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콘 2회차 2일차 월부이브] 6/20 제휴인증

5시간 전

 

정말 그냥 눕고 싶은거 제인콘 때문에 100번 참았다..

이번 콘테스트 컨셉에 맞게 분석에 집중했다.

메킷님 피드백대로 단순한 상품 소개가 아니라 나의 경험을 녹이기.

제품 비교해서 둘다 써봤는데 이게 좋더라

다른 사람 영상 정말 많이 보기.

 

<다른 숏츠보면서 벤치마킹 포인트 찾기>

쿠팡보다 3배 싼 다이소 초신상 (숫자)

이거 다이소에 파는 줄 몰라서 쿠팡에서 3배 더 주고 샀다니까요 (손해)

이거 모르면 집안일 2배는 힘들어질걸요

거울 청소, 줄눈 청소 등 누구나 한번쯤 불편함을 느꼈을 부분을 해결해줌. 거울 닦는 티슈 솔직히 사고싶었다.

초반 3초에 소개하는 제품 모두 나오고 전후차이 극명함(도비님 분석에서 본 내용) 초반3초에는 후킹 뿐만아니라 영상도 중요하다. 유튜브 화면에서 숏츠가 썸네일 그대로 있는 게 아니라 앞부분 자동으로 재생됨. 그거 보고 흥미로우면 들어올 듯

거의 멘트 한 줄마다 화면이 전환됨 지루할 틈이 없음 이렇게 컷이 짧을 땐 전환을 많이 안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듯. 전환을 안 해도 지루하지 않으니까..

식당 사장님이 비밀이라며 알려주셨는데 → 제3자, 전문가를 활용한 카피라이팅, ‘비밀’ 궁금함

직접 제품을 사용하는 다양한 영상

이거 쿠팡에서 샀단 사람은 진짜 피눈물 날걸요

정리고수 친구집 갔다가 진짜 놀랐어요. → 제3자, 전문가를 활용한 카피라이팅

다이소에 없어서 못 판다는 꿀템 3가지

정리전문가 친구가 다이소 가면 꼭 사라고 한 건데  → 제3자, 전문가를 활용한 카피라이팅

다이소가 좀 잘 터지는 키워드인듯하다.. 조회수가 다 좋음. 근데 다이소 소개하면서 쿠팡 링크 걸면 들어오나..? 나도 다이소 추천템 영상은 꼭 안 넘기고 다 봤던 거 같은데 다이소는 사실 매장으로 가서 그 제품을 찾아야한다는 게 좀 귀찮긴하다. 만약에 보다가 괜찮으면 쿠팡이 배송 편하니까.. 안 비싸면 살 수도 있겠다.

가격대가 너무 높은 제품보다는 저렴하고 소소한 아이템. 원래 살 생각이 없었다가 영상 보고 호기심이 생겨서 구매할 정도의 저렴하면서도 일상의 불편함을 해결해주는 아이템 뭐가 있을까..

 

와 여러분 저 이제 진짜 살 것 같아요. (후킹이 좀 약한 것 같음)

저 원래 옷장정리 포기하고 살았거든요

수납컨설팅 15년차 친구가 딱 3개만 바꾸래요 (후킹이 너무 늦게 나오지 않나)

압축봉 아직도 커튼봉으로만 쓰세요?

본인 목소리로 녹음

 

숏츠 30개 정도인데 구독자도 많고 조회수도 진짜 많은 육아 관련 채널 → 프로필, 인스타에 쿠팡 링크가 있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쇼핑쇼츠라는 느낌이 들지 않을 정도로 신생아, 육아 등에 대한 신기한 내용을 소개함. 임신한 사람은 무조건 누를 것 같고 내가 임신한 건 아니더라도 좀 궁금할만한 내용이고 주변에 임신한 친구 있으면 공유할 것 같음. 썸네일은 모두 진짜인지 AI인지 모르겠으나 귀여운 아기가 등장함. 도움이 되는 정보! 육아 관련 숏츠 조회수 높은 건 썸네일에 다 귀여운 아기가 있음.

 

<이번 영상 복기>

 

이 주제와 소재를 선택한 이유

  • 메킷님이 직접 써본 것 경험을 기반으로 비교해보라고 하셔서 그걸 반영함
  •  

초반 후킹 문구를 이렇게 구성한 의도

  • “이 바스켓 몰라서 50만원 손해봤어요” → 숫자, 손실회피를 넣었고, 경험 기반의 스토리텔링도 넣음

     

사람들이 클릭하거나 끝까지 보게 만들기 위해 넣은 포인트

  • 초반 3초에 돈얘기
  • 젖병 설거지가 너무 힘들어서 → 육아할 때 공감할 수 있는 부분
  • 컷을 매우 짧게 구성해서 지루할 틈이 없게 함
  • 나의 실제 목소리로 녹음함 → 신뢰도, 스토리텔링

 

잘했다고 생각하는 부분

  • 최대한 벤치마킹 적용하려고 노력함
  • 처음으로 목소리 직접 녹음함

     

아쉬웠던 부분

  • 단순한 제품 추천 보다 좀 더 호기심을 자극할만한 혹은 도움이 되는 정보 느낌으로 해보고 싶었는데 결국은 제품 소개 느낌이 강한 것 같다.
  • 젖병세척기는 예전에 썼던 거라 이미 처분해서 영상으로 찍으면서 비교할 수 없었다는 게 아쉬움
  • 초반 3초 후킹에서 멘트뿐만 아니라 영상도 중요한데 영상 임팩트를 주지 못함. 임팩트를 줄만한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음.. → 젖병 설거지 쌓여서 너무 귀찮을 것 같은 영상 바로 뒤에 깔끔하게 바스켓에 정리된 컷을 보여줄 걸 그랬다. 전후차이가 명확한 영상이 초반3초에 나오면 좋을 듯.

     

다음 발행 때 개선해보고 싶은 부분

  • 호기심 유발 혹은 도움이 될만한 내용의 소재 고민해보기 (유모차 종류?)
  • 초반 3초 영상컷에도 전후차이가 극명하다던지 이런 호기심을 일으키도록 구성하기
  • 비싸지 않은 소소한 아이템 뭐가 있나 고민해보기
  • 다이소도 한번 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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