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월부학교_26년 여름학기_26년 7월 개강
양파링, 줴러미

안녕하세요, 아이닌입니다:)
어느덧 3개월의 시간도 훌쩍 지나갔습니다.
봄학기 과정도 이제 마무리 단계에 와 있습니다.
6월은 제겐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요.
이게 될까? 싶었던 갈아타기가 성과가 났던 시기이기도 하고
선배대화를 오프로 진행하면서 후배님들과 함께 밀착 소통했던 시간이기도 했으며
그 과정에서 가족의 건강 이슈로 그동안 놓치고 있었던 구멍들이 보이던 시기이기도 했습니다.
짧으면 짧은 시간이지만
제겐 일년의 시간보다 길었던 6월을 잘 복기하면서
다가오는 7월과 더불어 하반기 계획도 잘 세워보려 합니다.

1. 독서
목표 : 월 2권 / 후기 4권
달성 : 4권 완독 / 후기 4권 / 목표 이상 완수!
이번 달에는 계획과 달리 운영진 독모가 두번 잡히고, 반독모까지 하면서 독서 목표량을 초과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채워야 하는 독서에 버거웠던 것도 사실이지만, 매도와 매수 상황이 복잡해지고 루틴도 놓치면서 마음이 힘들 때 독서가 저를 잡아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내가 천개의 인생에서 배운 것들』을 읽으면서는 너무 많이 울어서 다음 날 눈이 탱탱 부은 채로 출근하기도 했었습니다. 인생에서 돈이 중요하지만 돈이 다가 아니라는 것, 정말 소중한 가치들을 놓치고 있었다는 걸 다시금 깨달았던 순간이었습니다.
『부자의 언어』는 반독모 때문에 반강제로 읽기는 했지만 막상 읽으면서는 너무 좋아서 심취해서 이틀만에 순삭 완독해버리는 일까지 있었습니다. 초보 때와 달리 매 문장마다 전부 와닿았던 게 많아서 밑줄을 치고 또 쳤습니다. 마치 색칠놀이 하는 것 같은 흔적이 남아버렸습니다. 문제는 받아들일 때 비로소 성장한다는 부분과 자기 신뢰 부분이 이번에는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늘 최상의 타이밍을 맞출 수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결과를 맞히는 능력이 아니라 충분히 고민하고 판단한 뒤 그 선택에 책임을 지는 태도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결국 투자도 인생도 정복해야 할 대상은 시장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라는 문장이 오래 남습니다.
『그릿』은 여러 번 읽었지만 이번에는 조금 다른 부분이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그릿은 함께 성장하는 문화 속에서 만들어지고 단단해진다는 뒷 부분이었습니다. 전체 조직이 포기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은 환경이라면 개인의 그릿도 자연스럽게 커진다는 것, 지금 월부학교 환경이 바로 그렇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의 의지도 중요하지만 결국 함께 성장하는 문화 속에서 개인도 전체도 더욱 단단해진다는 것! 원팀을 왜 강조하시는 지 다시금 알 수 있었습니다.
『제3의 부의원칙』은 멘토님이 추천해주신 책인데 생각보다 내용이 어려워서 읽는 내내 진땀을 뺐습니다;; 초반 속도가 나지 않았다가 중간쯤 되면서 갑자기 급 몰입하게 해준 책이었습니다. 결국 인간의 본능과 심리를 통제하며 원칙과 기준을 지켜나가는 행동들이 쌓여 부를 만들어준다는 점을 강조하는 책입니다. 엄청난 투자 원칙을 알려주는 듯 했지만 결국 맥은 그릿과 비슷했습니다. 결국 스스로를 잘 다루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7월 목표
✔️독서 목표 2권/후기2권
✔️내 생각을 정리하고 아웃풋으로 연결해보기
2. 강의
목표 : 학교 5강 , 6강 완강, 재테기 완강 / 후기 2개 완료
달성 : 학교 5강 완강, 재테키 완수, 6강 완강/ 후기 2개 완료(성장경험담 내)
5강은 세 분의 선배니들이 지금 시장에서 꼭 필요한 부분을 주제로 다뤄주셨습니다. 투자 공백시기 버티는 방법, 여러 이해관계 속에서 겪었던 과정들, 포트폴리오 재정비 방법 등 지금 제가 고민하고 실행하고 있는 부분들을 짚어주셔서 많이 와닿았었습니다.
