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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에 들었던 열기를 다시 듣게되어 감회가 남달랐다.

 

3년전에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에 강의를 들으면서 신세계다! 이렇게만 하면 될것 같아 라고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그새 시간이 흘렀다. 

 

그때도 충격적이었던말이 자본주의 세상에서 자본주의로 살아가고 있느냐 였는데 

 

다시 한번 더 내가 이 자본주의세상에서 잘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해볼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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