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수요링 입니다^^
저는 27년 9월을 결혼을 앞둔 예랑이랑 함께 투자코칭을 다녀왔습니다.
저희 종잣돈 예산과 현재상황(1호기를 투자한 상황)을 고려하여 다양한 방안을 조언해주셨습니다.
저희에 상황에 맞추어 실거주, 투자 두가지 큰 방향성을 제시해주었습니다.
실거주 시 1) 1호기에 전세입자를 내보내고 들어가는 방법 2) 예산에 맞는 지역 새롭게 매수하는 방법
투자 시 월세로 살며 종잣돈에 맞는 2호기 투자 방법을 조언 받았습니다.
둘 다 정답은 없지만 각자의 장단점은 분명하게 알려주시며 오로지 선택은 저희의 몫이라는 것을 강조해주셨습니다.
투자코칭을 받고 나서 우리가 생각한 매수지역보다 2호기를 투자하는 방향이 자산을 증식하는데 더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저희 생각을 전문가 튜터님의 조언과 의견을 들으니 더욱더 객곽화 할 수 있고 다양한 관점으로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오늘 투자코칭을 받고 액션 플랜을 적어보았습니다.
첫째, 예비부부 저축 및 지출 플랜 다시 세워보기(월세, 매매 상황 모두 다 세워보기)
둘째, 7월 부동산 개편 정책 살펴보기
셋째, 종잣돈에 맞는 비규제 지역 임장(분위기, 단지, 매물임장) 및 시세트레킹하기
넷째, 매물코칭 받기(시기가 맞을 경우)
다섯째, 종잣돈을 조금 더 모아 27년 상반기에 2호기 투자하기
사실 튜터님께서는 26년에 2호기 투자하면 적절한 타이밍이라고 권유해주셨으나 저는 안정성을 추구하는 사람입니다.
조금 더 종잣돈을 모아 신중히 검토한 후 예랑이와 함께 소중한 종잣돈으로 27년에 2호기를 투자하는 방향으로 마음이 기울어졌습니다. 그리고 프메퍼님께서 코칭 40분이 넘는 시간동안 30대 예비부부를 위하여 진심어린 조언을 해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프메퍼님의 인사이트와 경험을 듣고 저희 미래를 조금더 뚜렷하게 그릴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2호기 투자하는 그 날까지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지속적으로 해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