이 없을까??를 고민하고 부동산 사장님과 이야기 나눠보는 연습을 꾸준히 해야한다는걸 느끼고 다음달부터 적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임장
분위기 임장을 하면서 생활권의 전체적인 느낌과 상권의 느낌, 사람들을 많이 보기위한 노력을 많이했습니다. 의식적으로 생각하고 봤기에 생활권별 뾰족한 선호도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단지 임장을 하면서 이 가격이면 어디 아파트가 있지?? 어디가 더 좋은거 같은가??를 의식적으로 생각하려고 했습니다. 전달보다는 조금 더 나아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전화임장 단계에서 큰 벽을 하나 부셨습니다. 실거주자 모드로 꾸준하게 전화를 하며 단지의 뾰족한 선호도를 파악할 수 있어서 해당임장지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동료와의 매물 임장을 통해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되기위해 질문도 찾아보고 찾아본 질문도 물어보고 다양하게 시도를 많이했던 것 같습니다. 매물 임장에서의 자연스러운 질문은 아직 저에게 힘든 정도라 꾸준한 연습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투자
결론파트를 다시 한번 배우게 되어 최대한 따라해보려고 노력하며 1등 뽑기를 진행했습니다. 뽑는 과정에서 가치순으로 좋은 애들을 먼저 앞단에 세워두고(아일린님한테 배운거 써먹기♥♥) 그 다음에 가격을 보고 투자금을 보면서 하려는 시도를 했습니다. 이렇게 하는게 익숙하지 않았기에 시간이 꽤 많이 들긴 했지만 정석대로 밟아가는 과정이고, 확신을 들게해주는 과정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앞마당까지 합쳐서 1등을 뽑는 과정은 이번 실전반에서 처음 해봤습니다.
앞마당 3개를 전수조사하고 여기서도 비교평가를 하여 뽑힌 매물들과 현재 임장지에서의 1등 비교해서 최종 1등을 뽑아봤는데 너무 재밌는 과정이었습니다. (왜 앞단에서 시간을 최대한 아끼고 결론파트에 시간을 때려부어야하는지 이제서야 알게되었습니다.. 하하하하하 매우 부족한 시간이었다…..)
이번 4월달도 시간 참~ 빨리갔다.
국송이 튜터님과 아홉송이 동료들을 만난건 참으로 큰 행운이었습니다.
튜터님은 개인적으로도 많이 연락을 주셔서 제가 성장할 수 있도록 원씽을 잡아주셨고,
어느정도 익숙해졌다면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도록 목표 설정을 다시 해주셨습니다.
많이 힘들어 했던 전화임장을 매일 하며 전화번호를 누르고 20분 이상 기다렸던 저의 모습을 없앨 수 있었고, 이 원씽으로 인해 질문하는게 매우 부드러워졌습니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는척 얘기도 해보고, 동료들의 글을 읽고 여러가지 방법을 쓰며 수정에 수정을 거듭해 자연스럽게 얘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익숙해졌을쯤 튜터님이 “이자님 이제 전임은 좀 익숙해지셨죠?? 바꿔볼까요??” 현재 제 상황에 맞춰 앞마당 전수조사를 하고 매물뽑기를 목표로 주셨고 이거는 처음하는거라 참으로 어려웠고 이 과정을 거치며 미리 준비를 하는것이기에 이 행동을 반복한다면 자산을 잃을 래야 잃을수가 없겠구나를 느꼈습니다. 그래도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탈 준비를 미리 하는 것이기에 집중하자!!!! 기회가 왔을때 바로 잡을 수 있도록!!
진심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싶다는 튜터님의 마음이 제대로 전달이 되었고 저 또한 이번 한달이 스스로도 많이 성장했구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국송이 튜터님이 한달간 영양제 가득 넣어줘서 무럭무럭 자란 우리 아홉송이들♥
부배조장님 전화해서 괜찮냐, 문제 없냐, 잘되가냐 자주 연락주시면서 나가떨어지지 않게 중심 잡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사소한 것 같지만 이렇게 꾸준히 챙겨주는게 진짜 힘들다는걸 알 고 있습니다.
너무 큰 힘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곰돌님 같이 한방에서 숙박하며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았는데 갖고 있는 경험들 많이 얘기해주시고 카톡방에서도 계속해서 공지 올려주시며 잊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케님 같이 매임한 동료가 오래 기억에 남더라구요~ 운전도 (안전??)하게 해주시고♥♥ 매물임장 스케줄도 촥착 정리해주시고 매임할때 질문하는 법도 많이 배웠습니다. 빡셌지만 덕분에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강꼬님 에강 에너자이저 강꼬. 넘치는 체력으로 으쌰으쌰해주시고 분위기도 신나게 업 시켜줘서 강꼬 그림자 밟으면서 여기까지 잘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너불님 매일같이 올뺌방을 빠짐없이 운영해주신 덕분에 자다가도 일어나 올뺌방에 먼저 들어가는 습관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하루중 제일 지치는 저의 저녁시간을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을님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고, 족발을 먹다가 힘듬에 눈물을 보이셔서 속으로 많이 슬펐습니다. 여러가지로 많이 힘드셨을텐데 포기하지 않고 다 참여하셔서 완주하시는 모습이 진짜 대단하시고 단단하신 분이구나를 느꼈습니다. 저의 마음가짐을 단단하게 만들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할님 긍정 자할님~ 임장할때마다 챙겨주시고 감사일기 담당이라 매일같이 볼 수 밖에 없었는데 글을 읽으면서도 되게 밝으신분이구나. 옆에만 있는데 치유되는 느낌이었어요. 나쁜 기운을 좋은 기운으로 바꿔주시는 긍정자할님 감사합니다.
이번달도 환경안에 있었기에 완주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환경을 만들어주는 월부에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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