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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봄학기 🌸 아직 버3ㅓ떡먹니? 우린 팥빈쓰🍨 리리안] 3개월 성장후기

26.06.30 (수정됨)

월부학교_26년 가을학기_26년 10월 개강

 

안녕하세요, 

 

편안하고 이로운 삶을 꿈꾸는 리리안 입니다. 

 

 

월부학교를 처음 시작할 때는

‘어우~ 어떻게 3개월을 하지.’ 라는 생각이었는데

지금은

‘벌써 3개월이 지났어?’ 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3개월을 되돌아보며

제가 무엇을 해냈는지, 아쉬운 점은 어떤 것인지

그래서 앞으로 무엇을 또 개선해 나갈 것인지에 대해

마지막 복기(성장후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독서

 

우당탕탕 하던 4월에는 오히려 독서를 잘 부여잡고 있었는데, 

5월의 중반 쯤 루틴을 놓치면서 독서량이 줄어 들게 되었다. 

나름 의식적으로 하루 30분 확보를 하려 했지만

어영부영 읽지 않고 지나간 날들도 있었고

너무 한 글자 한 글자 읽는 습관 때문에 시간을 많이 잡아 먹기도 했다. 

평일 30분 독서 루틴은 유지하되 너무 정독하려고 하기 보단 

의식적으로 전체를 읽어 내려가려고 노력해보자! 

 

  • 투자에 대한 생각
    - 투자의 본질이 아주 잘 녹아져 있는 책. 
    - 어떤 종류의 투자든 ‘가치’를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가격의 왜곡을 잘 활용하여 ‘가치대비 싼 것’을 매수하는 것이 필요하며, 발생하든 발생하지 않든 여지가 있는 리스크는 감지하여 대응할 줄 알아야 하며, 그 안에서 발생하는 심리와 시장변화를 민감하게 캐치하고(예측은 불가능 하다는 것 받아들이기), 해야 하는 일, 할 수 있는 일을 하며 내 실력을 길러야 한다는 것. 월부에서 배운 투자 진리가 고스란히 담겼다. 

 

  •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2(긍정의 힘)
    - ‘오늘부터 자신의 결점에 집착하거나 낙힘하지 말고 그 사실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라. 오늘부터 문제를 지나치게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것을 거부하라.’
    - 내 인생의 주인으로서 주체적으로 나에게 도움이 되는 선택을 하고, 살고 싶은 모습을 매일 떠올리고, 그 과정 안에서 언제나 베풀고 감사하는 마음을 먹게 한 책. 

 

  • START WITH WHY
    - 기대했던 것과 달리 ‘WHY’를 찾고 공고히 해 나갈 실질적인 방법보다는 ‘WHY’를 가는 것의 중요성만 내내 설파해서 개인적으로는 다소 아쉬웠던 책.

 

  • 더시스템
    - 괴짜같은 저자가 알려주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실천적인 방법들을 엿볼 수 있는 책들. 
    - '실패가 지닌 가치를 인정한다. 그러고 나서 실패에서 배울 점을 뽑.아.먹는다.'
    - 같은 것을 두고 조금은 비틀어 보는 시각이 인상적이었는데, 그 신선함 덕분에 내 생각도 깨 볼 수 있었다. 

 

  • 행복의 기원
    -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건 사람이다.’, ‘행복이라는 씨앗은 개인의 자유감이 높은 토양에서 쉽게 싹을 틔운다’
    - 책의 내용도 내용이지만, 처음 읽었을 때의 나와 이번에 재독할 때의 내 모습이 달라져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줘서 좋았고 감사한 책. 평범한 일상의 순간들을 잘 느끼고 자주 행복하고 늘 감사해 해야지. 돈을 좇느라 부모님께 드리는 안부 전화 한 통 같은 소중한 것들을 놓치지 말아야지. 

