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월부학교_26년 가을학기_26년 10월 개강
양파링, 줴러미, 월부멘토


안녕하세요 배당받는도비입니다.
Par1. 현재 시장 이해
서울 구별 평당 가격과 전세가율은 알고 있으면,
앞마당을 만들어나갈 때 가격감을 익힐 수 있을 것 같다.
1~5군 24평, 34평 평균 가격을 알고,
시세트래킹을 통해 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는 연습을 해야겠다.
어떨 때는 가격이 먼저 치고 나가니까 좋은단지,
어떨 때는 못한 단지가 과도하게 가격이 올라 덜 오른 단지가 저평가
가격을 두고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가치를 두고 판단해야
가격에 흔들리지 않는다.
단지 vs 단지로 비교할 때,
혼자서 가격을 리딩하는 단지보다,
주변에 좋은 단지들들 사이에 덜 좋은 단지가
좋은 단지들의 가격을 금방 따라갈 수 있기 때문에
덜 좋은 단지를 선택할 수 있다는 관점을 배웠다.
수익성 관점에서
수익률을 항상 수치화하여 계산해보는 시도만 하였는데,
연 20% 수익률을 낼 수 있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실거주자 관점으로 내가 들어가서 샀을 때를 생각하여
그 단지의 선호도를 고민해보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서울 내 500세대 이상 공급은 익혀두자.
서울 임보를 쓸 때마다 공급 예정인 단지를 붙여놓고 수시로 체크하자.
우리가 바텀업 투자를 지향한다고 하더라도
현재 시장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금리 인상 기조, 규제 상황 등 현재의 시장 흐름을
기민하게 관찰하는 노력은 필요하다.
매일 칼럼과 더불어
동료분들이 공유해주는 기사를
헤드라인과 주요 기사 1개라도 읽어보기 시작하자
Part2. 운영
지난 학기 때 줴러미 튜터님의 운영을 BM하여 양도세 시뮬레이션을 해봤다.
이때, 내가 갈아탈 단지도 오를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못했던 것 같다.
내가 갈아탈 단지도 상승한다는 것을 알고,
향후 실거주 집을 마련한 뒤 10억 달성을 위해
갈아타기 또는 자산 재배치 + 투자를 진행해나가는 과정에서
보유세, 양도세를 계산하고 내가 투자할 단지 또한 상승한 가격을 반영하여
로드맵을 짜보자.
그리고 전세금 상승분도 무조건 5%보다
현실적으로 최소한 1번 정도는 시세 정도 받는다는 생각을 가지고 접근하면
목표 자산에 보다 빨리 도달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Part3. 성장
지, 행, 용, 훈, 평
아는 것(지)을 행하고(행),
행하여 얻은 결과를 데이터로 증명(용)하며
내가 아는 것이 진짜인지 다른 사람을 돕고 가르치며(훈)
멘토에게 피드백을 거친다(평)
그리고 위 과정을 반복한다.
성장계획서에 잡아놓은 계획들을 제대로 체크못한 적이 있었는데
내가 얼마나 행동했는지 그 아웃풋을 명확히 알고 있어야
성취감도 얻고 나의 케파를 가늠할 수 있다.
이번에 성장 계획서를 과제라서 쓰는 것이 아니라
내가 얼마나 행동하여 결과를 내었는지 확인해본다는 생각을 갖자.
그리고 월학까지 왔으니 실수를 통해 배운다 생각하고 자주 물어보고 피드백을 받자.
적용할 점
단지비교를 할 때, 애매하면 실거주 관점에서 고민해보기
나에게 부족한 점과 어떠한 행동을 통해 개선되는지를 알고, 행동한 결과를 성장계획서에 누적할 수 있도록 계획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