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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대한민국 부동산의 역사 독서후기 [몽그릿]

26.07.16

[본 것과 느낀것]

 

  1. 클러스터란 교육과 기업 그리고 인재들이 모여 혁신을 창출하는곳이다.~ 집값이 아무리 비싸도 정보 통신

    산업 전문가와 영화 산업 종사자는 이곳으로 끊임없이 몰려든다 p.62

 → 한국에서는 서울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한국에서도 강남 교육, 기업, 인재들이 밀집된 곳이다. 과거부터

    수도가 한양일 때 도, 서울일 때 도 수많은 전쟁을 했지만 결국 다시 서울로 오게되었다. 이렇게 모이는 것은

    하나의 요인이 아니라 복합적인 요인이라고 생각한다. 더 중요한것은 사람들의 ‘인식’도 중요하다

    생각이든다. 이곳은 다시 폐허가 되어도 사람들이 몰릴꺼야. 결국 복구가 될거야 이런 인식들이 과거부터해서

    이어저 온것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유지될까? 관점에서 항상 틀릴 수 있다라는 관점으로 생각해봐야겠다.

 

 

 2. 정부가 1989년 전세 임대차 기간을 기존 1년에서 2년으로 연장한데 있었다.~ 임대인들이 전세 가격에

   2년치 인상분을 반영하기 시작했고, 그 결과 사회 전체적으로 대혼란이 빚어졌다. p109

→ 과거에 임대차 기간을 연장을 했고, 그결과를 전세 가격이 상승했던 경험이 있었다. 임대차 3법에는

    2년에서 4년까지 연장할 수 있는 발의를 하면서 결과를 모르고 했을까? 과연 정말 서민을 위한 것이었을까?

    의도가 아무리 선할지라도, 결과가 좋지 못하다면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어떤 정책이 나온다면

    완전히 새로나온 것인지, 과거에 비슷한 정책이 실행되어서 결과가 어떻게 되었는지 복기를 해본다면

    앞으로 투자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3. 소득이 적은 사람들은 차가 없으니 역 근처에 살면서 걸어 단니고, 돈 많은 사람들은 차를 몰고 오면 된다라고

    주장한다. ~ 서울 등 핵심 지역 인구를 분산할 생각이 처음부터 없었다는 이야기다.

 → 서울 사람들을 분산시기키위해 신도시를 짓는데 저렇게 이야기한다는 것은 애초에 분산할 생각이

    애초에 없었다라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과거와 이 발제문까지 보면서 느낀 것은 정부는 애초에 국민에게

    관심이 없는 것 같다. 그렇기에 내집마련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것 같다. 자산을 취득해서 인플레이션을

    방어 할 수 있고 주거 안정성은 스스로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적용점]

 정부의 정책을 믿고 의사결정은 별로 옳은 의사결정이지 못한 것 같다. 서민들을 위한 정책은 사실상 내집마련을

 더욱 어렵게하고, 신도시는 오히려 중심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되는 방향이 될 수 있는 방법이다. 그래서

 공부를 하고, 이렇게 의도치 않게 피해를 보는 사람이 없도록 내가 공부하는 것을 나눠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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