     

  • 뛰어난 사람은 내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다
    - 5월부터 계속 읽고 있는 책. 책 너무 좋은데 우선순위에 밀려서 읽다 말고 읽다 말고 ㅠ 6월 내에 완독하자!! 7월에는 임장 안가니깐 독서량 무조건 늘리기!!!

     

     

 

#. 강의

 

  • 1강 줴러미 튜터님
    - 양도세, 보유세 등 뇌피셜로 어렴풋하게 짐작하지 말고 본인의 보유 물건과 상황, 포트폴리오 등에 맞게 직접 계산해 볼 것. 몰라서 발생하는 불안과 걱정을 제대로 타파해서 대응력 기를 것. 
    - 잃지 않고 오래하는 투자를 하기 위해서 전세가를 지나치게 무리하게 설정하지 말 것(역전세 맞을 수 있음!)

 

  • 2강 밥잘 튜터님
    - 급지와 생활권 순위에 갇히기 보다는 한 끗 차이 선호도 판단이 중요하다. 결국 사람들이 더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선택할 것. 
    - 현재 정책과 시장을 봤을 때 다주택자가 된다는 것은 감당할 것이 많아 진다. 투자의 방향은 언제나 ‘더 좋은 자산으로’ 가는 길이어야 하기 때문에 갈아타기 전략을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같은 동네에서 상위 단지로라도 이동해 놓아야 다음 갈아타기가 더 수월해 진다!! 

 

  • 3강 오하 튜터님
    - 수익이 나지 않았어도 갈아타기를 결정할 때는 기회비용(가격회복 정도, 갈아탈 곳과 보유한 곳의 가치 차이, 2채 이상 매도 시 세금 및 제도적으로 유리한지)을 따져봐야 확신을 가지고 의사결정 할 수 있다. 
    - 갈아타기를 할 때 매수할 집의 계좌를 먼저 받고 매도 할 집의 계좌를 주고, 매도할 집의 가계약금을 받은 후 매수할 집의 가계약금을 송금해야 내가 살 집도 붙들고 내가 팔 집도 붙들 수 있다. 계약해지를 방지하기 위해서 계약금과 중도금을 잘 활용하는 것도 중요하다. 

 

  • 4강 적투 튜터님
    -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해서 실제 내 판단이 맞았는지는 별개의 문제다. ‘결과’를 복기하기 보다는 ‘가치 판단 기준’에 대해 점검하고 다시 기준점을 잡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 제대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양도세, 보유세 등 세금 시나리오 별로 계산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자산의 규모가 커질 수 있어도 세금 관리가 되지 않는다면 자산의 규모를 오히려 줄이는 방법도 필요할 수 있다. 

 

  • 5강 선배강의
    - 성공루틴 선배님 : 투자와 투자 사이는 축적기. 가격, 분위기, 기회 측면에서 시장 파악, 나와 동료의 투자 복기를 통해 경험치 누적, 시세트래킹을 통해 선집입 기회 포착하기. 
    - 나알이 선배님 : 선택에 확신을 가지고 보유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줄여 나가며(비용-마인드-정리), 임대업을 하는 CEO 마인드로 전세 원활히 운영하기. 
    - 후추보리 선배님 : 보유 단지의 가치와 현재 나의 가치 상황을 고려하여 나에게 맞는 매도 의사 결정이 필요하며, 나에게 더 유리하고 감당 가능한 최적의 투자 시나리오를 선택해야 한다. 

 

  • 6강 양파링 멘토님
    - 앞으로 우리가 자산을 만드는 과정에서 투자 범위를 넓혀야 하고, 목표 자산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유연하지 않으면 안된다. 중요한 것은 성공하고 나아가는 것과 과정에서의 유연함이다. 
    - 가격의 레벨이 바뀌었을 때(올랐을 때) 과연 그것을 고평가 되었다고 말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시장에 따라 가격의 레벨이 바뀐 다는 것을 인지할 수 있어야 하며, 그것에 적응할 줄 알아야 한다. 

