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그동안 내가 너무 순진, 아니 무지했구나 싶었어요. 집을 빨리 사야겠다는 생각도 없었지만, 최대한 종잣돈을 모아서 대출은 최소한으로 받아야겠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너무 무지한 생각이었어요.
심지어 신혼 때 받은 전세대출도 열심히 저축하고, 전셋값 떨어질 때마다 보증금 돌려받아서 신나게 갚아버렸거든요. 남편이랑 파티도 했는데 부끄럽네요.
역시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모르면 배워야 해요.
내년 상반기에 내 집 마련 계획을 하던 중 우연히 광고 보고 강의 신청했는데, 이제라도 공부 시작해서 얼마나 다행인지, 이런 강의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1) 지출관리 + 감당할 수 있는 대출 한도 계산
2) 최대 한도로 대출 받을 수 있는 방법 찾기
3) 매물 비교(**아는 동네만 고집하지 않기! 우선순위 정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