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자음과모음, 김인턴, 코크드림, 너나위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안녕하세요. 부린이 중의 부린이 무해안 입니다.
요즘 월부에서 조원 분들과 함께 임장을 다니면서
조금씩 한걸음 내딛고 있다는 기분이 드네요.
폭염, 폭우, 폭염, 폭우 변덕스런 날씨에 힘들지만
1강에서 자모님의 조언대로 부정적인 말보다
서로 힘을 복돋아주며 1주차 임장을 다녀왔습니다.
막상 임장을 할 땐 신기하고 어떨땐 재밌기도 했지만
막상 임장한 내용을 정리 하려고 컴퓨터 앞에만 서면
머리가 새~~~하얘지는 거 아니겠어요….?!
'머리가 굳은 건가..? 임장을 제대로 한 게 아닌가..?'
내 자신에 대해 실망을 하던 와중
김인턴 멘토님의 2강을 듣고 알게 되었어요.
'지금 내 머리 속에 임장과 임장보고서에 대해 정리가 안되어 있구나'
저환수원리, 교통,학군,직장,환경,공급 등등
최근 1달 동안 머리로는 이해했던 지식들이
임장 이라는 실전에서는 정리가 되지 않더라고요.
정말 ‘실전 준비’ 가 필요하구나 느꼈답니다.
김인턴 멘토님께서 이번에 하나부터 열까지
세심하게 강의를 준비 해주셨구나 느껴졌어요.
‘왜 직접 걸으며 다니는 임장이 필요한지’
‘왜 버스보다 지하철을 기준하는 지’
‘왜 직장의 양과 질을 보아야하는지’
‘지하철 중 어떤 노선이 중요한지’
등등 이유부터 자료를 찾는 방법, 적용하는 방법
임장 보고서를 쓰는 방법까지 다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렸어요.
인풋에 비해 아웃풋이 부족하구나 느끼는 요즘입니다.
어떤 일이든 마찬가지지만 시간이라는 재료가 필요한데
요즘 생업에 치여 투자 공부에 집중을 못했던 거 같아요.
1강에서 자모님께서 말씀하진 통제감이라는 표현이
더 와닿는 요즘입니다.
실전준비반 2주차 스스로에 대한 다짐!
-생업 바쁜거 집중해서 잘 마무리하기!
-3주차 강의 전까지 지금까지 배운 내용 복기&월부 커뮤에 인증하기!
-목실감 다시 정상화 하기!
3주차 후기에는 더 발전한 무해안으로 돌아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