 

 

 

#. 임장

 

  • 서울 3급지
    - 첫 3급지 앞마당. 서울은 4~5급지만 앞마당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몰랐던 3급지 라는 땅이 가지고 있는 힘이 확실히 느껴졌고, 사람들이 선호하는 요소가 분명하다는 것을 느꼈다. 가격레벨의 차원이 달랐는데 입지에 따라 그 정도의 차이를 벌리게 된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고, 받아들여야 한다고도 생각했다. 

 

  • 지방광역시
    - 지방광역시 중에서 처음으로 앞마당을 만들어 보는 곳이었는데, 이 지역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려면 주변에 붙은 다른 지역들도 추가로 더 만들어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해당 지역 안에서 선호도가 조금 떨어지는 지역구 였는데, 내가 가지고 있는 대전의 중하위 지역구보다 가격 레벨이 조금 더 높은 편이어서 놀랐다(특히 분양가). 선호 요소가 애매한 지역일 수록 정말로 사람들이 좋아하는 단지를 잘 골라야 겠다고 느꼈다. 

 

  • 수도권 비규제지역
    - 1호기 갈아타기를 염두에 두고 몇 없는 비규제 앞마당을 늘렸다. 이 지역에 있는 물건을 투자하게 되더라도 장기보유를 하진 않을 거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봤을 때 높은 시세차익을 거둘 수 있을 입지 좋은 구축보다는 입지가 다소 아쉽더라도 젊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 (준)신축을 내 포트폴리오에 담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시간이 가면 갈 수록 결론을 뽑을 때 정말로 갈아타기 한다는 것에 감정이입 해서 접근해 봤는데,

그러니깐 훨씬 더 재미있기도 했는데 결국 이번엔 못 산다고 거절 문자나 전화를 드릴 때 속상한 마음도 들었다. 

지금 돈이 없는 것도, 명의가 없는 것도 너무 아쉬웠다. 지금 본 물건들이 내가 갈아타기 할 때 되면 없어질 수도 있겠다는 마음이 들었는데, 튜터님 말씀대로 서울에서 1억 버나, 수도권에서 1억 버나, 지방에서 1억 버나 1억 버는 건 똑같은 거니깐, 그 때 그 때 내가 갈아탈 수 있는 물건들을 잘 뽑아 보자. 

그런데 임장지 탑3 뽑을 때보다 앞마당 탑3 뽑을 때는 확실히 뒷심이 떨어진다. 

첫 달에는 앞마당 탑3 휘뚜루마뚜루 겨우 뽑아서 보완했고, 

두 번째 달에는 뽑은 물건들 다 전임을 하진 못했지만 일부라도 전임을 해 봤고

세 번째 달에는 뽑은 물건들 중 1개라도 매임해 보는 것이 목표였는데 전임 조차 못해서 지방 외에 모든 앞마당을 전수조사 해 봤다는 것에 의의를 둬야 한다. 

다음에는 앞마당까지 포함한 탑3 결론을 보다 잘 추리기 위해 처음부터 시세를 따기 시작하고(타겟팅해서 전수조사!), 후보군은 전임 전부 다 하고, 후보 물건들 매임은 점차 늘려가 보자. 

 

 

 

#. 투자

 

명의도 돈도 없는 상황이라 투자는 할 수 없었지만 

반원분의 매수/매도 과정을 간접 경험할 수 있었다. 

 

사비님의 매수 과정을 지켜보며 역시 답은 현장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검파님의 매도 과정을 지켜보며 내가 파고 들기만 한다면 대응하지 못할 것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매수든 매도든 그 과정 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멘탈관리라는 것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

무너지지 않도록, 오래할 수 있도록, 부가 내 그릇에 담길 수 있도록 독서하며 멘탈 잘 관리하자. 

