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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 돈버는 독서모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독서멘토, 독서리더


첫 번째 습관: 결정을 내려라
누구나 변화를 갈망한다는 말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사람은 변화를 두려워한다. 결심은 대부분 작심삼일에 그치고 변화의 발걸음을 되돌려 원상복귀하고만다.
변화가 있어야만 새로운 삶과 성공이 가능하다는 답은 이미 알고 있다. 하지만 답을 아는 것과 그 답을 삶에 적용하는 것 사이에는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존재한다.
우리는 왜 변화에 실패하는가?
결정을 내리는 것을 힘들어하기 때문이다.
정확하게 말하면 자신의 결정을 신뢰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것,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가능성을 극대화’하는 것이다. 변화할 가능성, 성공할 확률을 높이는 노력과 행동이다.
위너들의 공통점은 결정은 신속하게 내리고, 그 결정을 오랫동안 고수한다는 것이다. 신속하게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이유는, 아무런 결정을 내리지 않는 것보다는 차라리 나쁜 결정을내리는 편이 인생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두 번째 습관: 배우고 성장하라
배움과 성장을 즐기는 사람이 성공할 확률이 높은 이유는 그 과정을 통해 인생을 수정하는 것이 두려움이 아니라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를 알게 되기 때문이다.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태도는 마땅히 누려야 할 수준보다 한참 낮은 수준의 삶에 머물러 있으면서 성공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을 손가락질하고 비난하고 조롱하는 것이다.
작은 변화들이 합산되어 인생의 질을 완전히 바꿔놓는다. 목표에 근접하게 만들거나, 목표에서 멀어지게 만든다. 그 중간은 없다.
건강, 인간관계, 재무상태, 감정상태, 그리고 직장 업무에서 1퍼센트씩만 그 효율성을 올리겠다는 결심을 해보라
세 번째 습관: 시간과 함께 뛰어라
우리는 슬픈 일을 겪고 나서야 비로소 바보 같은 짓을 멈추고 삶에서 진실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는다. 바쁘다는 이유로 아름다움을 누리지도 않고, 주변 사람들에게 고마워하지도 않는다. 그러다가 감당할 수 있는 한계를 뛰어넘는 일이 발생하고, 이를 견디지 못한 채 철저하게 무너지고 만다.
비극은 삶의 일부다. 누구도 이를 피할 수 없다. 피할 수는 없지만 무너지지않고 극복할 수는 있다.
자신의 목표를 제대로 알지 못한 채 시간관리에 매달리는 사람은 잘못된 목표에 남보다 더 빨리 도달할 뿐이다.
나아가 어느 순간 아무 할 일이 없으면 일종의 죄책감을 느낀다. 뭔가를 해야 한다는 강박에 휩싸인다. 쉴 새 없이 뭔가를 행하지 않으면 지루해한다. 가만히 앉아 생각을 풀어놓고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는 시간을 확보할 엄두를 내지 못한다.
인생은 끝없는 맹목적인 달리기가 아니었다.
빈틈없이 살지 말고 빈틈을 만들어가며 살아야 한다.
우리에게 진실로 필요한 것은 노력에 앞서 ‘관점을 바꿀 줄 아는 용기’다.
네 번째 습관: 폭을 좁혀 깊게 파라
이것저것 잡다하게 일을 벌이라는 것이 아니다. 핵심적인 몇 가지 일에 집중해 거기에서 다양한 결과를 얻으라는 것이다.
돈을 벌지 못하고 이익을 내지 못하고 유의미한 결과를 얻지 못하는 사람은 언제나 생각 속에서만 모든 것을 행하기 때문이다.
성공하는 사람은 평범한 사람보다 압도적으로 실행에 옮긴다. 다시 말하지만 우리가 실패하는 이유는, 실패를 많이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다섯 번째 습관: 업적을 쌓아가라
우리는 어떤 변화를 원할 때 무심코 ’상황‘을 변화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무엇보다 먼저 자신이 변해야 한다. 자신을 바꾸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는 것이 없다.
