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강의 듣고 달러 벌기 시작했어요
월부월백 실전반 - 사람을 끌어오는 돈 버는 글쓰기
메킷


안녕하세요. 월부월백 실전반 4기 난집사입니다.
닉네임 뜻은 ‘난 고양이 집사’, ‘난 집을 사’란 의미의 난집사입니다.
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고, 몇 년전부터 심한 무기력 상태인지라
아무 것도 하기 싫고, 재미없지만,
나이가 나이인지라 노후도 준비해야 하고,
그런 무기력상태가 싫어, 평소 안하던 것들도 해보고, 작은 루틴들을 이뤄가며 성취감을 느껴보려
꾸역꾸역 무언가를 해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2026년초 월부월백 기초반 4기이후 운좋게 승인을 받게되어 실전반4기까지 이어오게 됐습니다.
시작은 부동산투자공부 하다가 여유자금이 1도 없어서 종잣돈을 모으고자 하는 이유와
앞으로 계속 할 수 있는 찾다보니 나름의 로망인 디지털노마드를 꿈꾸며
그리고 사람 상대하는 건 성격 상 피곤하여, 사람상대 안해도 되는 일을 찾다보니 이쪽을 기웃거리게 되었습니다.
고민되는 답변이네요.. 도움된 것이 하나가 아닌 것 같지만..
베이스는 서로 응원하는 동료분들과 애스파 선배님들, 제이디님과 도리님, 그리고 메킷님이고
거기에 운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솔직히 이전까지의 수익을 봤을 대, 5월말까지 핀번호 못받을 줄 알았습니다.
월부월백실전반 시작일이 3/24일이고, 제가 외부유입과 부업인증을 시작한 것은 3월 26일이었습니다.
보시다시피 목표가 0.01달러인.. 0달러 인증으로 시작했네요.

저의 수익은 거의 1미만의 소숫점이었어서 1달러 넘는게 소원이었습니다. 근데..
5월 6일에 $11.86달러를 한 번 찍음으로 인해 하루만에 핀번호 인증이 되어버렸습니다.

해당 인증글 : https://weolbu.com/s/NwF34j4cDm
물론, 그 이후엔 다시 1미만 소숫점에서 지지부진하고 있긴 합니다. 지금도 1달러 넘는게 소원이네요 ㅎㅎ


이전까지는 다른 분들에 비하여 외부유입을 많이 못했습니다. 5외를 하려고는 했지만, 쉽지 않더라구요.
원래 써놓은 포스팅도 별로 없다보니, 세부키워드로 다양하게 글쓰는 것도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근데 다행히 5월1일 근로자의날부터의 황금연휴(?)가 있어서 그 때 이후 있을 지원금을 미리 써놓을 수 있었고
정말 운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어쩌면 다른 분들이 수익을 많이 얻고 있다던 ‘고유가피해지원금’ 으로 저는 수익이 별로 안나고 있었기에
다른 키워드를 좀 더 써보고 있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물론.. 그래서 그 날 이후 다시 꼬꾸라졌지만요. ㅎㅎ
그래서 운이 컸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하나라도 글을 쓰려고 했던 것!
핀번호 발송됐다고 애드센스 웹페이지에 쓰여진 날짜는 5월 7일.
우편물 도착일자는 5월 30일. 전 23일만에 도착했네요.
비록 1미만의 소숫점 수익이지만, 하루에 하나라도 외부유입하고, 어제와 오늘의 데이터를 비교해보며
수익 자체에 안달복잘하는 게 아닌, 불량률 없는 양질의 글을 쌓아간다라고 생각을 하기까지
쉽지 않은 여정이었지만, 그렇게 하려고 하는 나자신 칭찬해!! (물론 지금도 흔들흔들 합니다 ㅎㅎ)
전 오히려 수익창을 자주 안보는게 답인 것 같습니다.
아직은 요령없고 느려서 동료들에게 별 도움이 못되는 저이지만,
소중한 시간을 들여 응원해주고, 좋아요 한 번, 댓글 한 번 해주는 우리 실전반 4기 동료분들과
애스파 선배님들, 그리고 제이디님과 도리님 감사합니다.
강의 때나 라이브 때에도 항상 느끼지만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는 메킷님 감사합니다.
솔직히 부동산 투자공부할 때보다, 월부월백 실전반 과정을 하면서 멘탈관리와 루틴의 중요성에 대하여 엄청 실감하고 있습니다.
스스빅무!
묵묵~하게, 진득~하게
함께 해나가봅시다!!
메킷님과의 소고기데이트를 위하여!
월부사옥 월천클럽 티켓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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