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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주우이,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열기 강의 온리로 돌아온 별을향해쏴라입니다.
약 10개월 만에 열기 강의를 들으니 그 동안 제가 얼만큼 해왔는지 그리고 기초를 잊지 않았는지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기초를 잊지는 않았지만, 너바나님과 월부 멘토님과 튜터님들이 원하시는대로 1년에서 6개월 사이에 투자는 하지 못했습니다. 물론 정규강의 기준으로 1년은 되지 않았습니다만 솔직히 제 노선은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갈아탄 상황이긴 합니다. 그런데도 열기를 들은 이유는 투자에 있어서 주식이건 부동산이건 가치판단과 매수, 매도 기준은 같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부자가 되기 위한 길도 동일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근래 독서모임(월부가 아닌)을 통해 지속적으로 독서루틴을 잡으면서 느낀 건 내가 부자가 되기 위해선 부자의 생각과 행동을 따라야 한다는 겁니다.
무엇보다 너바나님께서 얘기하신 게 마음 깊이 와닿은 건 정보는 어디에나 있지만 그걸 듣고 실천하는 건 별개의 문제라고 말입니다.
요즘 개인사정 상 정규강의를 듣지도 모하고 마당을 자실로 지속하다보니 실행력이 높다고 스스로 자신했지만 막상 이런 상황에 처해지니 너프하게 늘어졌습니다. 그래서 일부러라도 독서모임과 경제기사 모임을 통해 루틴을 만들고 있습니다. 환경이 만들어지니 그 환경 때문에라도 실행하게 됐습니다. 환경의 중요성을 지금 깨달았습니다.
너바나님이 얘기하셨던 루틴은 스스로도 잘 만들고 유지 중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오히려 정규 강의 듣기 전보다 루틴을 더 많이 실천하고 있습니다.
제가 방향성이 틀어진 건 종잣돈 때문인 이유도 한 몫 했지만 좀 그 동안 버거웠었나 봅니다. 그 버거움이 5~10년 이내 30억 투자자가 되겠다는 포부(하하)에 지쳤는지 강의없이 한 달을 쉬고 미국주식기초반 강의를 들으면서 베타 투자로도 10억 투자자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바꾸게 됐습니다.
그 방향성이 틀어진 것에 대한 일말의 죄책감과 원인 모를 불안함으로 내적 갈등이 있었는데 너바나님의 말씀 덕분에 마음을 편히 가질 수 있게 됐습니다.
제 방향성이 달라졌다고 해서 부동산 공부를 안할 생각은 아닙니다. 그저 사정상 주식 비중이 더 높아졌을 뿐.
너바나님 말씀대로 제 투자를 위한 지출에 대해 아끼지 말고 계속 월부에서 살아남겠습니다. 항상 좋은 강의와 환경을 만들어주신 너바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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