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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기 63기 1호기 사5조 Cenfun] 집사기 좋은 때와 강의 수강 방법

26.07.14 (수정됨)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1.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1. PIR과 전세가율의 현 상황을 알게 되어서 안도할 수 있었다.  
    2. 그럼 빌라 매도를 너무 급하게 진행하지 말고, 제 가격으로 올려서 다시 진행해볼까 하는 생각이 든다.
    3. 감당가능한 대출의 기준(3가지를 앤드조건으로)을 알게 되었다. 이번에는 과제를 충실히 해야겠다. 그래야 마음의 짐으로 남아있는 소득 지출 정리를 시도할 수 있기 때문이다.
    4. 대출 강의를 들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강의 내용만으로는 내 상황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감이 안잡힌다. 그래도 마이너스 통장과 일반 신용대출의 차이를 알게 되어서 좋았다.
    5. 내가 그동안 갚아왔던 주담대가 원리금균등상환인지 원금균등상환인지 헷갈린다. 주담대를 받으려고 했을 때 정말 치열하게 고민했던 때가 생각났다. 그때 이 강의를 들었다면 어땠을까?
    6. 내게 비교평가라는 과제는 여전히 남아있다는 사실이 또 다가온다. 결국 해내야 할 일이다.
    7. 부동산과 인구, 그리고 투자재와 생필품. 즉 인플레이션과의 관계를 반복해서 복습하는 느낌이다. 내가 언제 이 내용을 들었었지? 반복학습은 좋은 거니까 마음이 뿌듯했다.
    8. 결론적으로 시간이 갈수록 집중이 안된다. 하지만 너나위님이 강의를 수강한 후 어떻게 정리해야 하는지 알려주셔서 그 방법을 써보려고 한다.
  2.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1. 내집마련 전략 수립하기: 이번에는 과제를 제대로 해보자.
    2. 너나위님의 강의 수강 방법 실천하기
      1. 강의 수강 > 요약 정리 > 인상깊었던 부분 > 적용할 점 > 강의 후기 작성(인상깊었던 부분과 적용할 점)
    3. 대출강의 들어보기
      1. 은행가려니 무섭다. 더 공부해보고 가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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