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주우이,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행복한 행냥입니다.
2호기 갈아타기를 마치고 조금 쉬어가다가
너바나님의 마지막 강의라는 말에 열일 제치고 수강신청 했습니다.
1호기 후에도 열반기초반을 들으며 슬럼프를 극복했었습니다.
이번에도 비전보드를 재정비하고
멘토님의 부자되는 노하우를 쏙쏙 흡수하여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열기를 수강하며
그동안의 그동안의 투자를 복기하고
방향성을 정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4주차는 새로운 시작이라는 자모님 말씀처럼
방향성, 해야할 행동
그리고 임장 방법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투자금별,
보유자산별 방향성을 말씀해주셨습니다.
알파 투자는 종잣돈을 불리는 것
베타 투자는 자산을 쌓는 것이라는 관점에서 봤을 때
나의 투자 방향을 생각해보았습니다.
자산을 쌓는 방향 - 보유 및 갈아타기
종잣돈을 불리는 방안 - 비규제 알파투자 또는 주식 베타투자
현 시장 및 나의 상황에서는
당장은 주식 베타 투자가 맞다는 판단이 들지만
상황상 주식 베타 투자를 할 투자금마저도
생기기까지 최소 1년 이상이 걸릴 예정이라
1년 뒤 상황이 어떻게 될지 모르므로
1년 동안은 ETF만 소액으로 경험하며
갈아타기, 추가 투자 모두 염두하고
앞마당을 늘리고 관리해나가야겠습니다.
매도의 기준도 배웠습니다.
-목표 수익 달성
-갈아타기 가능
-리스크 대응
22년 말 보유 물건을 어떻게 해야할지 투자코칭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가치에 따른 보유 매도 방향성이 흐릿했습니다.
어렴풋이 어느 자산이 더 좋은 건 알아도
부동산은 파는 게 아니다는 생각이 더 강했고
보유하며 챗수를 늘리는 방향으로 자산을 쌓아가겠다는 생각만 있지 갈아탄다는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한가해보이님께서 보유, 갈아타기 모두 가능하다고 하셨을 때
일단 말씀대로 매도 시도를 하거나 보유 했지만
그 이유를 다 이해는 못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그 당시 내 물건에 대한 방향성이
조금 더 선명하게 이해가 갔습니다.
내 물건의 가치 상중하를 잘 판단하고
갈아탈 대상 탐색과 리스크 대응!
시장 사이클에서도 시사점이 많았습니다.
봄, 겨울이 매수하기 좋다. 좋을 때 사서 여름에 파는 것.(매도 기준 충족시)
그러나 지방은 수도권과 달리 봄에서 바로 가을로 넘어가기에
가을은 매도가 어렵다
나는 어느 시점에 매수하고 매도했는지 복기해보았습니다.
수도권0-1: 여름 매수 → 가을 매도 실패 → 봄 매도(수익 → 갈아탐) → 전고 돌파
수도권0-2: 여름 매수 → 여름 매도 (수익 → 갈아탐) → 전고 돌파
수도권0-3: 여름 매수 → 겨울 매도 (수익 → 갈아탐) → 전고 돌파
지방0-4: 봄 매수 → 가을 매도 실패 → 가을 끝 무렵 매도 (손절 → 수도권 양도세 절세) → ? 매수가 +5%
수도권1: 봄 매수
수도권2: 봄 매수
0호기의 매수타이밍은 정말 다 별로였고..
수도권은 결과론적으로는 돈을 벌었지만
지방은 큰 교훈과 절세만을 남겼습니다.
잘한 점
1,2호기는 겨울은 놓쳤지만 그래도 봄에 매수했습니다.
수도권 앞마당을 꾸준히 만들어나갔고,
강의, 코칭, 질의응답 기회를 활용해 투자 멘토님들을 레버리지한 덕분입니다.
아쉬운 점
23, 24에 갈아탔으면 더 좋은 자산을 봄에 매수도 가능했습니다.
왜 못 했는가?
수도권 앞마당이 없어서 가치, 저평가, 매수 판단 불가 했습니다.
다음엔 좀 더 타이밍을 잘 잡아보기 위해
A, B, C안을 두고 골고루 앞마당을 늘리고 트레킹!!
저 또한
내가 설마?
라는 유리천장에 저를 참 많이 가뒀던 것 같습니다.
쫓아오는 검은 무언가로부터 도망치듯 고개를 숙인채 땅에 코를 박고 바삐 달려왔던 것 같습니다.
이제야 조금씩 아.. 할 수도 있겠다 고개를 들어 밝고 먼 곳을 바라보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부동산에 대한 맹신에서 시작했고
어려워서 더 잘 하고 싶어서 배우기 시작했고
배움이 쌓여 또 실행하고
그것이 꿈을 이룰 수 있다는 믿음이 되고
또 실행하고 배우며
실행, 지식, 할 수 있다는 믿음의
선순환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행복하게 해나갑니다.
독강임투인~ ^^
6개월 계획
7월: 지투
8월: 실전/서기? 재테입?
9월: 자실
10월: 월학
11월: 월학/실전
12월: 월학
유리공 이슈시 돈독모 + 시세트래킹 + 전임 + 월부TV
이번주 금요일까지 당장 실행할 것
이번 열기는 왠지 더 감명깊었던 것 같습니다.
지난 투자들을 복기해보고 나아갈 방향성을 정비해 볼 수 있었습니다.
너바나님, 주우이님, 자모님 감사합니다.
오하튜터님, 썸머님, 2반 조장님들,
함께 한 91기 동료분들
한 달 함께 달린 1단모여봐 3십억 부자되게 부먹님, 유발님, 자투님, 융단단님, 욘두님, 꼭가보자님, 크리치님 감사합니다
비록 이번에는 뵙지 못했지만 언젠가 이 투자판에서 뵙게 될 13조 몬드킴님 백님 감사합니다
모두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저도 그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