 

 

 

#. 나눔

 

  • QnA
    - 내가 모르는 게 많다는 것도 알게 됐고, 또 내가 알고 있으면서 설명도 할 수 있는 것도 은근히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QnA를 왜 적극적으로 해야하나 싶었는데 타인을 도우면서 내 실력에 대해 메타인지도 하고 튜터님, 슨배님들의 답변을 보면서 공부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 이번 학기에는 해보는 것에 의의를 둬서 거의 최소한의 목표만 설정했었는데, 다음에는 QnA를 통해서 내가 모르는 부분을 채워나가는 것을 목표로 세워봐야 겠다. 

 

  • 나눔글
    - 말이 나눔글이지 사실 경험을 복기했던 글들이었다. 그래도 내 경험이 다른 누군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 4월 : 실전반 조장이 처음이라구요? 그럼 00한 마음만 있으면 됩니다!!! https://weolbu.com/s/M4bTZciu7u
    - 5월 : 전세갱신계약 무조건 상승해서 받을 줄 알았다면 경기도 오산입니다!!! https://weolbu.com/s/N8YDf8neda
    - 6월 : ‘기사읽기’ 아직도 안 하시나요?! https://weolbu.com/s/Obt6uAJseU

 

 

#. 루틴
 

  • 새로 추가한 루틴 : 기사읽고 정리하기 → 지속하기(일주일에 2~3회를 목표)
  • 새로 추가할 루틴 : 운동(요가) → 일주일에 2회(등록 완료)
  • 기존 루틴 : 시세트래킹 → 6월에 많이 무너짐. 트래킹 하는 방식 수정 보완 필요. 어떻게 해야 할지 아직 고민 중. 

     


 

3개월을 정리해 놓고 보니

잘 못한 부분도 분명히 있긴 하지만

많이 성장했다 라고 자신있게 말할 순 없지만

그래도 나 노력은 했네 싶습니다. 

개선해야 겠다고 생각한 부분은 바로 다음달 부터 적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3반의 대장님 빈쓰튜터님과 팥빈쓰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며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 

 

 

🍨 빈쓰 튜터님 : 이렇게 반원분들과 허물없이 서스럼 없이 지내주시는 분이 빈쓰 튜터님 말고 또 있을까 싶습니다. 정말 긴장 많이 하고 왔던 월학이었는데 튜터님 덕분에 3개월 동안 많이 웃으면서 재미있게 잘 완주 할 수 있었습니다. 튜터님과 함께 하며 정말 재미있게 오래오래 하고 싶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첫 번째 월학 튜터님이 되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여유로운리치 반장님 : 어쩜 이렇게 섬세하고 자상하고 다정할 수 있는지. 월학을 4번 연달아 하다보면 지칠 법도 하고 그래서 예민해 질 법도 한데 늘 따뜻하셨던 반장님. 다정함은 체력이라는데 반장님을 보면 진짜 그게 맞는 것 같아요 ㅎㅎ 니가 무엇을 이야기 하든 어떤 행동을 하든 다 들어주고 받아주겠다는 태도에 감명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방에서 임장할 때 일부러 계속 보러 와주시고, 숙소 위험하다고 바로 앞까지 데려다 주신 것도 너무 감사했어요!)

 

🍨 모카라떼 부반장님 : 떼부님과의 추억을 돌이켜 보면 첫 번째 걸스토크 였던 늦은 밤 1시간 통화가 가장 먼저 떠오르네요 ㅎㅎ 종종 반쯤 감킨 눈이었지만 반원들의 일을 나의 일 처럼 앞장서서 고민하고 함께 해결해 나가려는 그 마음이 참 감사했고 예뻤습니다. 그러면서도 자기 것도 야무지게 잘 챙기시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배웠어요. 감사합니다. 

