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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7월 돈버는 독서모임 <한국 부동산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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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엇이든 극복할 수 있다. 그 이유는 차고 넘친다.
행복은 더 이상 자신의 상태를 변화시키고 싶지 않은 순간으로 진입한 상태다.
이것은 꾸준한 과정이다. 결승선은 없다. 영원히 통하는 해결책도 없다. 발전할 방법을 찾고 있다면 다음번 정체기가 올 때까지 네 가지 행동 변화 법칙을 교대로 반복하라. ‘분명하게 만들어라.’ ‘매력적으로 만들어라.’ ‘하기 쉽게 만들어라.’ ‘만족스럽게 만들어라.’ 한 회, 한 회 반복한다. 늘 1퍼센트 더 나아지기 위해 다음 방법을 찾아라
성공은 도달해야 할 목표나 결승점이 아니다. 발전하기 위한 시스템이고, 개선을 위한 끝없는 과정이다.
세상의 모든 것은 영구하지 않다. 삶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그리하여 우리는 주기적으로 과거의 습관과 믿음이 여전히 자신에게 이득을 주고 있는지를 살펴봐야 한다. 자기 인식 결여는 독이다. 숙고와 복기는 해독제다.
부드럽고 유연한 것이 마침내 승리한다.
1. 올해 무엇이 잘 되었는가? 2. 올해 무엇이 잘 되지 않았는가? 3. 무엇을 배웠는가?
습관이 강력하기는 해도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시간이 지나도 그 일을 꾸준히 해서 숙달되고 더 나아지는 방법이다.
어떤 일을 탁월하게 해내는 유일한 방법은 그 일을 하고 또 하는 것에 끝없이 매력을 느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지루함과 사랑에 빠져야만 한다.
전문가는 스케줄을 꾸준히 따른다. 아마추어는 삶이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둔다. 전문가는 자신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알고 목표를 향해 꾸준히 작업해나간다. 아마추어는 삶에서 어떤 일이 급박하게 일어나면 진로에서 벗어난다.
성공의 가장 큰 위협은 실패가 아니라 지루함이다. 습관이 지루해지는 이유는 더 이상 희열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그 결과는 예상 가능한 것이 된다. 습관이 일상이 되면 우리는 새로운 것을 찾는 과정으로 이탈하기 시작한다
뭔가를 숙련하려면 연습이 필요하다. 하지만 연습을 하면 할수록 점점 그것은 일상이 되고 지루해진다. 초심자가 어느 정도 숙련되면 배울 건 뻔하게 예상되는 것들이고, 그러면 흥미가 사라지기 시작한다. 때로 이런 일들은 더 빨리 일어나기도 한다.
골디락스 법칙이란 인간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적합한 일을 할 때 동기가 극대화되는 경험을 한다는 것이다. 지나치게 어려워서도 안 되며 지나치게 쉬워서도 안 된다. 딱 들어맞아야 한다
습관 계약은 어떤 행동에 사회적 대가를 치르게 하는 방식이다. 약속을 어겼을 때 그 대가는 공적이고, 고통을 주는 것이어야 한다. • 누군가가 자신을 지켜보는 것은 강한 동기가 될 수 있다.
성공한 사람들은 실패했을 때 빨리 되돌아온다. 빨리 회복한다면 습관이 무너진 것은 중요하지 않다.
하루를 거르면 가능한 한 빨리 되돌아가려고 애쓴다.
가장 최선의 방법은 장기적으로 보상을 주는 습관에는 즉시적인 기쁨의 조각들을 덧붙이고, 그렇지 않은 습관에는 고통의 조각들을 덧붙이는 것이다.
좋은 행동들은 더 하기 쉽게, 나쁜 행동들은 하기 어렵게 만드는 환경을 마련해 이런 변화들이 계속 생겨나고 그것들이 누적된 결과를 떠올려보자.
‘쉽게 만들어라’의 진짜 의미는 그저 쉬운 일을 하라는 것이 아니다. 장기간에 걸쳐 대가를 치르며 일하는 순간에, 가능하면 그 일을 쉽게 하라는 말이다.
어떤 습관에 필요한 에너지가 적을수록 그 일을 할 가능성이 커진다.
습관을 만들려면 연습이 필요하다. 연습을 실행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식은 세 번째 행동 변화 법칙과 관련이 있다. ‘쉽게 만들어라.’ 이제부터는 이 법칙을 정확히 어떻게 적용하는지 살펴보자.
어떤 습관에 통달하려면 가장 중요한 건 ‘반복’이다. 완성하는 것이 아니다. 새로 익혀야 할 습관의 면면을 그려볼 필요는 없다. 그것을 연습하기만 하면 된다. 여기서 세 번째 법칙이 도출된다. 그저 반복하라. 그러면 된다.
습관은 긍정적인 느낌과 연관될 때 매력적인 것이 되고, 부정적인 느낌과 연관될 때 매력적이지 않은 것이 된다. 어려운 습관을 행동으로 옮기기 직전에 당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게 해주는 동기부여 의식을 만들어라.
나쁜 습관을 버리고 싶다면 두 번째 행동 변화의 법칙을 반대로 뒤집어라. ‘매력적이지 않은 것으로 만들어라.’
