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만들어준 후리님 감사링 ♥)
안녕하세요.
오늘은 3개월 성장경험담을 가져왔습니다!
5월부터는 임신 이슈로 거의 생존하다시피 했으나..
그래도 그 와중에 느끼고 해왔던 것들을 기록으로 남겨보고자 합니다.
▶목표 : 6권
▶실적 : 6권
독서는 사실 에이스를 하면서 가장 많이 성장한 영역이 아닐까 싶습니다.
6월에는 “어떤 것을 나눌 것인가”에 초점을 맞춰서 돈독모를 준비한다는 생각으로 후기를 작성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지난달에 이어서 읽은 후에는 최대한 원메세지만 남겨서 “임팩트 있게 전달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 평소에 나누고 싶었던 이야기 중 활용해보면 좋을 문구들도 기록해보면서 독서와 나눔을 연결고리를 강화해보는 시간
그렇게 책을 읽게되니 처음으로 발제문에 뽑히게 되는 성과도 있었습니다! (뿌듯)
[4월] 3권
[5월] 1권
[6월] 2권
▶ 목표 : 월부학교강의 6개 + 서투기
▶ 실적 : 6개
▶ 목표 : 1개지역 임보 + 임장보고서 보완 (2개지역)
▶ 실적 : 완료
[시세스터디]
시세스터디 준비는 어렵지 않으나 시세루틴이 많이 무너진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래서 1주일에 한 지역이라도 전수조사를 진행하려고 노력했고, 이번달은 3개지역을 완수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걸 그래서 어떻게 적용하고 활용할것인가가 아직은 미흡했다.
시세그룹핑도 만들어보고, 단지대단지 비교도 해봤지만 반원들이나 제자분들에게 나눠줄만한 인사이트는 얻지 못한 것 같다. 이부분은 어떻게 해결해나갈 수 있을지 중간복기와 함께 같이 여쭤봐나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투자복기]
투자복기는 무사히 마쳤고, 더불어서 최근에는 후리님을 따라 보유세계산을 해보았다.
직접해보니 내가 감당해야할 것이 어느정도인 것인지 확인해볼 수 있었고, 이렇게 확인한 경험이 결국 돈독모에서도 큰 도움이 되었다. (참여자분들이 되게 좋아하셨다.) 이 부분은 글쓰기로도 남겨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제로 육아휴직을 가도 크게 무리없는 정도임을 알 수 있었고 마음이 한결 편해졌다. (물론 남편은 아직도 불안해하지만)
다만, 앞으로 현금흐름이나 모아가는 돈을 어떻게 투자해나갈지는 제테크입문반이나 새로 변하는 커리큘럼을 들어보면서 맞춰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현금흐름이 전세상승분으로 생기지만, 그부분이 보유세로 그대로 나가는 시기도 있으니 은퇴후 어떻게 해야하지? 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개인적으로 마지막 6월은 튜터지원, 에이스지원 등
대해서 고민할 시간이 많았다.
그리고 결론적으로는 내가 정말로 튜터가 되고싶어한다는 것을 그리고 그냥 더 나아가서 이런 삶을 사랑한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을 수 있었다.
그래서 처음에 4월말 쯤 임신사실을 알았을 때에는 내가 다 해낼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점점 신체적 변화가 생기면서 현실적으로 어렵겠다는 사실을 몸소 체감할 수 있었다.
때문에 튜터나 에이스에는 지원하지 않았는데, 후회가 조금도 없냐고 하면 단호하게 조금도 없다고 말할 수 있다.
나는 항상 선택을 할 때, “내가 덜 후회하는 방향”을 고민하는데 지원을 앞두고 생각해봤을 때, 내가 하고싶은 것을 하다가 아이가 잘못되는 상황이 온다면 정말 견딜 수 없을 것 같았다.
그리고 중요한건 여기서 끝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내가 임신하고 쉬면서 기대하는 것이 4가지가 있기 때문이다.
그런 관점에서 스스로의 마음을 다시 들여다볼 수 있는 이 시간이 참 소중하다고 느껴졌다.
