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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반 성장후기 멋진시간]

26.06.01

✔ 강의 

→ 수도권 시장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기회 

    - 1호기를 하기위해 지방만 전전하던 저에게 수도권은 언제나 미지의 세계였습니다 공급에 비교적 정직하게 반응하는 지방과 다르게 수도권은 정책의 영향도 많이 받고 서울+경기도라는 큰 덩어리로 이루어져있다보니 너무 어렵고 시장에 대해 파악하는 것 조차 언제나 어렵게 느껴지기 마련이었습니다. 

첫 권유디 튜터님 강의를 통해 수도권 시장에 대한 흐름을 익히고 현재 규제에 대한 명확한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고 

 

두번째 진담튜터님의 강의를 통해 와! 이게 비교평가구나라는 걸 배울 수 있었습니다. 

비교평가에 대해 제가 잘 못 이해하고 있었던 부분이 있었는데 어느 하나를 고정해야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저는 언제나 ‘비교’만 해야한다고 생각했지 명확한 기준없이 제가 느낌적으로 비교를 해왔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진담님의 비교평가를 통해  프로세스를 터득할 수 있었던 것같습니다.

또한 느낌으로만 판단했던 것에서 가치에 따른 비교를 통해 좀더 명확한 비교평가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세번쨰 튜터링 데이를 통해 내 임장지의 핵심가치와 내가 잘못된 생각을 튜터님을 통해 교정 받을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튜터링데이를 실전반의 꽃이라고 말하는 이유는 단연코 내 임장지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할 수 있기때문일것입니다. 강의에서 알려주시는것도 휼륭하지만 사실 내 임장지에 명확한 시선으로 내 궁금한 점을 다 알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튜터링데이를 통해 내가 임보와 임장을 통해 파악한 가치가 맞는지와 나의 생각이 튜터님과 맞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을 통해 좀더 선명한 임장지를 만들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4번째 선배와의 강의 파트를 통해 좀더 명확한 매물임장의 기준과 앞으로 막막하기만한 앞마당 관리법을 통해 야 너도? 나도! 라는 느낌으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언제나 매물임장은 저의 마음의 벽과 같았는데 강의에서 알려준대로 차근차근 따라가기만한다면 나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5번째 쟌자니님의 강의를 통해 좀더 명확한 앞마당 만들기의 방점을 찍은거 같습니다. 다른사람의 질문을 통해 나만 이런 고민을 한게 아니구나 그리고 내가 궁금했던 부분에 대해 명확하게 긁어주는 시원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사실 처음 서투기를 듣던 당시 내 투자금 범위에 들어오지 않는 수도권시장을 원망하기도 하고 아너스를 채우기에 급급해서 듣기 바빴던 시절에서 이제는 강의를 들으며 고개를 끄덕이는 순간까지 오니 아~ 나도 많이 성장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임장

진짜 처음에는 임장 다닐때 매번 조장님에게 제일 많이 하던 말이 방금 왔던 곳은 어디죠? 기억이 안나요 였는데… 

작년에 첫 실전반 들을 당시 거의 매물임장을 해본 적 없는 저의 멱살을 끌어잡고 하루에 매임을 40개를 함으로써 아~ 매물임장이 이런거구나 근데 어쩌지..하나도 기억안난다 하며 발을 동동굴렀던게 생각이 납니다. 진짜~하나도 기억이 안나서 동료분이 정리한 매물정리 시트를 거의 그대로 사용하여 1등뽑기도 못해서 허덕이던 저였는데 

이번 한달은 매물임장하니 집 구조도 기억나고 집주인이었는지 세입자였는지도 기억하고 무슨대화했는지도 기억하는 저를 보며 그래도 성장했네 끄덕끄덕하게 되었습니다. 

매순간 정말 좋은 동료분들을 만나지 않았다면 진짜진짜 나는 안될놈이다 하면서 포기했을텐데.. 

언제나 매임은 어렵지만 그럴때마다 저를 배려해주고 멱살잡아주시는 동료분들이 없었다면 이렇게 (제 기준) 아주 오래 투자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었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음~~ 성장헀군 이라는 생각을 할 수 있는 한달이었는거 같습니다.

 

✔투자
투자! 진짜 투자를 하긴했는데 아직 전세입자 계약하러 가야하지만 투자 하긴했다~~ 투자하기전에는 엄청 조급하고 마음이 아쉽고 발이 동동굴렀는데 하고 나니깐 음~ 나도 말에 올라탔구나 이제 말이 잘 달리기만 하면 된다~ 내 씨앗아 무럭무럭 자라거라! 라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언젠가 제 1호기가 무럭무럭 자라나서 2호기의 밑거름이 잘되길 바라며! 

 

지난 한달 돌이켜보면 진짜 너무 재밌었고 정말 많이 웃는 한달이었던거 같습니다 

다정하고 스윗하고 진짜 멋진 스리링 튜터님.. 짱멋임.. 튜터님 발자취 따라가겠습니다..

물음표 살인마에 굴하지 않고 모두 대답해주신 빙그레조장님

저랑 두번째 맴짝꿍해주시며 운전도 해주시고 맴포비아인 저를 멱살잡고 끌어주신 부조장 새벽님

친절하고 다정하게 질문 다 받아주시고 은밀하게 제 고민 매번 해결해주시던 부조장 부자님(부자~되세요) 

저 기차 놓칠까봐 페이스메이커해주신 쨔스님 ㅋㅋ

유리공 돌보면서도 끝까지 임장 참여해주시고 수도권 사람 시각에서 말씀 많이 해주신 케빈님

저랑 비슷한점이 많다고 느끼고(임장할때 최대한 아끼려고 노력한다는 부분!) 보조배터리 없어서 쩔쩔매는 저에게 먼저 손내밀어주시고 금같은 간식 챙겨주셔서 배고프지않게 해주신 얍! 수리님

저 처음에 분임할 당시 수도권 분위기 모르고 쩔쩔 맬때 하나하나 설명해주신 아보님

제가 1호기 하던 당시 비슷한 고민을 하시는 그리고 너무 다정하게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신 강님!

 

한달 진짜 너무 재밌었고 오래오래 살아남아서 다들 10억 넘게 달성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수업에서 꼭 만나요~~ 

 


댓글

스리링
26.06.03 09:24

ㅎㅎㅎㅎ시간님 부자님이 은밀하게 해결해주신 고민이 궁금한데요 한달동안 정말 고생하셨어요~ㅎㅎ

쨔스
26.06.03 14:23

nicetime님 덕분에 즐거운 임장할 수 있었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새벽활동
26.06.04 07:32

빙그레 조장님 뭔가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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