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자음과모음, 김인턴, 코크드림, 너나위


희망의 보리씨앗을 뿌려
주도적으로 성장하려는 희망보리입니다.
실준반을 들을때 제가 처음 시작했을때의 마음가짐이 생각납니다.
진짜 그때는 사정상 혼자서 임장을 해야했는데
강의 듣고 무작정 돌았던 같아요.
실전반은 진짜 못하겠는데 실전준비반을 통해 미리 배우고 시작하면
무조건 할 수 있을꺼 용기를 내어 월부 강의도 들었습니다.
저의 인연강의를 들으면서 과연 내가 잘하고 있을까?
부족한 부분이 생각나지만 더 나아지게 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채우면 될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매번 강의를 새로이 수강하면서 들리는 것들이 많아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안에서 투자로 연결되는 임장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열기에서 받은 감정들 내가 가고자 햇던 부분들을 채워넣기로 하였습니다.
특히 현재 수도권에 더 집중을 해야하는 나로썬
특히 임장보고서 결과를 더 집중하기 쓰기 위해서
앞에서 해야하는 것들에 집중을 더 해야겠다 다짐하였습니다.
확신 갖기.
투자전후 확신을 가져야한다고 하셨는데요.
“ 임장하고 임보 쓰는 것도 확신을 갖기 위해서이다.”
지역의가치를 제대로 아는것
입지를 제대로 알고 사람들의 선호를 제대로 파악하는 것
단순히 임장이 아닌 핵심을 알고 그것을 이해하는 것
제가 놓쳤던 그부분들을 간단하면서도 선명하게
이해할 수 있게 뽑아주어 이번에 최대한 적용해 보았어요.
직장. 교통, 학군, 환경, 공급, 호재
사람들이 여기에 왜 살 수 밖에 없는 요소가 무엇이 있을까?
하나씩 설명을 듣고 비교평가를 들으면서
더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제가 하는 방식들이 제대로 맞는지 궁금할때도 많앗는데
그동안 제가 결심이나 의지만으로 하려는데에만 있었습니다.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