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9월 돈버는 독서모임 <저소비 생활>
독서멘토, 독서리더

5장 정부를 믿을 수 없을 때, 어떤 자산이 유망한가?
"포용적 질서가 무너졌다고 느낄 때 자산가들의 선택은 정해져 있다. "
"기업의 수익성이 개선되고 근로자의 임금이 가파르게 인상되는 가운데 실질 금리마저 마이너스를 기록하니, 주택시장으로 유입되는 돈을 막을 수 없었다."
12장 정부 정책만 보면 부동산 바닥을 잡을 수 있다.
"정책 변화를 '저점'을 확인하는 지표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분양가 상한제 완화, 양도세 중과 해제, 그리고 투기 과열 지구 해제와 같은 신호는 경험많은 투자자들의 매수세를 부르기 때문이다."
15장 제2의 강남은 어디일까?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제2의 강남은 없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강남만큼 고소득자의 선호에 알맞은 주거 지역이 만들어질 가능성이 극히 낮기 때문이다. "
"서울로 쏠리는 돈과 사람을 분산하겟다고 신도시를 건설했으면서, 서울에서 이주할 사람들의 눈높이를 맞출 생각은 아예 없었던 셈이다. 즉, 그들에게는 자신의 신조와 도덕이 더 중요할 뿐, 매력적인 신도시를 건설함으로써 서울 등 핵심 지역 인구를 분산할 생각이 처음부터 없었다는 이야기다."
18장. 버블에 매도할 용기를 내는 법
" 정리하자면 1) 갭투자 장세가 펼쳐지면서 비인기 지역마저 집값이 급등하는 등 과열 징후가 뚜렷한 데다, 2) 시장금리가 상승하기 시작하고, 3) 정부가 문제의 근원을 파악해 유동성을 조이기 시작할 때는 매도 관점에서 주택시장에 접근할 필요가 있다는 이야기가 될 것 같다."
정책 변화 자체를 시장의 방향을 알려주는 신호로 활용할 수 있다. 정부 정책의 내용을 파악하기에 앞서 정책이 왜 바뀌는지를 먼저 이해해야 한다고 느꼈다. 앞으로는 규제 완화나 세제 개편 등 정부정책이 공표될 때마다 시장의 흐름과 함께 해석하려고 하는 습관이 필요한 것 같다.
정부의 정책적 규제나 세제 개편이 발표될 때 감정적으로 비판하거나 일희일비하지 않고 시장은 어떻게 움직일지 이성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투자의 핵심은 미래의 가치를 예측하기보다 가치가 높아질 수밖에 없는 조건을 찾는 것이다.
댓글
도레미솔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