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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7월 돈버는 독서모임 <대한민국 부동산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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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
미래에 대한 확실한 보장은 그 어디에도 없다네. 그럼에도 우리는 계속 나아가야하지. 그렇지 않으면 이미 가진 것만 갖고 살 수 밖에 없어.
→ 미래는 누구도 예측이 불가능하다.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반드시 존재하지만 이것이 두려워 현실에 안주하고 있다면 결코 발전할 수 없다.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깨고 명확한 목표와 올바른 방향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들게 해줬다.
P69
인생은 고난의 연속이고, 수많은 일을 해야한단다. 하지만 너는 일을 하면서 선택을 할 수 있어. 그러니까 고생한 날들이 아까워서 화를 낼 수도 있고, 숙련된 정원사의 태도로 일할 수도 있지.
단순히 받아들이는게 아니고 그걸 수용해야 한단다. 고통은 문제 그 자체가 아니라 준비되지 못한 마음가짐에서 온단다. 매일이 도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기에 짓눌리지 않는다.
→ 인내하고 감당하기 어렵고 벅찬 일들이 계속해서 생긴다. 나에게 불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일들도 기꺼이 해야한다. 이런 일들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도전이라 생각하며, 결국 언젠가는 도움이 될거라는 마음가짐을 갖는게 중요하다. 늘 불평만 하고 그 일을 만들어낸 원인을 비난하기보단 숙련된 정원사의 태도처럼 수용하는 마음을 갖자.
P116
저항을 어떻게 이겨낼까? 모든 도전에는 두려움이 내재되어 있다. 그러나 방법은 하나다. 일단 시작하는 것. 시작하기만 하면, 우리는 그 일을 계속해나가곤 한다. 그것이 일의 관성의 법칙이다.
움직이는 육신은 움직이려고하고, 휴식을 취하는 육신은 핑계를 수없이 찾아낸다. 결국, 시작이 반이다.
→ 아무것도 하고 싶지않은날, 그냥 내일 할까?라는 생각이 드는 날은 보통은 열심히 보냈다고 생각되는 날이 아니였다. 오히려 일도 열심히하고 다른 투자활동도 열심히 했을때 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하기 싫었던 일을 그래도 조금만 해보자라고 시작해서 그날 해야할 목표치까지 했던 적도 많다. 시작이 가장 어렵다는 걸 알지만, 그걸 해야만 결과가 생긴다는 점..! 관성에 의해서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내가 되지 않도록 하자.
P175
그러나 나는 여가 시간을 개인의 자유를 추구하는데 썼을 뿐이다. 강단은 시간이 흐르자 충분한 보상을 해왔다.
-> 똑같이 업무를 열심히 한다. 누군가는 보상으로 비싼 취미생활이나 음주 활동 등을 즐길 수 있다. 개인마다 선택의 영역이기때문에 이런 활동이 나쁘다고 생각하진않는다. 하지만 그 여가시간을 미래 목표를 위한 시간으로 삼았을때
지금의 행동의 결과는 반드시 나타난다는걸 한번 더 확신하게해줬던 문장.
P183
결정은 확신이 들지 않을 때 어려운 과정이 된다. 모든 결정은 나름의 의미가 있다. 결정하고 책임을 다하는 일을 지속하다 보면 결정에 대한 자신감이 점차 커진다.
자신의 운명을 빚는 건, 자기 결정의 순간들이다.
→ 확신이 중요하다. 투자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가격이 떨어질때 확신이 있지 않다면 일희일비로 매일 흔들리는 삶을 살게 될 것 같다. 지금도 마찬가지로 투자 자산을 얻었을 때의 가격보다 올랐고, 장기적으론 오를 자산이다. 며칠 오르고 내리고를 반복할때 일희일비할 필요가 없다. 언젠간 장기적 우상향할 것이라는 확신이 있기때문에.
P189
목표는 믿는거지, 의문을 품는게 아니야. 넌 가능성이 아니라 장애물을 믿고 있어.
→ 간혹 엄청난 목표를 세우고 이뤄낼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했던 적이 있다. 일단 세웠으면 고. 어떻게 해야할지 방법을 찾는게 중요하다. 가능성을 믿자.
P245
불편한 다리를 지나야 변화가 남는다. 반대편으로 가기 위해서는 위험한 정글을 지나야만 한다.
매일 아주 조금의 불편도 없다면, 성장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좋은 일들은 모두 안전지대 바깥에 있다.
→ 매일의 불편이라면 놀거나 쉬고싶은, 그런 하고 싶은 것들을 제쳐두고 지금 하기 싫은 일을 기꺼이 시작하는 불편이라고 느껴졌다. 성장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덕목이라 생각든다.
P315
꿈은 질문하지 않으면 사라져. 모든 삶의 기회는 침묵하면 사라지지. 질문은 문을 열어준단다.
→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물어보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생각들었다. 목표 세우고 나아가고 있는데, 나 잘하고 있는거 맞는건가? 뭔가 좀 부족하지 않은가? 더 나은 방법은 없을까? 이렇게 스스로 묻고 답해보고, 그럼에도 답이 어렵다면 거인의 어깨를 빌려보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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