적절한 생각이란 겸손함, 배울 준비, 검소함, 자신감, 자기긍정, 자기수용 등등이다. 적절한 일을 하고 있다는 의미는 열정을 느끼는 분야에서 나의 강점에 집중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뜻이다.
업적을 쌓기위해서는 가장 먼저 자신의 변화를 도모해야한다. 그러고 나서 적절한 생각, 적절한 방식, 적절한 일을 수행해나가는 것이 최선이다.
여섯 번째 습관: 저스트 두 잇
성공한다는 것은 ‘좀 더 일찍 행동한다’는 뜻이다. 일찍 행동할수록 더 쉽게 자신이 원하는 곳에 안착할 수 있다. 잔잔한 물속을 첨벙거리면 안전하고 편안하다. 하지만 인생은 잔잔하고 안전한 수영장이 아니다. 폭포와 협곡으로 이루어진 대항해의 여정이다.
‘저스트 두 잇’은 무작정 그냥 하자는 것이 아니다.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행동을 하고 싶어하는지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인간이 조성할 수 있는 완벽한 상황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완벽한 타이밍 또한 없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최대한 일찍 행동에 나서는 것뿐이다.
우리가 게으름에 빠지는 이유는 추구할 목표가 없기 때문이다. 어디를 향해나가야 할 지 모르는 상황에서 굳이 빨리 달릴 이유가 있겠는가?
명심하라, 당신이 얼마나 목표달성을 간절히 원하는지 측정할 수 있는 유일한 척도는 당신의 행동이다. 뭔가를 달성하려는 이유가 무엇인지, 반드시 성공을 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일곱 번째 습관: 스트레스를 내 편으로 만들어라
스트레스는 외적상황에 의해 생성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이 외적 상황을 어떻게 다루는지에 의해 생성된다.
비결은 ‘한 가지 일’에 집중하는 것이다. 천재들은 한 가지 일에 완전히 몰입하고 난 다음 머릿속을 텅 비운다.
가장 중요한 규칙:
지금 이 순간 하고 있는 것에 온전히 집중하라.
속도를 줄여라, 자신의 편한 작업템포를 정하라.
너무 많은 일을 하지 마라
타인을 차단하는 법을 배워라
연속적인 성공에 대한 기대치를 낮춰라, 인생에는 여름과 겨울이 있고, 오르막과 내리막이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열
누구에게 당신의 일을 넘겨줄 수 있을 지 자신에게 물어보라
아무것도 하지 않는 날을 정해 놓고 지켜라
건강을 해친 대가로, 온갖 상처를 견딘 대가로 얻는 성공과 성취는 오래가지 못한다.
성공은 절대 ‘희생’ 위에 세워지지 않기 때문이다.
여덟 번째 습관: 어려움을 돌파하라
실수는 바로잡을 기회가 있다. 반면에 어려움이 닥쳐와 포기를 해버리고 나면 모든 것이 사라진다는 것이다.
누군가가 스스로 해야할 일이나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대신해주는 것은 그를 결코도와주는 것이 아니다.
아홉 번째 습관: 뛰어난 ‘처음’을 만들어라
타인에게 배움과 조언을 구할 때는 당신의 지식과 견해를 앞세우지 말라는 것이다. 자신의 식견을 고집한다는 것은, 이미 자신이 만들어놓은 ‘처음’이 존재한다는 의미다. 이걸 용기 있게 내려놓을 줄 알아야 한다. 자신이 만든 ‘처음’을 고수하는 사람은 어떤 탁월한 조언과 통찰을 얻게되도 결국 자신이 만든 처음으로 돌아가, 거기에 갇혀버리고 만다.
올바른 것을 연습해야 올바른 습관이 만들어진다.
열 번째 습관: 태도가 팔 할이다.
구석진 자리를 좋아하고, 상사의 눈을 피할 수 있는 자리를 선호하고, 타인에게 마음을 열기보다는 자신과의 대화를 즐기는 사람은 발탁될 기회를 스스로 포기하는 것과 같다.
