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긔입니다. 2강 후기가 늦었습니다..ㅠ
너바나님의 가저환수원리를 잊지 않기 위해 복기하며 다시 한번 새기고자 합니다.
- 가치에는 고가치, 보통가치, 저가치가 있는데, 투자에 있어서 제가 느끼기에 가장 중요한 수요가 많고, 공급이 제한적인(입지독점성) 물건을 가려내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 저평가에는 주식과 마찬가지로 공포의 시기에 매수 하면 가장 좋지만 비교 평가와 앞마당을 많이 늘리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 환금성에 있어서는 내가 느끼기에 좋은 것이 아닌, 남들이 좋아하는 물건을 사야 매도하기 쉽다는 것을 깨달았씁니다.
- 수익률은 내 투자금 대비 얼마까지 수익을 낼 지에 대한 목표를 정하고 그 가격이 온다면 과감히 매도!! 더 오를 것 같아도 욕심부리지 않고 매도하고 다음 투자를 더 잘해 나가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 원금보존은 수익률과 이어지는데 내가 직접 비교 평가를 통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물건을 매수했다면, 오를 때까지 믿고 인내하며 기다리기!! (현재 내가 비트코인, 테슬라의 가치를 믿고 몇년 전부터 모아오면서 한번도 팔지 않은 것처럼 부동산도 똑같이 인내하기!!)
- 리스크관리는 전세가율과 금리, 입주물량을 항상 생각하며 전세금을 조금만 올리며 역전세에 미리 대응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강의의 마지막에 너바나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 내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것, 내가 할 수 있는 것만 우직하게 해나가자.
Not 완벽주의 But 완료주의
→ 고로 나는 할 수 있다!! 무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