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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권유디, 센스있게쓰자

부자가 되고 싶은 공씨 리치공
1주차 강의 후기
#깨달은 것
“계속해서 무기를 갈고 닦자”'
N번째 내마기를 수강하고 있다.
여러 해 동안 시장 상황이 바뀔 때마다, 멘토님께서 말씀주시는 집마련의 방법론도 그간 많이 변한 것 같다
하지만 본질은 바뀌지 않는다. ‘결국 자본주의에서 살아남아야 한다는 것’ 말이다.
매체에서 다뤄지는, 소위 시장을 해석하는 방식은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식인 경우가 많은 듯하다.
나 역시 일상생활을 살아가면서 머릿속이 한창 혼란스러워지던 참이었다.
시장은 대출에서 조세로 이어지는 강력한 규제를 연달아 내놓으며 다시금 어려운 상황으로 흘러가고 있다
더군다나 지금까지 여타 뚜렷한 공급 대책이 나오지 않으면서, 막막한 마음에 머리가 어지러워져 갔다.
이것이 내가 다시 '내마기'를 찾게 된 배경이다.
강의를 들으며, 예상 밖이라 생각했던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회’는 늘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노력하지 않으면서 스스로 무언가를 판단하고 해석해 보려는 태도라는 생각이 들었다.
관심이 떨어지면 정확하게 해석할 수 있는 힘마저 잃어버리게 된다.
어줍잖게 판단하지 말자. 계속해서 나의 무기를 갈고 닦자.
2. 결국 본질은 ‘위치'
결국 본질은 ‘위치’ 다. 할 수 있는 것 중, 가장 ‘좋은 것’을 선택해야한다는 것.
‘본질’은 시장이나 방법론과는 별개이니까.
내집마련의 시기에 집착하지 말자.
3. 정말 다 떠먹여주시는구나, 오롯이 써먹자
결국 써먹어야 헛되지 않는다는 것, 늦으면 늦을수록 ‘지각비’ 더 내야한다.
6개월 내 결론을 내자.
함께뛰는 20조! 첫 주간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2주차도 화이팅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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