열한 번째 습관:신의 테스트를 통과하라
우리는 왜 쳇바퀴를 돌리고 있을까? 두려움과 불안 때문이다. 끔찍하고 불행한 사건이 닥치면 어떤 미래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현재의 불안이 미래의 희망을 항상 이기기 때문이다.
불행은 결코 혼자 오지않는다. 불행에서 벗어날 기회와 함께 온다.
어려움,두려움,불안과 함께 인생을 어김없이 찾아오는 불행한 사건들에 대처하는 지혜로운 자세는 그 사건들을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것이다. 받아들임을 통해 더 나은, 더 온전한 삶을 사는 것이다.
불행한 일, 좌절과 슬픔이 당신의 삶을 노크하면 정신 바짝차리고 집중하라. 그건 신이 주신 기회다.
대체로 사람들은 꿈과 열정을 지금 자신이하고 있는 일 주위에서 찾으려고 한다. 하지만 우리의 진정한 꿈은 정작 우리가 전혀 예상치 못한 곳에서 발견되곤한다.
“성공을 가로막는 장애물 중 하나는 익숙함이다. 익숙함에중독되면 기쁜일이 찾아와도 기쁜 줄 모르고, 불행을 겪어도 그것이 불행인지 모른다. 가장 위험한 사람은 무표정한 얼굴을 하고 있는 사람이다. 몸부림조차 치지 않는 사람이다. 자신의 삶에서 한 발자국도 바깥으로 나갈 필요를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다.”
열두 번째 습관: 이유를 찾아라
누리고 싶은 삶, 행복, 만족이 있으면 사람은 저절로 달리고 체중을 조절하고 금연을 하고 좋은 음식을 섭취한다.
삶의 진정한 의미와 이유를 찾는데 에너지를 집중하라
열세 번째 습관: 세 개의 그룹을 받아들여라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타인의 비판을 감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러면 사람들은 당신에게 솔직하고 진지한 조언을 하지 못하게 된다.
우리는 인정해야 한다. 우리에게는 타인을 변화시킬 힘이 없다는 것을
누구에게나 자유 의지가 있다. 다만 타인의 비판을 어떻게 받아들일지에 대한 권리는 언제나 우리 자신에게 있다.
당신이 부정적인 생각과 실패를 곱씹는 동안 위너들은 긍정적인 생각과 성공을 되새긴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열네 번째 습관: 10퍼센트 더하라
진짜로 최선을 다했다면 위로가 아니라 축하를 자신에게 보냈을 것이다. 현재의 최선에 속아서는 안된다. 당신에게는 현재보다 더 높은 수준의 최선을 보여줄 능력이 충분히 잠재되어 있다.
마음만 먹는다고 해서 뭐든 할 수 있으면 성공하는 사람이 그렇게 소수일 리 만무하다. 결심만으로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구체적인 고통을 사랑하지 않으면 진짜 고통만 남을 뿐이다.
열다섯 번째 습관: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가라
발생한 문제에 감정적으로 사로잡혀있는 것만큼 인생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도 없다. 살다 보면 누구나 물에 빠진다. 발목을 잡힌다. 예기치 않은 함정과 덫에 걸린다.
위너들은 문제를 볼 때 ‘이건 바꿀 수 있어’라고 믿는다. 그렇기 때문에 위너들은 해법을 모색할 힘이 있다. 반면 자신의 문제를 불가역적인 최종적 상태라고 믿는사람들은 ‘운명’에 순응한다.
삶의 한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했을 때는 이를 너무 과대평가해서는 안 된다.
일어난 문제를 너무 크게 받아들이면 두려움이 바이러스처럼 삶의 다른 부분으로 점점 퍼져나간다.
문제가 발생하면 기존의 익숙한 환경에서 벗어나야 해법을 찾을 수 있다.
본인이 전달받은 시그널의 의미를 제대로 깨달아야만, 비로소 더 이상 이와 관련한 여러 일들을 겪을 필요가 없어진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문제가 ‘삶이 우리에게 보내준 선물’은 아니다. 많은 문제들은 당사자 스스로가 자초한 것들이다.
