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투자공부 6개월차로 기초강의를 수강하고 있는 초보투자자구요.
경기도 구리시에 살고있고, 아이들은 초6, 초4 저희 부부의 직장은 하남으로 계속 현재 지역에서 계속 거주를 하고싶은 상태인데요. 엊그제 현재 전세사는 집 임대인분이 4월달 전세 만기 후 재계약을 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전달하셔서 새로운 거주지를 찾고있습니다.
제 0호기 상황은 2023년 2월에 전세계약한 상태로 현재 세입자분이 살고 계시는 상황이구요. 2년뒤 2025년에 매도를 할지 보유하면서 전세차익금으로 투자를 할지에 대해서는 투자코칭을 통해서 멘토님들께 상담을 받으려고 예약대기중입니다.
23년도 하락장+입주장이 겹쳐서 융자없이 전세빼느라 종잣돈은 0호기에 묶여있는 상황이구요. 0호기 이후로 모은 돈 4천만원 정도의 현금과 현재 전세집에 들어있는 1억의 보증금이 제가 보유한 현금입니다.
막상 새로운 집 찾으려니까 전세가가 많이 오르고 전월세 물건도 많이 없는 상황인데요.
전세대출을 받아서 이사를 가려고 하다가 알아보니 이미 1주택이 있는 상황에서 1금융에서 전세대출을 받은 뒤 1호기를 추가매수하게 되면 전세대출을 전액상환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멘붕이 왔다가 동료님들께서 다주택자 전세자금대출이 있다고 이야기해주셔서 알아보니 금리는 높지만 2금융 전세자금 대출이 가능 한 상태인 것 까지 확인이 되었습니다.
1호기 투자를 위해서 월세를 가야하나 싶은 마음에 물건을 찾아보니 현재 월세매물이 거의 없고, 소형 평수로 들어가더라도 매달 100만원정도의 월세가 들어가는 상황이라 34평 전세대출 받아서 매달 나가는 금액과 비슷한 상황이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월세로 들어가는게 맞는건지, 전세대출을 받아서 들어가고 계속 투자공부를 이어가면서 좋은 물건을 찾게 되면 그때 2금융 전세대출로 갈아타고 1호기 매수 후 전세 만기시점에 월세로 변경하는게 좋을지 혹시나 저의 선택이 가족들을 힘들게 하진 않을지 걱정이 됩니다.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어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