그리고 에이스활동을 더이상 못하게된다고 생각하니 잠깐 들어가는 돈독모, 반독모, 나눔의 장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재밌고 즐거운지.. ㅎㅎ 새삼 소중한 기회인 건 알았지만, 더 소중하게 느껴졌던 것 같다.
사람들의 눈이 반짝이던 때 (지난달과 유사)
- 다음 투자 시나리오 그리는 방법 알려주기
- 보유세 최악의 경우 계산하는 방법 알려주기
- 투자 복기 하는 방법
→ 요즘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하고 어려워하는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소득이 적어서 지방투자를 이어나가고 싶은데, 정말 추가투자는 안되는 건지?
주식같은 투자를 알아봐야 하는건지?
이제 투자도 다끝났는데 뭘 해야하는건지?
에 대해서 고민이 많으셨다.
독서모임 후기 1/5
어째 점점 독서모임 후기가 줄어드는 것 같은데 독서모임 후기의 중요성을 설득할 수 있는 문구를 다시 고민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참여자분들이 행복하게 투자했으면 하는 마음까지 전달 된 것 같아 뿌듯함을 느꼈다.
▶ 목표 : 10개
▶ 실적 : 6개
https://weolbu.com/s/OYMlt9QwaE
부동산 팔고 이거 안 하면 그냥 돈 버리는 겁니다.
https://weolbu.com/s/N2rnCfCCpq
[부동산 천지개벽①] "여기가 진짜 서울의 노른자 땅입니다" 제 2의 서반포라 불리는 여기가 어디냐면.. (+지역공개)
https://weolbu.com/s/Nxtys08Jxe
강남 부자들은 "아파트"가 아닌 "이것"을 삽니다.
https://weolbu.com/s/Nxt0VWxCBC
"이제 너무 비싸져서 갈아타긴 힘들 것 같아" 아직 포기하긴 이릅니다.
→ 사람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주제가 필요하여 주제 전환
https://weolbu.com/s/OYMZkeznWI
돈이 붙는 사람과 안 붙는 사람의 차이, 이렇게 하면 돈이 붙습니다.
https://weolbu.com/s/OYMX8ZvDnq
구축 내집마련 vs 신축 전월세, 1년 뒤 1억의 차이를 만든 결정적 이유
돈독모를 하면서, 선배강의를 한 동료들을 보면서 사람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을 긁어주는 것이 얼마나 가치있는 일인지 다시금 깨달을 수 있었다.
그래서 다음 글쓰기 주제는 사람들이 물어봤던 것을 위주로 고민하며
등에 대해서 써보려고 한다.
이 부분은 유디튜터님이 알려주신 “강의 하는 방법”을 참고해서 써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운영진으로서는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이 많다.
너나위님께서 리더에게는 2가지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주신 적이 있다. ① 실력 ② 진정성 (신뢰)
개인적으로 소통하고 신뢰를 쌓는 일은 크게 어렵지 않다고 느꼈으나, 실력적인 부분에서 모범을 보여야한다고 말씀해주셨는데, 두 달 내내 컨디션 하락으로 그런 부분을 반원분들께 보여주지 못해 굉장히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그래도 한편으로는 이런 부분들을 멤부, 댕부가 많이 채워주고,
우리반원들이 각자 장점이 너무나 뚜렷해서
등 여러 측면에서 각자 두각을 나타내면서 배울점을 나눠주셔서 풍성한 두 달을 보낼 수 있었다.
그리고 중간중간 튜터님꼐서 항상 응원의 말씀을 보내주셨고,
안심하고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많은 배려해주셔서 더더욱 편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래도 운영진으로서 추진했던 것 중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장점 나누기 티타임 시간”이었다.
멤부님이 제안해주셨고, 서로 더 알아가자는 취지에서 추진하게 되었는데,
반원들이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을 다시금 알게되어서 너무 감동적이었다.
사실 이런 마음을 서로 표현하는 자리가 많지 않은데, 이부분은 다른 반, 다른 학기에도 꼭 적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달부터는 다들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게 되겠지만,
진심으로 우리 반원들이 스스로의 장점을 알고, 그걸 믿고 앞으로 나아가길..
그리고 내가 다시 복귀했을 때 다들 훌륭한 튜터 또는 본인이 생각하는 행복한 삶을 살고 있기를 바래본다.
빠이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