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트윈] #26-18 대화의 정석

12시간 전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대화의 정석

저자 및 출판사 : 정흥수

읽은 날짜 :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관심 #공감 #진심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

 

 

 

1. 내용요약

 

1장 센스 있는 질문이 유쾌한 대화를 만든다

 

대화가 힘드었던 상황을 살펴보면 대부분은 상대방에게 ‘관심’이 없어서였을 것이다. 대화를 이어지게 하는 힘은 관심이다. 관심이 있으면 질문이 나오고, 그 질문은 상대방을 향한다. 대화 상대에게 관심을 갖자. 그 사람의 생각과 기분, 마음을 궁금해 하자.

 

: 질문의 진짜 목적은 상대방을 알고자 하는 것이다. 즉, 내가 아니라 상대에게 초점을 맞추는 것이고, 사람은 누구나 ‘자기 이야기’를 하기를 좋아한다. 따라서 내가 상대방에 관심을 가지면 상대에 대해서 계속 궁금하고 더 깊이 계속 질문을 하게 된다. 상대방의 감정이 중요하기에 내가 상대가 ~ 감정을 느낄 것이라고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감정이 어떤지를 물어보아야 한다.

 

 

2장 잘 들으면 관계가 술술 풀린다.

 

스스로 경청하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여기지 말자. 누구나 좋아하지 않는 사람과 대화를 나누면 힘들다. 그러나 대화를 나누기 싫은 누군가가 있을 뿐, 대화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

 

: 경청이 어려운 이유는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경험으로 세상을 바라보기에 상대의 관점이 아니라 내 관점에서 판단하고 생각하고 조언한다. 상대방의 감정이나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관심이 없기에 경청이 어렵다. ‘공감’은 다른 사람의 경험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이해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동안 나를 돌아보면 ‘공감’이 어려웠던 이유가 부분이였던 것 같다. 항상 상대가 아니라 내 경험과 관점에서 판단하고 조언하려고 하는 것은 ‘공감’이 아니다. 오지랖이다. 또한 ‘경청’은 들어주는 것이지 꼭 조언이 따른다고 생각하지 말자. 어느 순간 부터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으면 내가 뭔가 조언을 해줘야 된다는 강박을 가졌던 것 같다. 그냥 듣기만 하자.

 

 

3장 내가 내뱉는 말에 나의 성품이 묻어난다.

 

진심을 전하는 일은 힘들어도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진정성이 전달되면 따뜻한 화해가 이뤄질 것이고, 그렇게 살아가는 일이 우리 자신에게 이롭다. 마음의 짐을 덜고 서로 다정하게 살아가자.

 

: 이장에서는 예쁘게 말하는 방법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다. 부정어를 줄이고 긍정어 사용을 늘리고, 상대방의 의견을 반박하지 않고 내 의견 말하기,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 가능한 것만 말하기,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의 의미를 파악하기,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느낌과 감정을 표현하기, 감사의 표현하기. 특히 가족과 같이 가까운 사람에게 더 감사를 표현하고 ‘넵’ ‘응’ 이라고 단답으로 말하지 않아야 됨을 배울 수 있었다.

 

 

4장 풍요로운 삶은 일상 대하에서 시작된다.

 

행동에는 동기가 있는 법이다. 그 이야기를 듣고 공감하고 마음을 토닥여주자. 이렇게 힘들어할 때까지 나는 얼마나 무심했는지 반성하고 사과하자. 소중한 존재에게 온 마음을 다해 노력하자.

 

: 가까운 사람일 수록 속마음을 솔직하게 명확하게 표현하지 않아서 갈등이 생긴다. 상대를 비난하기 이전에 내가 바라는 점을 명확하게 표현하자. 나는 맞고 너는 틀리다는 관점을 버려야 한다. 불편한 감정은 상대방이 문제가 아니라, 내 마음속 욕구중에 뭔가가 충족되지 않기 때문이다. 내 감정의 원인을 스스로 돌아보아야 한다.

 

 

5장 일 잘하는 사람은 말의 태도가 다르다.

 

설득하고 싶으면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말해야 한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상대방의 입장에서 말하는 것이다. 그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그가 나와 일하게 싶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나는 그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지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자.

 

: 이번 장에서는 리더의 대화법을 배울 수 있었다. 상대방의 변화를 원한다면 비난과 질책이 아니라, 해결책을 제시하자. 미래에 초첨을 맞춰 변화의 방향을 이야기하지 않고 질책만 하는 것은 상대방의 부정적인 반응만 얻게 됨다. 그리고 칭찬을 아낌 없이 하자. 비난 보다는 칭찬이 상대를 더 성장 시킨다. 

 

 

7장 대화의 힘은 나를 돌보는 일에서 나온다.

 

내가 옳다고 믿는 가치관을 살 때 진짜 내 인생을 살 수 있다. 목적지가 있으면 우리는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왜 그런 선택을 하고, 왜 그 일을 해야 하고, 왜 그것을 하고 싶고, 왜 그것이 내게 중요한지를 알 때 비로소 내가 가야 할 길이 분명해지고 내가 누구인지 말할 수 있다.

 

: 최근 들어 내가 하고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하고 내가 하고 있는 일의 의미를 할때 더 성과를 낼 수 있고, 하지 못할 이유들을 만나도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마음으로 해낼 수 있고 해내고 싶다는 마음이 더 커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반대로 내가 스스로 의미를 알지 못하는 일을 할때는 성과도 내지 못하고 하지 못할 이유만 찾게 되었다. 결국 더 잘하고 더 성과를 내고 목표를 이루는 일의 시작은 내가 원하고 바라고 하고 싶은 일을 아는 것이다. 계속해서 스스로와의 대화를 해야 한다.

 

2. 느낀 점

 

튜터님의 조언으로 소통과 관련된 책을 읽기 위해서 선택한 책이였다. 처음에는 단순히 소통을 잘하고 싶다는 목적으로 읽은 책이지만, 책을 읽으면서 단순히 소통을 잘하는 것을 넘어서 내가 부족한 부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소통의 중심이 내가 아니라 상대방에 두는 것이 소통의 시작이고 공감의 시작이라는 가장 기본이지만 잘 못하고 있던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어느순간 부터 내가 아는 것이 더 많다, 내가 아는 것이 맞다는 생각으로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내가 어떤 조언을 해줄까라는 생각을 계속 하면서 상대의 말을 듣고, 상대가 원하든 원치 않든 그리고 상대가 정말로 원하는 방향이 아니라 내 생각에 상대에게 필요한 방향에 대한 조언을 해주는 나였다는 것을 깨닫고 무엇을 개선해야할지를 알아차리는 시간이였다.

 

 

3. 적용할 점

 

내가 아니라 상대방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말하기. 아니 말하지 말고 그냥 듣기.

상대의 행동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감정을 물어보고, 행동의 의미를 생각해기.

상대에게 불편한 감정이 들때는 상대가 아니라, 나를 돌아보기

 

 

 

 


댓글

골드트윈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