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자음과모음, 김인턴, 코크드림, 너나위

인상 깊었던 점
1. 메타인지
“초보 수강생들이 물어보는 질문에 내가 대답 할 수 있는가?”로 내가 모르는 부분을 파악할 수
있다는 것과 내가 안다고 착각하는 부분과 진짜 아는 부분을 구분하는 좋은 기준일 될 것 같다.
2. 분위기임장 체크리스트
분위기임장을 하며 교통, 상권, 환경으로 “살기 좋아보인다”, “여긴 조금 별론데.?”
라고 생각했던 행동들을 이번 자모님 강의를 통해 직장의 종류, 규모, 지하철 노선수,
학원가 종류, 학급당 학생수까지 모두 체크하면서 분위기임장을 하면 훨씬 그 임장지를
알아가는데 수월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3. ‘잘한다’가 아니라 ‘한다’
재능보다 될 때까지 하는 사람이 결국 성공한다는 말씀.
잊혀지지 않을 것 같다.
적용할 점
1. 임장보고서 원씽캘린더
독서, 강의, 임장, 인맥, 투자, 건강, 가족 영역 중
‘임장보고서 작성’을 루틴으로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면 좋겠다.
2. 분위기임장 사진 촬영
“기억에 남는건 사진뿐이야” 하고 사진을 많이 찍고 “여기가 어디더라?” 했던 적이 있는데
역에서 내렸을 때 상권의 분위기, 신축 공사현장(실제 공급되는 아파트 규모와 시기 등을 통해
투자지역에서의 역전세 리스트 대비) 등 필요시에만 사진 촬영을 하는 것도 적용해봐야겠다.
3. 급지보다 선호도 우선 원칙 적용
앞마당 지역 비교 시 급지가 높은지역을 우선으로 보기보다 ‘사람들이 좋아할 아파트인가?’
를 먼저 지는 습관을 들여야겠다.
이번달 내 목표
- 임장 횟수 10회
- 전임 20회 이상
- 매임 20회 이상
- 앞마당 Top3
- 독서 2권 후기
할만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