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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점 아닐까요?" 2026년 내집마련 실패하지 않는 법

1시간 전

 

“고점에서 막차 타는 사람이 아닐지 걱정돼요"

“전월세 더 오른다던데.. 지금이라도 내집마련 해야될지 고민이에요”

“이미 올랐는데 좋은 시절 다 보내고 이제와서 집사는 것이 과연 괜찮을지 모르겠어요” 

라고 생각하시는 분 들이 많이 계신 것 같습니다.

 

기사원문

 

집값이 오르고 있기 때문에 아직 주택이 없다면 당연히 고민 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2026년 현재, 실패하지 않는 내집마련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기다리다보면 집값이 떨어지지 않을까?

 

사실 우리는 반드시 집이 필요합니다.

필수적인 재화를 의식주라고 하는데 그 중 첫번째가 집일 만큼 없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집이 필요한 것이라면, 심플하게 내 형편에 맞는 집을 사면 됩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많은 분들이 망설이고 어려워합니다.

이유는 아주 단순합니다.

 

“내가 산가격보다 더 떨어지면 어떻게하지?”  

라는 생각때문입니다.

 

 

내 경험을 되돌아 보세요

 

 

수도권 아파트 매매 가격 그래프 입니다.

조금만 부동산에 관심이 있으셨다면 눈에 익숙한 그래프일 것입니다.

 

위 그래프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다들 이 뒤에 26년하반기 이후로는 얼마나 오를지, 언제쯤 내려갈지가 궁금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절대 알 수 없는 영역이기에

"내년 내후년에는 어떻게 될까?" 가 아니라 장기적인 변화를 보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지금 당장 내가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 가격이 10년전, 20년전에는 얼마였는지 확인해보세요.

중간에 하락하는 구간이 있겠지만 결과적으로는 지금 더 비싸져 있을 겁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아파트와 지역도 있기 때문에 그런곳들은 조심해야합니다.

 

그러면 이제 이렇게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집값이 떨어진다고 해도 오랫동안 내 집에 거주하다 보면 지금보다 비싸진다’

집값도 결국에는 물가가 오르듯이 오르게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미 일상속에서 물가가 오르는 것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점심가격이 얼마나 올랐는지 10년전 가격을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집도 결국에는 국밥가격 오르듯이 오릅니다.

 

 

그래도 기다렸다 쌀때 사는게 좋지 않을까요?

 

분명히 집값이 떨어지는 시기가 올 겁니다.

그런데 2가지 생각해볼 것 이 있습니다.

 

첫번째 도대체 ‘떨어지는’ 그 시기가 내년일지, 내후년일지 혹은 몇년뒤일지 아무도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25년에도 집값이 비싸다고 얘기했지만 계속 집값이 오르고 있습니다.

도대체 집값이 하락하는 시기가 언제 올지 그 누구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시장이 하락 할 때를 대비하듯, 이런 상승장에서도 대비를 해야 합니다.

내가 가진 것이 없으면 상승장에서 큰 상실감을 겪게 됩니다.

 

집을 보유하지 않겠다는 것도 사실 하나의 결정입니다. 

즉, 무주택은 숏포지션입니다.

의도했든 아니든, 집값이 오르는 시장에서 그 수익을 포기하고 월세든 전세든 주거비를 매달 지불하고 있는겁니다.

 

 

두번째 실제로 하락장이 왔을 때 생각보다 매수하기 어렵습니다.

 

하락장이 오면 언제 그랬냐는 듯 모두 집에 관심이 없어집니다.

많은 분들이 하락장에서 내 집마련을 잘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지만

집값이 오를때 움직이게 되는게 바로 사람의 심리이기 때문에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부동산시장에서는 늘 하락장에 경험이 많은 분들이 먼저 매수하고

가격이 올라야 일반 대중들이 매수하기 시작합니다.

 

하락장에 제가 주변 친구들에게 매수하라고 했었는데

다들 ‘더 떨어질것 같다’ 는 이유로 매수를 미룬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왜냐하면 하락장이 되면 팔지 못해 난리인 시장이 되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쌀때 사서 비쌀 때 파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이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경험해보지 않으면 어렵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

 

내가 지금 집이 필요하고 내집마련하기로 결심했다면

오른가격에 집을 사더라도 지금보다 비싸질 집으로 사면 됩니다.

다만 내가 1)버틸 수 있는 구조여야 하고, 2)오랫동안 거주할 수 있는 곳이어야 합니다.

 

첫번째로 버틸 수 있는 구조가 무엇이냐면, 대출을 영끌해서 사면 안된다는 뜻입니다.

영끌해서 집을 사게 되면, 이자와 세금만큼 집값이 오르지 않았을 때

마음이 지옥에 있게 되고 버티기가 어렵습니다. 

집을 파는 것도 결국 '더 이상 못 버티겠다'는 상태에서 결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번째로 여차하면 오랫동안 거주해도 괜찮은 집을 내집마련으로 검토하세요.

내 집에서 오랫동안 지내면 언젠가 잠깐의 집값의 부침이 있을지라도 결국에는 안 산 것보다 더 낫다는 마음으로 접근하셔야 합니다.

즉, 거주하면서 어렵지 않게 출퇴근하고 아이를 키우면서 살 수 있는 집을 후보로 삼아보세요.

 

 

내집마련 준비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할 것

 

몇 번의 클릭으로 굉장히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시대입니다.

유튜브, 커뮤니티, 어플 등으로 집값에 대한 여러가지 손쉽게 얻을 수 있고 접하게 됩니다.

그러나 내집마련은 다른 누군가가 찍어준다고해서 절대 할 수 없는 것이라는 겁니다.

 

아끼고 아껴 모은 소중한 종잣돈을 다른 사람 말 몇마디에 다 쏟아 부을 수는 없는겁니다.

결국에는 내가 직접 내가 살아갈 집을 선택해야합니다.

 

그 과정을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시작했고, 이루어냈는지 살펴보세요.

시험을 준비 할때 합격수기를 먼저 보듯이, 내집마련에 성공하신 분들의 후기를 읽어보면서

앞으로 무엇을 준비해가면 좋을지 차근차근 머리에 그림을 그려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송파구 내집마련 후기

 

구리 내집마련 후기

 

 

투자후기 - 내집마련성공기 게시판에서 많은 분들의 내집마련 과정을 엿볼 수가 있습니다.

후기를 조금만 읽어봐도 나와 비슷한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무서워서 뒷걸음 치기보다는 앞으로 한발 내딛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내집마련 진심으로 응원드립니다.

 


댓글

돈죠앙creator badge
1시간 전N

과거의 경험을 뒤돌아보고 막연히 기다리기보다는 행동해나가겠습니다♡

케미
1시간 전N

미래를 막연히 생각하기 보다는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범위에서 한발 내딛는 사람되겠습니다!

원더
1시간 전N

투자 후기를 통해 마음을 다지기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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