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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기브 앤 테이크
저자 및 출판사 : 애덤 그랜트
읽은 날짜 : 7.18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양보 #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

기버든 테이커든 매처든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해두자. 물론 기버의 성공은 폭포처럼 쏟아지며 멀리 퍼진다는 점에서 다른 듀 유형과 뚜렷한 차이를 보인다.
> 주변에 사업으로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어떻게해야 돈이 벌릴까?에 초점을 맞추는게 아니라 사람들이 불편해하는 부분이 무엇이고, 그것을 내가 어떻게 해결해줄 수 있을까? 하는 부분에 집중한다. 남을 도우려다보니 성공이 뒤따라온것이다.
'나' 만 생각해서는 성공이 폭포처럼 쏟아지기 어렵다 그리고 '나'만 성공하는 것과 '내 주변'사람들까지 성공하는 것은 다르다. 다같이 성공할 수 있는, 다 같이 함께하는 방향을 항상 생각하자.
단지 무언가를 얻을 목적으로 인맥을 쌓으면 성공하기 어렵다. 인맥이 주는 혜택은 의미 있는 활동과 관계를 투자한 결과로 따라오는 것이지, 그것 자체를 추구한다고 얻을 수 있는 게 아니다
> 테이커는 지금 당장의 도움을 위해 일부러 기버인척 행세하면서 인맥을 만들어가지만 기버는 그런식으로 당장의 이익을 생각하지 않는다. 그냥 순수하게 도움을 주고 싶어하는 마음이 이런 양적, 질적으로 좋은 인맥으로 남는 것이다. 나는 월부에서 아무런 이득을 생각하지 않고 누군가를 도운적이 있는지 생각해보게되는 문구였다. 꼭 뭔가 큰 도움을 줘야지만 의미있는 행동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작은 행동, 예를들어 댓글 한줄이라도 달아주는 식으로 다른 사람들을 챙겨보도록 하자.
일단 누군가를 만나면 내가 이 사람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자문해보라
> 위에도 적었지만 뭔가 엄청나게 큰, 티가나는 도움을 주어야지만 상대방을 도우는게 아니다. 소소한거라도 남을 챙겨주고 상대방이 고마워 하면 충분하다. 너무 사소하다고 혼자 판단하고 도움을 미루지 말고 실행하자.
관계가 소원한 사람은 지금 곁에 있는 사람과 달리 새로운 정보를 제공한다. 지난 몇 년간 연락을 주고받지 않은 사이에 새로운 아이디어와 관점을 접해왔기 때문이다
>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고객의 피드백을 받으려고 하는 이유랑 비슷한 것 같다. 회사에서 일하는 직원들은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어렵지만, 회사 제품을 오랫동안 이용했던 고객들은 더 냉정하고 현실적인 조언을 해줄 수 있다. 마찬가지로 나와 관계가 소원해진 사람이 좀 더 확실한 조언을 해줄 수 있으니 오랜만에 하는 연락을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 이런 연락을 상대방이 싫어할지 아닐지는 알 수 없는일이고 내가 미리부터 싫어할거라고 판단 할 이유도 없다. 게다가 친한 상대일수록 냉정한 조언을 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테이커는 인맥을 쌓으며 정해진 크기의 파이에서 가급적 더 많은 몫을 가져가려 한다. 반면 기버는 파이를 키워 모두가 커다란 조각을 가져갈 수 있게 한다.
> 예전에는 부의 크기가 정해져 있어서 누군가가 부를 가져가면 나에게는 부가 돌아오지 못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내가 더, 먼저 많은 부를 쥐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란다. 기버는 그 부의 크기를 더 키워서 주변 모두가 다같이 부자가 되는 방향으로 이끌어준다. 그러니 남을 부자가 되게끔 도와줬다고 해서 내가 가질 수 있는 부가 없어진다고 생각하지 말고 부의 크기가 커져서 다같이 부자가 된다고 생각하고 남을 적극적으로 도와주자.
사람들은 일단 시간과 에너지, 자원을 투자하면 일이 틀어져도 투자를 늘리는 위험을 감수하는 경향이 있다. 빚을 진 도박사는 포커를 한 게임만 더 하면 손해를 모두 만회하고 큰 돈을 손에 쥘 수 있을 거라고 믿는다.
> 투자를 하고나서 거기에 쏟은 노력이 아까워서 잘못 된 투자를 해놓고도 버리지 못하는 경우를 많이 봤다. 아주 가까이에는 내 배우자가 이런 류에 속했는데, 실수를 했을때 이것을 만회하려고 더 욕심내다가 크게 망치게 된 경우가 있었다. 투자자라면 내가 한 투자에 대해 냉정하게 복기하고 그 투자가 잘못 된 투자라면 나중을 위해서라도 빠르게 쳐내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선 자신만의 기준을 갖는것도 중요하고, 제 3자인 전문가의 어깨를 빌리는것도 중요하다.
bm
반원 분들을 항상 세심하게 지켜보면서 사소한 거라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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