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월부학교_26년 가을학기_26년 10월 개강
양파링, 줴러미, 월부멘토

안녕하세요
다카입니다.
월부학교 1강에서는 줴러미튜터님께서 상위 1% 투자자로 성장하고 결과 내는 법에 대해 말씀해주셨는데요
가장 와닿았던 순간은 순자산 10억이 가지는 의미에 대해 말씀해주실 때였습니다.
순자산 10억이란 의미는 대한민국 상위 10%에 해당 할 정도로 높은 수준입니다.
그런 결과를 내기 위해선 앞으로 그에 맞는 행동이 뒷받침 되어야겠습니다.
상황에 나를 끼워넣지 말자
대부분의 사람들은 상황에 나를 맞추려는 사람이 많다. 토허제를 하니 이렇게 하라더라. 나도 그렇게 해야지 등
결국 투자자 자신이 어떤 상황에 놓여있는지 먼저 판단 할 줄 알아야 한다. 누구에겐 맞는 선택이고 누구에겐 아닌 선택이기 때문이다.
독립적인 투자자로 성장하기 위해서 스스로 판단 할 줄 아는 능력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유동성 시장과 실수요시장
과거 수도권 시장의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 이후 세계적으로 많은 돈이 풀렸는데요 우리 나라도 마찬가지로 화폐가 증가하면서 그에 따라 자산의 가격도 커지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시장은 조금 다릅니다. 여전히 유동성 시장이긴 하지만 다른 점은 전월세가 부족하는 것 입니다.
그 말은 즉, 실수요자들이 자신의 한도 내에서 실거주를 위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자연스레 아파트 가격도 상승하게 되는 중입니다.
싸게 사야한다.
서울 아파트는 살 수 있을 때 사야한다는 말이 있다. 가치가 있고 먼저 오르기 때문이다. 보유가 아니라 매매 관점으로 본다면 싸게 사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수도권의 특징도 반영되긴 합니다. 수도권 단지의 특징은 전저점까지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인데요 지방은 언제든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싸게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 또한 1호기를 지방에 했습니다. 1년이 지나고 느낀 점은 많이 오르진 않았지만 싸게 샀기에 최저가 가격이어도 잃지 않았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설명 할 줄 아는 투자자
본인만의 투자 기준을 설명 할 줄 알아야 한다. 내가 보유한 단지도 설명 할 줄 알아야 하며, 투자로 고려 중이거나 실거주로 고민중인 단지들도 왜 고려 중인지 설명 할 줄 알아야합니다.
투자를 하다보면 상승장을 겪을 때도 있지만, 지지부진한 시장에서 보유해야 하거나 하락장을 맞이 할 수도 있습니다.
5년 전 1호기가 안올랐다해서 잘못됐다 생각하는 건 투자가 아니다. 보유하는 과정에서 많은 걸 배웠고, 올랐을 때 잘 매도하고 나오는 잃지 않는 투자가 원칙이다.
잃지 않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 알게 되었습니다.
<BM>
줴러미튜터님 덕분에 지난 부동산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준에 대해 다시 생각 해 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