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꿈을이루어가는사람입니다.
26년 6월은 좋은 분들과 제 평생 가장 많은 책을 읽은 달 이었습니다.
그것 만으로도 너무 행복했지만,
감사하게도 강사와의 임장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강사와의 임장은 진심을담아서 튜터님과
라면대마왕님, 히라솔님, 백만채봉님, 또다른해피엔딩님, 내가집을님, 머시룸님, 상승님과 함께했습니다.
이른 새벽 지방에서 기차를 타고 오신 분들, 임신 중인 분 등
함께한 분들의 열정이 정말 많이 느껴졌던 시간이었습니다.
아쉽게도 저는 임장이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다행히 임장 전 카페에서 공통질문 시간과 식사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어 질문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26년 1월 ‘성공한 자산가와 함께 완성하는 2026 플래닝 챌린지’ 강의에서
진담튜터님을 보며 시간관리 마스터로서 넘 존경하게 되었는데,
오늘 한 명, 한 명의 상황을 듣고 최선을 다해 많은 이야기를 나눠주시는 모습에
한 번 더 반했네요~^0^
입지 > 단지 > 매물
모든 투자는 더 좋은 자산을 갖기 위한 방향으로 나아가야하며
입지-단지-매물의 순으로 중요도를 봐야합니다.
이렇게 순서를 지키며 매수를 해야 하는 이유는
내가 보유한 매물의 가치를 정확히 알아야 보유하고 지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회는 아무때나 오지 않는다.
최근 개인적인 이슈로 임장을 나갈 수 없는 상황이라.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하는지 고민도 많이하고, 질문도 많이 하게 되었는데요.
결국 임장을 못한다고 해서 포기할 것이 아니라
기회는 아무때나 오지 않는 다는 것을 알고,
나에게 오는 기회를 잡기 위해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찾아 해나가는 것이 더 중요함을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복기 & 독서
진담튜터님께서는 1호기 복기에 대한 글을 12개나 썼다고 합니다.
‘우와~~’라는 감탄사 밖에 나오지 않았는데요.
첫 투자에 대한 복기로 메타인지가 잘 되서, 2호기, 3호기 그 다음 투자를 잘 선택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꾸준한 독서로 “무조건 할 수 있어”라는 마음과 “나라고 안 될게 뭐가 있겠어”라는 용기를 갖고
투자생활을 지속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독서! 놓치지 않을거에요~^^ㅋ
사람(人)
‘내 주변의 5명의 평균이 바로 나 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튜터님께서는 주변에 나보다 나은 사람들과 함께 하려는 노력을 항상 했다고 합니다.
월부에서는 ‘독강임투인’이라는 말로 사람들과의 관계 또한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기 위해서는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하며,
나보다 나은 사람들에게 배우고 배운 것을 나눌 줄 알아야 합니다.
모르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배우려는 자세,
그리고 내가 배운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줄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소중한 시간 내어주시고 많은 것을 나눠주신 튜터님,
그리고 좋은 질문들로 함께한 시간을 풍성하게 채워주신 2조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또 한 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강생들을 위해 항상 노력해주는 이지님께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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