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x + 태x's daddy = 요태디입니다.
훗날의 내가 오늘의 나에게 고마워 할 수 있도록
하루 하루를 열심히 보내고 있습니다.
시간은 참 빠르게 지나가네요.
벌써 2026년의 절반이 지났고, 새로운 절반을 시작하는 날입니다.
2026년의 1월부터 6월까지 저는 감사한 기회로
월부학교 겨울학기와 봄학기로 채웠습니다.
좋은 튜터님, 그리고 좋은 동료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많이 성장했고, 또 스스로의 약점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좌절도 했고, 잊고 다시 해보기도 했고
즐거운 순간, 뿌듯한 순간, 모든 순간들을 경험한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6월을 복기하고, 새로운 7월을 계획하며
또 다시 즐겁게 해보려고 합니다.
6월 복기
[총평] : 해야 할 일을 했지만, 잘하지 못했다.
- 부자의 언어 https://weolbu.com/s/OSzRW0NJlO
-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https://weolbu.com/s/OSzLFwcaDe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는 6월 돈독모 책이었고, 이 책으로 오렌지하늘 튜터님과 독모를 하면서
적용할 점으로 ‘신체적 부’를 위해 운동을 시작한다고 했었는데
매일 운동을 하고 있으니, 잘 적용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자의 언어를 읽고, 봄학기 마지막 반독모를 하면서
재이리 튜터님. 그리고 반원분들과 시장의 하락장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대응에 대한 인사이트를
나눴습니다.
봄학기를 보내면서, 그나마 잘 했다고 생각한 부분은 당일 완강&당일 후기입니다.
아직은 실력이 많이 모자르다는 생각에 강의를 집중하려 했고
튜터님들의 좋은 강의를 레버리지 하면서, 시장의 흐름과 대응에 대해
어떻게 하면 주체적인 생각을 쌓아 나갈 수 있는 지 알 수 있었고
독립적인 투자자가 되는 노력을 지속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서울1급지를 임장했으며, 추후 자산을 업그레이드 할 기회가 욌을 때
우선적으로 달려가야 할 단지들의 우선순위를 파악했습니다.
임장보고서는 아쉬운 점이 많이 남았는데요.
스스로 더 나아지려 하는 동기가 절실해야 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나눔을 너무 어렵게 생각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나눔글은 3개 썼고, 부동산 Q&A도 양적으로 적지 않게 했지만
본질적으로 ‘나눔’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앞으로는 조금 단순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음을 느낀 시간들이었습니다.
7월 계획
원씽 : 지방투자실전반에서 만나는 동료. 그리고 튜터님과 잊지 못할 7월 보내기
워런버핏 삶의 원칙 / 부의 감각 / 성과를 내고 싶으면 실행하라 / 벤저민 프랭클린 자서전
재이리 튜터님이 추천해주신 부의감각을 읽을 것이고
양파링 멘토님이 추천해주신 성과를 내고 싶으면 실행하라와 벤저민프랭클린 자서전도 읽도록 하겠습니다.
업로드 당일 완강하고, 당일 후기 작성하는 원칙은 계속 지켜나가겠습니다.
그리고, 강의에서 나온 내용을 잘 정리하고, 반드시 적용할 점에 대해 트래킹 하겠습니다.
임장12회. 매물 40개.
아무런 자료 없이 임장지 설명할 수 있도록 임장하고, 임보 작성하기.
7월 함께 하는 동료분들을 원씽으로 생각하며, 잊지 못할 한 달 보내기.
그 과정에서 도움이 필요한 모든 것을 나누기.
본질이 아닌 것에 마음쓰지 말기.
7월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