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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안녕하세요 온유입니다
월부에 와서 투자 공부도 시작한지 이제 막 3년차에 접어 들었는데요
여태 만나왔던 조장님, 튜터님 그리고 강사님들께
열기는 1년에 한번씩은 들어보면 좋다.
내 경험치가 쌓일수록 들을 때마다 들리는게 달라질 거다. 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던 터라
열기는 1년에 한번쯤은 꼭 들어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너바나님이 이제 진짜로 열기 강의가 마지막이다 라는 소식을 접했을 때
때마침 열기를 마지막으로 들었던 1년이 다 되가고 있었고
다른 강사님들은 거의 다 오프 강의를 들어봤었는데
너바나님만 오프 강의를 들어본 적이 없어서 이왕 듣는거 오프강의를 가보면 좋겠다 했는데
운좋게도 오프 강의에 초청해 주셔서 감사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제가 너나위님, 자모님 참으로 좋아하지만
너나위님과 자모님의 스승인 투자 20년차 대 선배님을 만나러 간다고 생각하니
몇일 전부터 꽤나 설레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 강의라 아쉬워서 만들어 본 짤.
이 또한 not A but B
|이제야 감이 좀 오는 “not A but B”
이번 후기를 작성하면서 월부 온지 딱 3개월차에 처음 들었던 열기 1강 강의 후기를 다시 찾아보았는데요
그때의 저도 ‘not A but B’가 가장 기억에 남았는지
not A but B에 대한 회고의 글이 있었습니다
https://weolbu.com/community/1175533
그때의 저는 투자자로서 살아온 시간에 대한 not A but B의 회고였다면,
이번 강의를 통해서는 내가 부자가 되기로 마음머고 투자 공부를 시작한 이후에
나는 여전히 예전의 나로 행동하고 있는가? 아니면 부자들이 하는 행동을 실행하고 있는가? 에 대해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일단, 2년 전의 내가 한 결심을 실행에 직접 옮겼는지 체크해 보았습니다.

[2024.06.11 열기 1강 강의 후기 발췌]
“무조건 투자 공부를 위한 시간 확보와 집중력”
=> 못한 날도 있지만 그래도 퇴근 후 2~3시간은 강의 듣기, 임보 쓰는 시간으로 확보하여 실행
“꾸준함의 위력(1만 시간의 법칙)”
=> 평일 2~3시간 강의와 임보. 주말 중 하루는 풀임장. 약 2년간 약 1500시간 정도 누적
“투자공부와 독서를 숨쉬듯 자연스럽게”
=> 어느덧 자연스러워진 매달 강의 수강, 못해도 월 1~2권 독서. (가방에 책 1권 필수품)
“함께 멀리가기(힘이되는 조원들과 함께 나누기)”
=> 매일같이 서로 격려해주고, 나의 어려움에 도움을 주는 동료도 생겼고, 정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동료도 생겼고,
저는 그안에서 함께함을 느끼고 기쁩니다"
하나씩 옮기고 나니
그때 적은 결심이 결코 허세와 감정으로만 적은 것은 아니었구나.
결심을 실행에 옮긴 사람이 되어 있었구나 생각이 되어 조금 벅찼습니다.
복기를 했으니,
이제 다음 단계의 not A but B로 가기 위한 저의 결심입니다
“1만시간 이상을 투자하기 위해 하루 몇시간을 넣어서 몇년까지 채울 수 있는지 역산해서 기한을 정해보기”
“불황일 때 매수하, 호황일 때 매도할 것”
“30~40대 구간. 성급한 파이어보다 공격적으로 자산을 늘릴 것”
“한국 부자보고서를 볼 것. 시간날 때마다 10억 달성기를 볼 것”
“부자 동료들을 많이 만들 것. 나 또한 부자 동료가 될 것”
오늘 세운 이 결심을 또 1,2년 뒤 복기하며 또 한번 벅차오르는 가슴을 느끼게 되길.
|너바나님의 강의 잘 듣는 법 3가지
저는 이번 너바나님의 강의를 강사님의 강의라 생각하면서 듣기보다
내가 되고 싶은 모습을 이미 이룬 대선배님의 강의로 들었는데요
그래서 더더더 따라해보고 싶은게 많았고, 그 중에서도 너바나님이 알려주신 강의 잘 듣는 법
3가지를 다시 복기하고 실행해 보려고 합니다.
not A but B에서도 결국 중요한 것은 실행이었는데요.
강의 듣는것도 결국 제일 중요한 것은 실행이었습니다.
너바나님은 그냥 해보기의 필요성도 말씀해주셨는데,
심지어 우리들은 너바나님 같은 선배님이 그냥 해보면서 알게된 노하우들도 레버리지 할 수 있으니
그냥 해보기 너무 좋은 환경이 아닌가 하고 생각하면서
그냥 해보자!! 라고 마음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외에도 하나하나 너무 중요한 얘기들이 많았는데요
그 중에서 투자후기를 쓰지 않으면 가격만 남으니 투자후기를 꼭 쓰라는 너바나님 말씀이 콕 박혔는데요.
아직도 미루고 미루고 있는 1호기 투자후기를 꼭 써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인생은 곱셈이다.
아무리 많은 찬스가 오더라도 내가 제로이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나카무라 미츠루-
너바나님이 마지막에 좋아하는 말이라고 남겨주신 글 문장 또한
실행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그만큼 처음과 끝까지 실행의 중요성을 강조한 강의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우리 모두는 열반기초 강의를 직접 결제하고 강의를 들을만큼 어느 정도의 실행력을 갖춘 사람입니다.
하지만 그 실행력이 초반 잠깐 반짝임에 끝나지 않고
하루 1시간, 2시간, 3시간, 그리고 1만 시간까지
꿈을 가지고 꾸준히 실행하는 사람이 된다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바나님을 이제 강의에서는 다시 볼 수 없을 진 모르겠지만
시장에서의 투자자로, 1만시간까지 실행과 꾸준함으로 계속해서 달려나간다면
또 언젠가 어느 자리에서 어느 관계로 다시 뵐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늘 실행하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