습관을 매력적으로 만들고 싶다면 자신이 원하는 행동이 일반적인 집단, 자신과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집단으로 들어가라.
[현재 습관]을 한 후에, [내게 필요한 습관]을 한다. 2. [내게 필요한 습관]을 한 후에, [내가 원하는 습관]을 한다.
올바른 행동을 하고 싶을 때마다 의지를 새로이 투입하지 말고 자신의 에너지를 환경을 최적화하는 데 더 써라. 이것이 자제력의 비밀이다. 좋은 습관을 불러오는 신호들을 분명하게 드러나게 하고, 나쁜 습관을 일으키는 신호들은 보이지 않게 하라.
좋은 습관에 대한 신호들이 눈앞에 정확히 놓여 있으면 좋은 결정을 내리기가 쉽고 자연스러워진다.
[현재의 습관]을 하고 나서 [새로운 습관]을 할 것이다.
행동 변화의 첫 번째 법칙은 ‘분명하게 만들어라’다.
현재의 습관]을 하고 나서 [새로운 습관]을 할 것이다
새로운 습관을 세우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이미 매일 하고 있는 현재의 습관이 무엇인지 파악한 다음 그 위에 새로운 행동을 쌓아올리는 것이다. 이것이 ‘습관 쌓기’habit stacking다.
나는 [언제] [어디서] [어떤 행동]을 할 것이다.
새로운 습관을 언제 어디서 수행할지 구체적인 계획을 세운 사람들은 그것을 지키는 경향이 더욱 크다.
X라는 상황이 발생하면 Y라는 행동을 하겠다.
반대로 습관을 조정하고, 삶의 기본적인 일들을 더 쉽게 만들었다면 우리의 마음은 새로운 도전들을 포착하고 다음에 벌어질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더 자유로워진다.
1.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결정한다. 2. 작은 성공들로 스스로에게 증명한다.
물론 우리의 정체성에 영향을 미치는 행동만이 습관이 되는 것은 아니다. 자주 반복하는 행동도 습관이 되며, 대개 그런 반복이 습관 형성에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된다. 삶에서의 경험 하나하나는 자아상을 조정한다.
목표 설정의 목적은 게임에서 이기는 것이다. 반면 시스템 구축의 목적은 게임을 계속 해나가는 것이다. 장기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목표 설정보다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성취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개선하고 발전해나가는 순환 고리를 만드는 것이다. 즉, ‘과정’에 전념하는 것이 ‘발전’을 결정한다.
노력은 결코 헛되지 않다. 쌓이고 있다. 모든 일은 0도가 되어야 일어난다.
의미 있는 차이를 만들어내고 싶다면 정체기, 그러니까 여기서 ‘잠재력 잠복기’라고 부르는 기간을 돌파할 때까지 습관을 유지해야 한다.
변화는 극히 작고 눈에 보이는 결과는 없으니 쉽게 그만두는 것이다.
1퍼센트의 성장은 눈에 띄지 않는다. 가끔은 전혀 알아차리지 못할 때도 있다. 하지만 이는 무척이나 의미 있는 일이다. 특히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더욱 그렇다. 지극히 작은 발전은 시간이 흐르면 믿지 못할 만큼 큰 차이로 나타날 수 있다.
<깨달은 점>
습관은 정말 무서운 것이다. 이 책에서 나온 것처럼 내가 원치 않더라도 이미 습관이 형성된 경우 그 시간에 반복했던 행동을 하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할 수 있으며, 조금이라도 흥미가 떨어질 경우 금방 만들어 놓은 습관은 사라짐을 깨달을 수 있는 최근이었다. 과거에 내가 어떻게 습관을 형성했는가? 를 떠올리며 ‘저녁 먹은 후’ ‘시세 살펴보기’
또는 ‘몸이 불편하지 않은 자세 만들기 후 ‘ ’독서하기' 등을 다시 만들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내가 만들고자했던 습관이 좀 더 수월하게 되었던 이유를 깨달을 수 있었다.
지난 달의 경우, 특히 갑자기 몸이 더욱 더 좋아지지 않으며 회복에 시간을 많이 쏟았었는데, 물론 앉아있을 수도 없었지만 하루를 건너뛰자마자 2-3주동안 그저 누워있는 스스로를 발견하며 ‘2일 연속으로 습관을 하지 않는 것은 곧 그 습관이 없어짐과 같다’를 뼈저리게 느꼈기에, 이번 달에는 최대한 단 하루조차 거르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이번에 유독 인상적이었던 구절이 있는데, ‘성공은 도달해야 할 목표나 결승점이 아니라, 발전하기 위한 시스템이자 개선을 위한 끝없는 과정’이라는 것. 사람은 누구나 완벽하지 않다. 항상 다듬어나가는 것일 뿐. 조금이나마 이전보다 나아진 모습을 위해서 애써가야하는 것이 인간의 태생이라면, 아주 작은 습관은 그런 인간을 만들어나가는 데에 가장 필요한 것임을 한번 더 느낄 수 있었다.
<적용할 점>
지금처럼 ‘현재의 습관’에 ‘필요한 습관’을 연결하여 꾸준히 시세 살펴보고, 독서 / 강의 듣기
건강 습관 관련하여 어떻게 연결지으면 좋을지 고민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