마지막 강의 6강을 통해 투자에 대한 시야를 한 단계 넓힐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저는 부동산 투자에 집중하며 "어떻게 하면 더 좋은 물건을 사고 자산을 늘릴 수 있을까"에 초점을 맞춰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에서는 투자의 본질이 단순히 부동산을 많이 보유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 상황과 규제, 그리고 나의 자산 규모에 맞게 유연하게 방향을 조정하며 결국 경제적 자유라는 목적지에 도달하는 것이라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목적지는 같지만 가는 방법은 달라질 수 있다"는 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시장이 바뀌고 규제가 강화되면서 과거와 같은 방식으로 자산을 늘리기 어려운 환경이 되었지만, 그렇다고 투자가 멈추는 것은 아닙니다. 상황에 맞게 투자 수단을 넓히고, 자산을 지키고 성장시키는 방향으로 끊임없이 포트폴리오를 조정해야 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강의를 통해 가장 크게 돌아보게 된 것은 '실행'이었습니다. 투자 공부를 하며 가치와 가격, 선호도를 정리하고 기준을 세웠음에도 실제 투자 순간에는 늘 마음이 문제였습니다. 더 좋은 물건을 기다리는 마음, 완벽한 투자를 하고 싶은 마음 때문에 기준에 맞는 기회를 놓친 경험들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단지 분석만 복기하는 것이 아니라, 투자 당시의 감정과 망설였던 이유까지 함께 기록하려고 합니다. "왜 샀는가"보다 "알고도 왜 못 샀는가"를 남기는 복기를 통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투자자가 되고 싶습니다.
또한 강의에서 이야기해 주신 '나 사용설명서'의 중요성도 깊게 남았습니다. 투자 과정에서 흔들리는 순간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를 점검하고, 내 강점과 약점을 이해하며 스스로를 잘 활용하는 투자자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6강은 단순히 투자 기술을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 시장 변화 속에서 투자자로서 어떤 방향을 바라봐야 하는지, 그리고 결국 성공하는 투자자가 되기 위해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 다시 생각해보게 해준 시간이었습니다.
💡7월 목표
✔️월부학교 1강, 2강 수강 및 후기 당일 작성하기
✔️강의를 통해 나만의 언어로 정리하고 실행까지 연결하기
3. 임장
목표 : 월 7회
달성 : 현재 11회 완료/ 매임까지 완료
이번 달은 예상보다 지역 범위가 넓고 단지 수도 많아 자연스럽게 임장 횟수가 늘어났습니다. 여기에 매도와 매수를 동시에 진행하면서 투자 목적의 임장뿐 아니라 실제 거래를 위한 현장 방문도 많았던 한 달이었습니다.
현장을 자주 다니며 가장 크게 느낀 것은 현재 시장의 분위기였습니다. 뉴스나 통계로만 보던 시장과 실제 현장은 확연히 달랐습니다. 특히 선호도 높은 지역과 단지에서는 매물이 매우 부족했고, 하나의 물건을 보기 위해 여러 팀이 동시에 방문하거나 순서를 기다리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습니다. 같은 서울 안에서도 급지와 입지에 따라 시장의 온도차가 상당하다는 점을 직접 체감할 수 있었고, 지역마다 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어떻게 다른지 관찰할 수 있었던 것도 의미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또한 이번 달은 갑작스럽게 찾아온 무더위로 인해 체력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의지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했지만, 임장도 결국 장기전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루 종일 걷고 현장을 확인한 뒤에는 반드시 휴식 시간을 확보하려고 노력했고, 덕분에 마지막까지 건강이 크게 무너지지 않은 채 일정을 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달 임장을 통해 시장을 보는 눈뿐만 아니라 투자자가 자신의 체력과 컨디션을 관리하는 것 역시 중요한 역량이라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현장에서 얻는 감각을 꾸준히 쌓아가되, 오래 투자할 수 있는 몸과 생활 루틴을 함께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7월 목표
✔️현장임장 월 8회
✔️임보 60장 이내로 줄이기, 줄인 임보시간을 아웃풋으로 내보기(나눔, 글, 튜터링)
4. 투자
목표 : 임보 퀄리티 유지, 상급지 물건 적극적으로 찾고, 가격 협상, 임차인 협조+지속적 소통, 3호기 잔금
달성 : 최임 60장, 매도 매수 동시 진행 시작, 임차인 합의서 수령
이번 달은 투자적으로 정말 많은 감정이 오갔던 한 달이었습니다. 결과만 놓고 보면 "이게 정말 되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오랫동안 준비해 온 상급지 갈아타기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며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사실 이번 결과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었습니다. 지난 3개월 동안 연속으로 3건의 매도를 진행하며 갈아타기를 준비해 왔지만, 과정은 결코 순탄하지 않았습니다. 부동산과의 소통 문제, 임차인 협조 및 퇴거 이슈, 계약 일정 조율, 그리고 어렵게 찾은 갈아탈 물건이 갑자기 사라지는 상황까지 예상하지 못한 변수들이 끊임없이 발생했습니다.