 

🍨 야유요 부반장님 : 제가 갖고 있던  불필요한 생각의 틀, 고정관념들에 균열을 가게 해주신 요부님. 그래서 요부님이랑 대화할 때면 늘 신선하고 유익했어요(약간 더시스템의 저자 같달까? ㅎㅎ). 처음 가보는 지방광역시 임장이었는데 요부님이 정말 잘 챙겨주셔서 처음부터 끝까지 진짜 재미있게 잘 했네요(막탐에 정짓간을 못간 것은 아직도 아쉽다는…?ㅎㅎ)~ 허들이 있던 지역이었는데 그것도 덕분에 깨졌어요. 감사합니다. 

 

🍨 다꼼이님 : 척 하면 척! 착 하면 착! 저의 추억보따리 풀이를 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했어요ㅎㅎ 역시 꼼님 >< 꼼님 임장지를 늘리시는 케파를 보면서도 엄청 놀랐는데, 매달 앞마당 매임까지 하시는 거 보면서 정말 대단하시다 생각했어요(반성합니다 ㅠ ㅎㅎㅎ). 무엇보다 꼼님의 개방성과 수용성을 보며 정말 감탄했고 본받아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감사합니다.  

 

🍨 복댕이21님 : 질문의 여왕 댕이님! 지역에 대해서든 사람에 대해서든 질문이 많다는 건 관심이 있고 잘 관찰을 했기 때문이라 생각해요. 댕이님의 질문들과 반임장/반모임 때 마다 해주시는 말씀들을 들으며 위로가 되고 힘이 되었습니다. 상황에 따른 감정매뉴얼 갖기, 자신감 갖기! 해볼게요!! 감사합니다. 

 

🍨 검파님 : 때론 너무 멋있고 때론 너무 귀여운 검파님. 검파님을 알게 된 것도 너무 좋은데 이번에 월학 하면서 또 같은 반이 돼서 너무 좋아요. 생각을 깊이 있게 확장하는 게 부족한데 검파님 생각의 흐름을 따라가 보는 재미와 팁을 참 많이 얻었습니다(9호선 꿀팁 짱짱). 1호기 매도 쉽지 않은 여정이겠지만 옆에서 함께 할게요! 감사합니다. 

 

🍨 사비준론소님 : 속정이 깊은 사비님. 처음에 봤을 때는 깨발랄 장꾸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진중하고 생각 많고 무엇이든 척척척 해내는 사비님. 본인이 해야할 것을 분명히 알고 미리미리 빠르게 하면서 투자자로도 개인적으로도 활용할 시간을 확보하는 걸 보면서 저도 사비님 처럼 시간관리, 건강한 자기관리를 잘 해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감사합니다. 

 

🍨 쪼러쉬님 : 보기만 해도 미소가 지어지는 귀염댕이 관종 러쉬님 ㅎㅎ 약간의 버퍼링과 뚝딱거림이 있지만 러쉬님 보면 조용히(?) 자기의 할 일을 참 잘 챙기면서 밸런스 있게 해나가고 계시다 생각했어요. 그런 와중에도 늘 반원들 글마다 댓글 남겨주시고 톡방에 공유도 해주셔서 얼마나 힘이 됐나 몰라요. 감사합니다. 

 

 

이제 진짜 내일 반독모만 하면 끝인데요, 

실감이 나는 듯 실감이 나지 않네요. 

빈쓰튜터님과 팥빈쓰와 함께한 3개월 동안의 시간이

무(無)로 돌아가지 않도록

그 위에 또 켜켜히 실력을 쌓아나가며 

저도 보탬이 되는 동료와 자산가가 되겠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자주 행복하시고, 

많이 웃으시면서

목표하는 삶을 향해 가시길 온 마음으로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모카라떼7
26.06.25 07:51

반쯤 감긴 눈이였군요?!ㅋㅋㅋㅋㅋㅋ 리안님 두번째 편지까지 너무 감동입니다ㅠㅠ 따뜻하고 반원분들 잘 챙겨주시는 울 리안님 넘 고생 많으셨어요 !!

복댕이21
26.06.25 07:31

리안님!!첫월학 수고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항상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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