열여섯 번째 습관: 오래된 습관을 떠나라
모든 습관을 떠나라는 것이 아니다. 한결같이 지켜온 루틴이 있다면, 평범한 일을 특별하게 하는 습관이 있다면 이는 계속해서 가지고 가라. 다만 새로운 상황에 맞게 탄력적으로 적용해야 한다.
열일곱 번째 습관: 터닝포인트 구간에 있어라
착실한 저축이 아니라 죽기 살기로 모으겠다는 비장한 태도를 가져봐. 그러면 곧바로 커다란 변화에 필요한 터닝포인트가 만들어지고, 거짓말처럼 빠른 속도로 목표를 이루게 될 거야.
삶에 목표를 맞추면 유리병 속 호박처럼 된다네, 목표에 삶을 맞춰야 한다네.
지금은 무리야 라고 생각되는 것이 있는가? 그게 당신의 목표가 되어야 한다.
열여덟 번째 습관: 상대가 원하는 것을 주어라
당신이 대우받고 싶은 만큼 타인을 대우하라
상대가 원하는 것을 내가 원하는 것보다 먼저 생각하는 습관만 들여도, 인간관계를 둘러싼 문제들의 팔 할은 해결될 것이다.
누구나 너그럽게 베풀 줄 아는 사람이고 싶어한다. 누군가의 행동이 개선되길 원한다면, 그가 타인의 조언을 경청할 줄 아는 품위있고 우아한 면을 가진 사람인 것처럼 대하라
비판을 하더라도 간접적으로 하라. 글로 비판하는 일은 절대로 삼가라
질투와 분노, 중오도 마찬가지.. 우리가 받아들이지 않으면, 그것들은 상대에게 계속 머물러 있을 수 밖에 없지.
열아홉 번째 습관: 핑계에 걸려넘어지지 마라
목표를 이루지 못하는 사람이 가장 잘 하는 것이 있다. 핑곗거리를 만들어내는데 천부적인 소질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핑계를 대는 데 가진 에너지를 대부분 소비하기에 성공에 쓸 에너지가 거의 남아 있지 않다.
방해 요인들을 핑곗거리로 만드는 유혹에 빠지지 않는다. 방해 요인들을 통해 자신의 목표를 더욱 강화시키고 실행에 더욱 집중하는 기회로 활용한다.
스무 번째 습관: 마지막 날까지 하이퍼포머가 되어라
자신의 말을 실천하는 사람은, 설득력이 훨씬 커진다.
신뢰받고 싶다면, 어떻게든 자신의 생산성을 계속 유지해야 한다.
나아가 리더들은 자신의 열정을 타인들에게 전이시켜 그들을 목표 달성에 동참시킬 수 있어야 한다.
오늘 나타난 당신의 성과는 오늘 당신이 하는 노력과 별 연관성이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오늘 나타난 좋은 성과에 취하지도 말고, 오늘 나타난 저조한 성과에 좌절할 필요도 없다. 오늘 어떤 결과가 나타났든 간에, 당신이 해야 할 일은 한결같은 열정으로 씨를 뿌리는 것이다.
스물한 번째 습관: 소중한 것을 먼저하라
우리는 사소한 일을 먼저하느라 중요한 일을 미루어두고 있는 것이 아니다. 사소한 일과 중요한 일 모두를 ‘즉시 신속하게 처리하지 않기’때문에 늘 조급함에 시달린다.
하고 싶지 않지만 반드시 해야 하는 일들이 인생에는 존재한다. 이런 일을 뒤로 미루면 그 일은 더욱 하기 싫어지고 불편해진다.
완벽주의의 함정은 실수에 대한 ‘두려움’이 그 배후에 깔려 있다는 것이다. 두려움 때문에 완성을 미룬 채 자꾸 수정을 가하면, 처음의 목적과는 전혀 다른 결과를 불러올 수도 있다.
세상은 완벽한 것을 원하지 않는다. 가치있는 것을 원할 뿐이다.