때로는 "여기서 멈춰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복잡하고 어려운 순간도 있었지만, 그때마다 한 걸음만 더 가보자는 마음으로 버티고 행동했습니다.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하려 하기보다 눈앞에 놓인 과제를 하나씩 풀어나가다 보니, 얽혀 있던 실타래도 조금씩 정리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투자란 단순히 좋은 물건을 찾고 계약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배웠습니다. 다양한 이해관계 속에서 사람들의 심리와 입장을 이해하는 법, 감정적으로 반응하기보다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법, 그리고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는 법을 몸소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결과보다 중요한 것은 문제가 발생했을 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결해 나가는 태도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무엇보다 이 과정에서 흔들릴 때마다 방향을 잡아주시고 중요한 순간마다 조언을 아끼지 않으셨던 마멘님께 깊은 감사함을 느낍니다. 혼자였다면 수많은 변수 속에서 판단이 흔들렸을 순간에도 멘토님의 경험과 시각 덕분에 중심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어떤 상황에서도 진심 어린 응원과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신 우리 반 마욤즈가 있었기에 끝까지 버틸 수 있었습니다. 투자라는 것은 결국 혼자 하는 싸움 같지만, 함께 걷는 사람들이 있을 때 더 멀리 갈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낀 한 달이었습니다.
💡7월 목표
✔️매도, 매수 허가 신청, 계약서 작성하기
✔️세무사를 통해 양도세 신고 및 납부
✔️기존 직장 대출 연장하기, 주담대 한도 및 금리 알아보기
5. 나눔
목표 : Q&A 월 10개, 나눔글 2개, 선배대화 참여
달성 : Q&A 현재 10개, 나눔글 2개, 선배대화 오프로 참여
이번 달은 실전 투자와 갈아타기 과정에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쏟다 보니, 나눔 영역은 욕심내기보다 꼭 필요한 것에 집중하려고 했습니다.
그럼에도 투자 과정에서 직접 경험한 것들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시간은 놓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특히 경험담을 작성하며 현장에서 느꼈던 고민과 판단의 과정을 솔직하게 담아보았습니다.
양도세 중과를 감수하면서까지 매도를 결정해야 했던 순간에는 쉽지 않은 감정들이 많았지만, 글로 정리하는 과정에서 당시 상황을 한 발 떨어져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제가 겪었던 시행착오와 고민이 누군가에게는 앞으로의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나눔의 의미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달에는 임보스터디 2탄을 열어서 각자 부족했던 임보 뒷부분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스터디를 준비하면서 단순히 아는 것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명확하게 설명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스터디 이후 반원분들의 고민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고, 임보 작성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처음으로 선배 대화를 오프라인으로 진행해 보았습니다. 온라인에서는 시간과 형식의 제약이 있었다면, 오프라인에서는 자연스럽게 꼬리질문이 이어지고 각자의 상황에 맞는 이야기를 더 깊게 나눌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후배님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각자의 고민과 성장 과정을 들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달 나눔을 통해 다시 한번 느낀 것은, 나눔은 내가 가진 것을 많이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경험과 고민을 진심으로 나누는 것에서 시작된다는 점입니다. 앞으로도 투자와 성장의 과정을 꾸준히 기록하고 공유하며, 제가 받았던 도움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7월 목표
✔️나눔글 2개 작성(매도 경험담, 기타 등)
✔️Q&A 20개
✔️다시 주니어로서 할 수 있는 나눔 하기
이제 봄학기도 막을 내릴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튜터링 복귀하신 전설의 마스터 멘토님과 함께 하면서
멘토님께 밀착 케어를 받고, 고수의 인사이트를 흡수할 수 있었던
그야말로 최상의 환경이었습니다.
이렇게 뭐든 척척인 반원들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퍼펙트한 반원들로 구성된 최강 1반을 만나,
반장으로서 무얼 더 채워주는 게 아니라
서로가 조화를 이루며 시너지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도우려고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제가 반원들께 받았던 게 더 많았던
3개월이었습니다.
마스터 멘토님,
"3개월 안에 상급지에 등기 쳐봐요~ 할 수 있어요 이닌님!!"
첫 달 첫 반임장 때 워너원 시간에
멘토님의 말씀이 아직도 귀에 선합니다.
