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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 돈버는 독서모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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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지 않는 것'이나 '내가 못하는 것'에 대해서는 아예 생각을 하지 마십시오. 그저 내가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을 기준 삼아 꿈을 계속 떠올리고 계속 그림을 그려야합니다.
→ 내가 되고 싶은 모습을 지속적으로 떠올려야한다. 내가 되고 싶은 모습은? 어떤 시장에도 일희일비하지 않고 투자를 하는 사람.
당신의 한계를 만드는 것은 사실 당신 자신입니다.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분야에서 장대한 꿈을 최대한 구체적으로 그려봅시다.
열쇳말은 '성장'입니다. 눈앞의 일을 통해 자신이 성장한다면 거기에서 기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좋아하게 되면 내용이 무엇이든 반드시 그 일을 잘하게 됩니다. 자신이 하는 일을 좋아하게 되면 일에 더욱 몰두할 수 있고, 틀림없이 잘하는 일로 바뀌는 것이지요.
모든 사람들은 엄청난 잠재력을 가지고 이 세상에 태어납니다. 다만,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그 잠재력을 미처 깨닫지 못한 채 이 세상과 이별을 고하고 있는 것입니다. 괄목할만한 업적을 이루지 못했다면 그건 자신의 재능을 모르고 있거나 알고 있어도 그것을 키우려는 노력을 게을리하고 있거나, 둘 중 하나 입니다.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을 무기로 자신의 꿈을 이룰 때까지 절대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것이 성공하기 위한 유일한 수단입니다. 설령 인생을 마칠 때까지 그 꿈을 이루지 못하더라도 도전하는 과정 자체를 즐길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면 끝이에요. 일단 해보고, 거기서 한계가 오면 내 실력은 거기까지 라는 뜻입니다.
내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내 생각이 만들어내고, 끌어당긴 것들입니다. '원인'에 의해 만들어지는 '결과'라는 인과관계에 우연성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일은 나의 행동으로 바꿔간다는 것을 의식하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바꿀 수는 없지만, 인상을 바꾸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죠. 행동 하나, 말 한마디, 옷차림 하나로 상대방이 가진 나에 대한 인상이 조금씩 바뀔 수 도 있어요.
매일 방망이를 휘두를 때에도, 던질 때에도 그렇습니다. 혹시나 그 순간이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항상 설레는 마음으로 연습하고 있어요.
'해보고 나서 하는 후회'보다 '해보지 않은 후회'가 훨씬 더 큰 후회이며, 그 후유증도 더 오래간다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우리의 인생에 좋은 일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좋지 않은 일이 더 많습니다. 좋은 일이 생기면 기뻐하고 좋지 않은 일이 생기면 낙담하면서 모든 일에 지나치게 민감하게 반응하는 일희일비의 태도로는 발전하기 어렵습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불운이 닥쳤을 때, 주어진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동기부여를 일으켜서 그 순간에 할 수 있는 일을 제대로 해냅니다.
→ 어떤 상황이 닥쳤을 때 바로 오는 두려움을 내려놓고, 있는 그대로 상황을 받아들이는 연습 필요. 어떤 시장에서든 투자를 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필수적인 행동.
행운은 공감하고 배려하는 사람을 찾아옵니다. 그렇게 되려면 가장 먼저 자기 자신에게 정직해져야 합니다.
그릇의 크기에 따라 나무의 크기가 달라진다. 그릇을 크게 해주면 그에 상응하는 크기로 자란다. '나는 이정도 밖에 안된다'고 하면 그정도밖에 성장하지 못한다.
-> 어쩌면 내가 나 자신을 가장 낮게 평가하고, 주눅들어 있었던 게 아닐까. 성공은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었던 매순간들을 돌이켜보면 내가 나 자신을 믿지 못했던 것 같다. 주어진 기회가 오면 운이라며, 겸손을 변명으로 나 자신을 믿어주지 못했다. 가까운 동료는 늘 내게 말했다. 할 수 있는 사람이고 자격이 충분한 사람이라고. 사실 난 그 말을 여러번 의심했다. 자신이 없었으니까. 결국 그런 태도는 나에게 기회를 주지 않는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더욱 알게 되었다. 앞으로 어떤 기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내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분야라고, 남들이 나를 의심해도 내가 나를 믿어주면서, 앞으로 그런 사람이 되면 된다고 스스로를 믿고 행동해야겠다.
행운과 행복은 결국 나 자신이 만들어간다는 것.
-> 오타니쇼헤이가 운을 만들기 위해 쓰레기를 줍는 행위를 이어간 것처럼, 의식적으로라도 덕을 쌓기 위한 행동을 하고, 평소엔 미소를 띄우는 연습을 해야겠다. 요즘의 나는 다소 미소도 많지 않고 차가운 편인데, 이 책을 읽고 깨달은 만큼 앞으로는 밝은 모습으로 사람들을 대해야겠다. 처음엔 그런 행위가 자연스럽지 못하겠지만 습관이 되면 자연스레 하게 될 것이다.
1. 하루 KPT 정리
2. 감사일기에 감정도 쓰기
3. 의식적으로 웃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