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주우이,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열기91기 5늘부터 너6ㅏ나님 인사이트대로 행동하조
원과장입니다 :)
1주차에 너바나님의 ‘투자자로서의 마인드’와
‘아는 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과정’에 대해 들었다면
2주차에서는 자본주의라는 큰 틀 안에서
인플레이션을 헷지 해야하는 이유와
부동산(투자)의 가치 평가 본질인
가 / 저 / 환 / 수 / 원 / 리 에 대해 배우고
20년 투자 기간 동안에 경험하신 다양한 종류의 투자 소개를 통해
많은 인사이트를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강의 초반에 우수 후기 사례로 소개해주셔서
처음으로 강의에 닉네임이 올라오는 영광을 얻게되었네요ㅎㅎ
그 힘으로 완강까지 달릴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멘토님!

(소식 전해주신 56조 조원분들과 후딱님, 따단맘님 모두 감사합니다~)
1. ‘선택’과 ‘집중’, 그 사이에 필요한 ‘포기’
거창한 비전보드를 세웠지만,
막상 현실은 어제와 같은 오늘을 보내고 있다면,
당연히 비전보드는 달성하기 어려운 것이 되고 만다.
그래서 낙숫물이 돌을 뚫듯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너바나님은 이 사이에 반드시 ‘포기’가 필요하다고 하신 것이 인상깊었다.
모든 것을 한 번에 다 손에 쥘 수는 없기 때문에
1가지 항목에 집중을 하기로 결정했다면
다른 항목들은 관리의 영역으로 두어야한다.
이렇게 해야만 결과도 따라온다.
→ 매년, 매월, 매일의 원씽을 세우고, 달성하자.
이 시간의 반복이 투자자로서의 성장으로 이어질 것이다!
2. 인플레이션 헷지 하기
인플레이션은 자본주의에서 당연한 것.
그래서 인플레이션을 헷지하지 않는다면
주머니 속 내 돈은 점점 녹아 내린다.
물가 상승률을 상회하는 수익률 20%를 목표하는 알파 투자 혹은
물가 상승률 정도(혹은 살짝 높은) 베타 투자를 통해
내 자산을 키워나가야 한다.
→ 1주차에 강조해주신 최신 부자 트렌드는 부동산 자산 뿐 아니라
금융 자산이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1호기로 부동산 자산을 취득한 현재
1호기에 투입한 투자금과 비슷한 투자금으로 2호기를 매수할 지
베타 투자를 이어갈 ETF로 분산할 지 고민을 함께 해보자.
다만, 7월 세제 개편 이후에 2호기 투자가 가능하다면
알파 투자가 가능한 2호기 투자를 진행하는 것이 더 유리할 것이라 판단된다.
3. 가저환수원리
모든 투자에서 가치 판단은 필수이다.
가치, 저평가, 환금성, 수익률, 원금보전, 리스크관리
투자의 본질을 이해하고 각 항목마다
현재 시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준을 세워서
잃지 않는 투자를 하자. (너바나 레시피 10000000% 활용!)
*참고 : 본질은 변하지 않지만, 기준은 그 때 그 때마다 변할 수 있다.
유연하게 생각하자.
4. 성과 = 실력 + 운
실력을 아무리 쌓아도 운(시장)이 맞지 않는다면
성과가 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운이 좋아도
실력이 없으면 쌓을 수 있는 성과가 없다.
→ 운을 불러 들이는 것은 ‘내가 할 수 없는 일’ 이므로
실력을 쌓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자 !
종잣돈 x 수익률 x 시간 , 이 모든 것은 내 결정에 따라 바뀔 수 있는 것!
5.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
투자의 핵심이다.
싸게 : 저평가를 구별한다.
사서 : 살 수 있는 능력 or 행동력이 필요하다.
비싸게 : 가격이 오를 때(=가치를 찾을 때)까지 기다릴 줄 안다 (보유의 영역)
판다 : 환금성이 있는 물건이어야 한다. (매수할 때부터)
→ 너바나님은 매수 후 전세 재계약 시점에서야 가격을 확인하신다고 한다.
매수할 때 이미 가치 판단은 끝났기 때문에 가격 변화는 뒤따라 오는 것.
기계처럼 목표 수익률/매도가가 오면 매도한다.
혹은 오지 않았다면 계속 보유한다.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