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딱 한번 세팅으로 3년 안에 1억 만드는 법 <종잣돈 모으기 기초반>
너나위, 잔쟈니

재테크 기초반 강의를 신청하게 된 계기
- 재테크 기초반을 신청했던 이유는 지금까지 해온 소득/지출 관리가 잘 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혹시 잘 안되고 있거나 추가적인 팁이 있다면, 배워서 적용해보고 싶었습니다.
- 주식에 대해 알고 싶었습니다. 최근 부동산 규제가 시작되며, 주택수를 늘리는 방법을 잠시 기다려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때 내 자산을 지키기 위해 현금을 좀 더 수익률 있게 굴릴 수 있는 ETF 투자법이 궁금했습니다.
한 달 전 vs 지금 나의 변화 강의를 듣기 전과 후, 달라진 점을 적어보세요
- 한달 전과 비교한다면, 재테크 기초반을 통해 지금까지 지출 통제를 어느정도는 잘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껏 해온 방식에 대한 확신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 추가적으로 얻은 팁은 ‘교육비 통장’과 ‘아이 통장’이었습니다. 교육비를 지금까진 활동비 안에 포함하여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 부분을 좀 더 효과적인 방법으로 통제하고자 합니다. 아이통장의 경우, 라이브코칭에서 인턴튜터님은 아이에게 쓰는 돈도 어느정도 상한선을 두어 관리한다는 말씀에 저도 최근에 태어난 아이에 대한 지출을 어느정도는 통제할 수 있는 방안을 세워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소비를 좀 더 줄이게 됐습니다. 환경의 힘은 강하다는 것을 다시금 느낍니다. 재테기를 수강하는 동안 기존 생활비와 활동비가 5만원 정도 남았습니다. 평소 딱 맞거나 약간 부족했는데.. 재테기를 하는 동안 외부 음식과 커피를 줄일 수 있음을 경험했습니다.
- 절세계좌에 대해 ‘드디어’ 이해했습니다. 그동안 마음 한켠에 세액공제가 있다는 절세계좌를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만 하고 있었습니다. 부동산 투자를 위한 종잣돈을 모은다는 핑계로 별로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절세계좌에 대해 명확히 알게 되었고, 각각의 장단점과 케이스별 활용 방법에 대해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론 3년내 갈아타기 혹은 추가 투자를 하는 방향성을 갖고 있어 절세계좌를 이용한 ETF 투자는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더는 불안하지 않습니다. 마음에 찝찝함도 없습니다. 하지 않더라도 왜 하지 않는지에 대한 이유를 알고 있어서 마음 속 답답함이 사라지게 됐습니다.
재테크 기초반을 듣고 가장 크게 깨달은 점(느낀점)
위에서 대부분 언급했으나 정리하자면,
인턴튜터님의 강의는 늘 쉽고, 명쾌해서 좋습니다.
이번 강의는 그간 배운 부동산 투자의 기본을 점검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1~2강에서 배운 내용을 다시한번 복습하고,
내게 맞는 방향성도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가장 인상깊었던 점은 2주차 강의 내용을 언급해주시면서
3년내 필요한 돈이라면 절세계좌를 활용한 베타투자는 하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2강에서도 말씀해주시긴 했지만,
인턴튜터님께서 한번더 명확히 짚어주셔서
방향성을 확실히 짚을 수 있었습니다.
매수-보유-매도에 대해서도 정말 쉽고 상세하게 알려주셔서
한번 더 기본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거기에 [심화]편까지 알려주신 점이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특히 저는 ‘갈아타기’를 고려하고 있었는데
전고점을 통해 상급지 갈아타기 기준을 주신 점은
정말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전세셋팅 부분에선
계약갱신권을 쓰게 하는 것이 무조건 좋은 상황은 아니고,
공급에 따라 갱신권 없이 계약하는 게 좋을 수도 있음을
다시 한번 새기게 됐습니다.
또한 현재 3주택자로..
보유세와 양도세가 공부를 꼭 해야겠음을 떠올렸습니다.
예전에 제네시스박님 세금강의도 듣고,
나름 부동산 계산기를 통해 시뮬레이션도 돌려봤지만,
한번더 보유세, 양도세를 정리해볼 필요가 있음을 느꼈습니다.
월부에 들어와
역량자산, 인내자산을 키우고,
2호기까지의 경험을 일정 부분 키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좀 더 지금까지 끼워온 자산들(역량, 인내, 경험)을 더 키워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함을 느낍니다.
늘 좋은 강의 준비해주시는 월부 멘토, 튜터님들, 매니저분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