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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희1비하지 말고 흔들리지 않을 기준을 책에서 9하조 CANI] 2강 강의 후기

26.06.18

나의 상황과 시장의 상황만 정확하게 판단해본다면

수많은 규제 속에서도 어디서든 방법은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안되는 핑계를 찾으면 수도 없이 찾을 수 있지만

방법을 찾으면 기회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특히 이번 강의에서 규제로 인해 신경써야할 부분을

너무 디테일 하게 설명해주셔서 궁금증이 모두 해결되었다.

기존 강의와 달리 그런 부분이 추가되어 있어서 현재 시장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

 

주인전세와 같은 경우에도 각 케이스별로

근저당 없는 경우 / 근저당 있고, 상환능력 있는 경우 / 근저당 있고, 상환능력 없는 경우

나눠서 설명해주셔서 향후에 활용할 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았다.

 

불과 얼마 전까지 세낀 물건 구매시에

대출 이후 소유권 변경 이후 은행에서 사후확인 할 수 있어서

전세입자 대출 이후 3개월 정도 후에 잔금을 쳐야한다고 배운 것 같은데

실무적인 현실에서는 그런 일이 잘 없는 것 같아서

정보 업데이트가 정말 중요하고, 직접 은행에 물어보는 게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

 

적정전세가 설정 파트는 이번이 열중을 3번째 듣는데

단생공 을 알고 있으면서도 막상 실제 투자를 할 때 제대로 적용을 못하고

전세 맞추는 데 급급해서 그냥 뇌피셜로 전세가를 책정했던 것 같다.

다음 투자할 때는 시장 분위기와 상관없이 꼭 단생공 모두 분석하여

적정한 전세가를 산출해보도록 해야겠다.

 

규제지역에 실거주도 생각했었기 때문에

실거주를 한다면 2년 뒤에 나오는 상황에 대해서 언제 나와야하나 고민도 해봤었는데

시기와 가격이라는 키워드로

역시 여기에서도 나라는 상황과 시장의 상황을 분석해서

내가 다음 집에 갈 수 있을 정도의 전세금을 받을 수 있는지,

공급이 너무 많지 않아서 충분히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는지

생각해보지 못한 부분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투자를 했을 경우에 2년 만기 도래하여 재계약시까지

모두 설명해주셔서 앞으로 어떤일이 펼쳐질지 미리 알 수 있었고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잘 대처할 수 있을 것 같다.

 

막상 강의록을 쭉 다시 보면 너무 당연한 내용들 같아보이는데

그만큼 양파링 멘토님이 설명을 잘 해주셔서 이해가 잘 된 것 같다.

 

강의 마지막에 현재 원씽 책에서

최종의 목표에서 지금의 목표로 이어져 내려오는 과정이 가장 인상깊다고 하셨는데

그냥 오늘의 할 일을 해 나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항상 최종의 목표와 오늘을 Connecting the dots  하는 게 중요하다는 걸 느꼈다.

항상 퓨처셀프를 마음에 새기면서 투자에 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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