스물두 번째 습관: 책임을 다해 자유를 얻어라
사람들은 자신이 갖고 있는 것에 대한 책임을 항상 어떤 상황에 전가한다. 나는 상황을 믿지 않는다. 세상을 앞서나가는 사람들은 앞으로 나아가는 동시에 자신이 원하는 상황을 찾아 나선다.
스물세 번째 습관: 감사하라
정말 죽을 것 같은 일도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사흘이 지나면 견딜만해진다. 두려움이 걱정의 크기와 힘을 한껏 부풀리기 때문이다.
두려움이 커지는 걸 막아야 한다. 감사하는 태도가 그 해법이다.
해낼 수 있을지 의심하지 마라. ‘어떻게하면 해낼 수 있을까?‘에 에너지를 집중하라.
스물네 번째 습관: 나만의 재능으로 살아가라
타인의 얕은 평가, 겨우 몇 번의 도전으로 자신의 재능을 판단하면 큰 시행착오를 겪게 된다.
스물다섯 번째 습관: 내어주고, 용서하라
모든 관계 또한 주고받기의 연속이다… 물질적인 여유를 달성하고자 하면, 남들이 부자가 되는 것을 도우면 된다.
스물여섯 번째 습관: 돈, 차갑고 현명하게 다루어라
스물일곱 번째 습관: 자신에게 시간을 선물하라
우리는 자신에게 가혹할 때가 많다. 목표를 이루지 못해서, 슬럼프에 빠져서, 좋은 사람들을 곁에 두지 못해서…
자괴감은 실망과 조급함을 만들어내고, 조급함은 패배로 가는 지름길이다. 자신을 믿고 기다려줄 절대적인 시간이 필요하다.
당신 자신에게 그 시간을 선물하라.
스물 여덟 번째 습관: 롤모델을 찾아내라
그들의 지식을 배우라는 것이 아니다. 그들의 태도를 배우라는 것이다.
대인관계에서는 적극적인 태도와 단호한 결단이 요구된다. 친분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오랫동안 이웃으로 지냈다는 이유로 당신을 필요로 하지 않는 그룹에 몸을 깊이 담아서는 안 된다.
스물아홉 번째 습관: 불만은 훌륭한 연료다.
현재에 만족하는 사람은 적당히 라는 태도를 달고 산다. 그들은 안전한 곳에 머문다.
현재에 만족하는 사람이 잘못 살고 있다는 의미는 절대 아니다. 다만 이런 사람에겐 성공이 그저 액세서리일 뿐이라는 것이다. 현재에 안주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냉소적인 태도를 나타낸다. 냉소만큼 성공에 치명적인 위험 요소도 없다. 성공은 절박한 사람이 그것을 얻을 때 빛을 발한다.
서른번째 습관: 독수리가 되어라
오리들은 비관론자이고, 독수리들은 낙관론자다.
오리들은 꼭 필요한 일만하며, 독수리들은 의무적으로 가야 하는 거리보다 더 멀리까지 간다.
오리들은 천천히 일한다. 독수리들은 모든일을 최대한 빨리 처리한다.
독수리들은 정체된 상태와 게으름을 용납하지 않는다. 독수리들은 언제나 긍정적인 변화를 갈망한다.
무엇인가에 대해서 이길 수 있는 것인가? 관점에서 독서를 했다면 끝에서는 나 자신을 이기는 법에 대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인 상황과 상태, 타인과의 관계에서 나타날 수 있는 모든 경우에 대해서 부정적인 생각을 어떻게 생각하고 이겨나갈 수 있는지가 가장 많이 공감하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어떤 상황이나 사람에 의해서 부정적인 감정이 들때에는 모든 것은 나에게 달려있다는 점,
10% 더 해내려는 움직임이 필요하며, 오래된 습관에 머물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언제나 긍정적이고 게으르지 않기란 무척이나 어렵고, 당장에 행동으로써 움직임을 보여주는 게 가장 어려운 것을 알고있습니다.
여기에 나온 30가지 습관은 전부 적용할 수는 없지만 매달 한 번씩은 읽어보면서 적용해볼 것을 찾아보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만족하고 있는 것들 중 영지사신 중에 무엇인가 더 할 수 있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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