그 땐 "열심히 해보겠습니다!"라고 대답했지만
정말 하나씩 미션 클리어 하듯 매도하고 매수까지
달성할 수 있었던 게 정말 신기하고 또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게 멘토님의 가르침과 따수운 케어 덕분이었습니다.
누군가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멘토님을 보면서
저 역시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 생각을 자연스레 갖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멘토님을 만난 게 제겐 큰 행운이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또 다른 분들께 제가 받은 것들을 나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최강파이어님,
머나먼 제주에서 매주 육지로 넘어오시면서
상황에 한계를 두지 않고 할 수 있는 최대치를
뿜어내시는 엄청난 실력자이십니다!!
최부님 보면서 이제 어떤 상황에도 변명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반원들 세심히 케어해주시고 매번 따수운 연락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름학기 건강 잘 챙기시면서 하셔요~ 빠이팅😆
행복한 우주님,
두 학기 연속이라뉘~ 게다가 동친에 기본 3시간 수다력까지
행부님이 계셔서 수다 떨면서 스트레스 지대로 풀 수 있었어요~
매 순간 묵묵히 행동으로 보여주시고,
이번엔 전임 100의 놀라운 기록까지 세우신 행부님~
이미 엄청난 실력을 갖고 계셔요~~ 스스로를 믿고 이젠 막 들이대요!!
힘들 땐 동친 찬스 무제한으로 열어둘 테니 언제든지 쓰세요☺️
꽃을든둘리님,
이렇게 오랜만에 다시 함께하다니~
정말 예전 생각도 나고, 말 안해도 서로 아는 거 있죠?
그런게 둘리님과는 있었던 거 같아요~ㅎㅎ
개인 상황의 변화를 극복하시며 다시 도전하시는 모습에
엄청난 큰 사람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현재 다시 새로운 상황이 찾아왔지만, 이 또한 누구보다 잘 헤쳐나가시고
다시 복귀하실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동안 둘리님 자리 언제나 남겨두고 있을게요~>.<
블랙스완님,
“제가 언제 막내해보겠어요?”라고 하셨던 말씀이
귓가에 맴도네요~ㅎㅎ 그치만 이번 학기 보여주신 모습은
막내는 커녕 언니 그잡채 였습니다!!
감일과 댓글로 늘 반원들 한분 상황에 관심 가득 가져주시고,
누구보다 스스로의 성장에 진심이신 모습에 저 역시
스완님께 많이 배웠습니다!!
언제든지 직장 근처 놀러가면 나와주실 건가요?^^
감사했습니당💛
찡아찡님, 매번 스터디룸에 커피에, 식사에
사소한 것까지 챙기시느라 너무 고생하신 우리 찡아님~
매도 결정도 쉽지 않았지만 결정 후 하나씩 행동해가시는 모습 보면서
꼭 좋은 결과로 돌아올 거라 확신했습니다!!
매번 반후기 간판, 제목을 누구보다 먼저 챙겨주시고,
몸도 마음도 힘드실텐데 임장 하시며 반원들
연락해주시는 따수움에 감동 받았습니다.
이제 7월은 찡아님 차례입니다~ 분명 꼭 연락 올거니
믿어보셔요!! 할 수 있습니다!!! 3개월 간 감사했습니당💛
파파조님,
나노급 시간 관리에 파워 J의 계획력을 보유하시고,
뭐든 큰 어려움 없이 해내시는 걸 보면서
겸손하셨던 거란 걸 알았습니다~~
전임 공유의 디테일과 시세 공유로 시작해서
점점 스윗함 폭팔하시더니 유머까지 장착하신
파파님 보면서 어느 순간 놀리고 싶어 안달났었습니다🤣
(느끼셨나요?ㅎㅎㅎ) 첫 학교 완벽히 잘 마무리하셔서
저도 너무 기쁩니다. 마음 한 구석 남아 있는 매도도
손 놓지 마시고 꾸준히 행동해보셔요~ 언제든지 도울 일 있음
연락 주세요~ 저 쉬운 사람입니다🤣 감사했습니다!!!💛
슈필라움님,
이번 학기 라움님께 받은 게 너무 많아서
처음엔 약간의 부채감도 있는데요~
라움님은 나누시는 과정에서 성장하시고
행복해하신다는 걸 나중에 깨달았어요!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엄청난 경험으로
늘 선물 한가득 주셔서 너무 배가 부릅니다☺️
주신 파우치 평생 잘 소장할꼬에요~😆
라움님이 주신 긍정 에너지로 저도 다시 다른 분들께
좋은 에너지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우리 최강 1반 마요미즈 포에버🍀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오래오래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